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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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자동차

YF소나타 미션 오일 누유(?)

ㅎㅁ 사실이라면 이건 좀 큰건데요. 동호회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는듯 합니다. 검색엔진에 [YF소나타 미션 오일]치면 꽤 나옵니다.

등속조인트야 성질은 나지만 참을 수 있다 해도 미션오일이 새면, 그것도 나온지 얼마 안된 차가 미션오일이 새면 심한 경우 미션을 통째로 갈아야 한다는 문제가 생기는데요. 미션같은 중요부품의 교체는 차량의 중고가격을 확 낮추는 문제를 동반하죠. x차가 되는 겁니다.ㅎㅁㅎㅁ

요즘 제 애마도 배터리가 좀 이상하긴 한데요, 웬지 방전이 빨리 되는 느낌이랄까요. 배터리 갈아줘야 하려나요. 무보수 무누액 배터리라 배터리 갈아줄 필요 없는 배터리로 알고 있는데요. ㅎㅁ 공임 포함해서 10만원 가까이 들어갈텐데요. ㅎㅁ 슬슬 차에 돈이 들어가는 시점이 온 듯한 느낌이네요.

SM5요번에 나온거 좋아보이던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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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무상수리(등속조인트): http://windy.luru.net/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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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시사,사회

사카이 노리코 동영상

- 언론에 실린 어두운 사진으로는 누군지 분간은 못하겠네요. 이걸 노리코라고 믿으라는 건지말입니다. 사진을 잘~ 가져다 편집한건지도 (쉽게 말해 조작한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최초 보도된 언론사 역시 별로 신뢰가 가지 않는곳이라 하는 사람도 있군요.

- 일본애들이 이런쪽(가십기사 만들어내는)엔 확실합니다. 우리보다 더 심하죠.

- 이런게 특종으로 보도되는걸 보면 아직 노리코가 상업적 가치가 있다는 반증이려나요.

- 멍든토끼나 거울의 드레스 부를때가 아직도 선한데요. ㅎㅁㅎㅁ ㅠㅠ

- 그냥, 내비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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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졌습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일본의 AV배우 宮下杏奈(미야시타 안나)라네요. (제가 확인한 사실은 아닙니다만 검색해보니 그렇게 나오네요) 노리코는 아니랍니다. 휴휴... 근데 이런거 밝혀내는데 좀 오래걸린듯 하네요. 노리코는 왜 직접 나서지 않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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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든토끼: http://windy.luru.net/736
노리코실종: http://windy.luru.net/737
노리삐, 아들의 운동회에 참석: http://windy.luru.net/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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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자동차

차량점검: 40,500KM, 와이퍼 블레이드 고무 교환

교환식이라 다행임. 고무만 교환했음. 근 1년이 넘었네요. 그동안 차량 운행이 별로 없기도 했고, 비오는날에 운전한 경운 별로 없는듯 하네요. 와셔액 뿌릴때나 와이퍼 사용한듯.

와셔액도 하나도 없어서 1.8리터짜리 다 부어주구요. (2/3 정도 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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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야기

마하(모닝글로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닝글로리에서 최근 출시한 펜 [마하]가 요즘 인기라고 한다. 한번 사볼려고 했는데, 잘 판매를 안했다. 그러다가 몇일전에 샀다. ㅎㅎ 좋긴 좋네...

필기구는 요즘 거의 안쓰지만, 그래도 관심은 많다. 게다가 전 세계적으로 필기구 시장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고 한다. 어쨌든 펜은 필요하니 말이다. 이왕 사는거 좋은거 사는게 좋을지도.

유명한 필기구 들은 아래와 같다.

필기구명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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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                      모닝글로리
U-KNOCK                   동아
SARASA                    ZEBRA
EnerGel                   PENTEL
HiTecPoint, G-2, VBall    PILOT
Uni-Ball                  MITSUBISHI

※   중학생시절엔 파이롯
※ 고등학생시절엔 제브라
※   대학생시절엔 아무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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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생활,캐어
신호위반

※ 경찰관에게 신호위반 단속된경우

1. 단속 즉시 운전자 신분증 확인후 스티커 발부. 벌점 15점, 범칙금 6만원.
2. 기한이 지나면 벌점 15점, 범칙금 7.2만원
3. 다시 기한이지나면 벌점 15점, 범칙금 9만원
4. 이것도 기한이 지나면 즉결심판.
5. 즉결심판도 응하지 않으면 면허정지

- 결론: 경찰관에게 적발된거면 빨리 내라!

※ 무인단속기에 신호위반/과속 단속된 경우

[빨간불이 들어오고 나고 1초 이후에 단속 카메라 앞의 횡단보도를 지난경우]에 해당된다. 황색등이나, 교차로 한가운데서 빨간불로 바뀐경우는 단속되지 않는다. (이 말에 책임지지 않음)

1. 차량 소유주에게 진술기한이 담긴 [위반사실확인서] 발송. 당시 운전자에게 범칙금 통지서를 받을 것을 알림.
2. 진술기한이 지나도 운전자가 안 나타나면 차량 소유주에게 과태료 7만원

- 무인 단속기에는 차량 운전자는 안 나온다. 따라서 운전자가 누구인지 알려달라고 차량 소유주에게 고지서가 발송된다.

- 그러나 차량 소유주도 그때 운전한 사람이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다면, 누구인지 모르니 벌점을 줄 수도 없다. 추측에 의해 벌점을 줄 수는 없으니 말이다.

- 하지만 차량 소유주에게 차량 관리를 잘 하지 않은 책임을 물 수는 있다. 이에 따라 과태로 처분을 받는다.

- 시속 20KM이하로 과속카메라에 무인 단속되면 원래 벌점이 없다. 과태료 전환되어 만원 더 내지 말것. ^^

※ 과태료와 범칙금은 다르다. 과태료는 시장이, 범칙금은 경찰서장이 부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