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와있다. 비싸긴 하지만 구매도 가능하다. 클락데일은 GPU기능이 있는 CPU다. CPU안에 VGA넣었다고 보면 된다. 물론 클락데일을 사용하려면 이 CPU를 지원해주는 마더보드가 필요하며 역시 발매되어있다.
클락데일의 i5제품군중 660과 661 제품이 있다. 두 CPU의 가격은 같지만 GPU의 성능과 소비전력, CPU기능이 약간 다르다.
660 661 코어개수 2 2 L2캐시 4MB 4MB CPU클럭 3.33GHz 3.33GHz MAX CPU클럭 3.6GHz 3.6GHz GPU클럭 733MHz 900MHz ECC지원 ? O TurboBoost 지원 O O VT-x지원 O O VT-d지원 O X Trusted Execution O X TDP 73W 87W 가격 25만 25만
- 일반적으로 661사용하는게 당연히 좋을 듯. 내 경우는 VT-d때문에 660이 더 좋아보인다. GPU클럭은 오버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중. ㅎㅎ
※ H55, H57, Q57칩셋
클락데일을 지원하는 칩셋. H55칩셋은 보급형, H57칩셋은 기본적으로 P55 칩셋과 성능이 비슷하다. Q57에 대한 데이터는 별로 없지만, 아마 비즈니스용으로 특화된 칩셋일것으로 보인다. 세가지 모두 인텔에서 개발되었다. 현재 H55, H57 칩셋을 사용한 마더보드를 구매할 수 있다.
H55 H57 Q57 CPU PCI-E 2.0레인수 x16 * 1 x16 * 1 x16 * 1 주1) 칩셋 PCI-E 2.0레인수 6 8 8 PCI 수 4 4 4 USB 2.0 포트수 12 14 14 SATA II 포트수 6 6 6 기가비트랜 내장 O O O RAID지원 가능 X O O Active Management/TEP X X O
주1) x16 * 1은 클락데일 CPU에서 지원하는 사양이다. 린필드 CPU는 추가적으로 x8 * 2 를 지원하기도 한다.
ASUS P7H55-M PRO
아수스에서 만든 H55칩셋을 사용한 마더보드. 클락데일을 지원하며, 현재 16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ASUS P7H55-M EVO
아수스에서 만든 H55칩셋을 사용한 마더보드. 클락데일을 지원하며, 현재 21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USB 3.0을 지원한다.
ASUS P7H57D-V EVO
아수스에서 만든 H57칩셋을 사용한 마더보드. 클락데일을 지원하며, 현재 33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SLI, CrossFireX지원, USB 3.0지원, SATA 3.0을 지원한다. 판매 초기라 비싼듯. 좀 지나면 적정 가격을 회복할것으로 보인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쉽게 말해, 브라우저를 사용해 인터넷에서 모든 컴퓨터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걸 말한다. 즉 브라우저만 있으면 아래한글처럼 문서도 쓸 수 있고, 포토샵처럼 사진 편집도 할 수 있으며, 디렉터처럼 동영상도 편집할 수 있다. 브라우저로 모든걸 해결하는 것이다. 따라서 포토샵을 설치할 필요도 없고, 아래한글을 설치할 필요도 없다. 유일하게 필요한건 인터넷에 접속 가능한 브라우저다. 브라우저만 설치되어있다면 어떠한 장비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아이폰은 물론 TV나 냉장고에서도 브라우저만 있으면 된다.
쉽게 웹메일을 생각해보자. 브라우저만 있으면 구글메일에 접속해 메일을 읽고 보낼 수 있다. PC를 사용하던 아이폰을 사용하던, 옴니아를 쓰던 상관 없이 브라우저를 통해서 가능한것이다.
클라우드(Cloud)는 '구름'이라는 뜻이다. 네트워크 관리자들은, 인터넷을 '구름'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은데 거기서 따왔다고 한다. 바꿔말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 컴퓨팅이라는 말이다.
이 클라우드 컴퓨팅은 현재 진행형이다. 아직 완성된 기술이 아니라는 뜻. 요즘 유행하는 그리드 컴퓨팅(Grid Computing, 분산 컴퓨팅)과도 맞물려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구현 하는 방법중 각광받는것이 그리드 컴퓨팅이다.
구글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강력하게 밀고 있는 회사다. 구글의 서비스 자체가 브라우저만 있으면 모두 사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유투브는 플래시 플러그인이 필요하지만 이것도 HTML 5라는 기술이 나오면 필요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