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에서 말하는 중산층이란 연평균 중위소득의 50~150%를 버는 계층을 중산층이라고 합니다. 그 이상은 상류층, 그 이하는 빈곤층이죠.
이번 2012자료가 좀 재미있네요. 쉽게 말해 조금 오른 것으로 추정됩니다. 1400만~4200만 정도 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통계를 조심해서 봐야 합니다. 상용근로자의 연평균 임금은 3460만원 정도. 하지만 상용근로자가 아닌 전체 근로자로 따지면 2950정도 됩니다. 상용근로자란 1년이상 계약된 정직원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평균이 높을수밖에 없죠. 일용직이나 자영업자까지 포함하면 훨씬 낮아집니다.
전체 연봉수준이 높아진건 맞습니다만, 분배 문제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하네요.
연평균임금과 중위소득은 차이가 있습니다. 중위소득이 낮죠. 거의 차이가 없는 나라가 좋은나라입니다만, 통계적으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이버포뮬러(1991): 총 37화 사이버포뮬러 더블원(1992): 총 6화 사이버포뮬러 제로(1994): 총 8화 사이버포뮬러 얼리데이즈리뉴얼(1996): 총 2화 사이버포뮬러 사가(1996): 총 8화 사이버포뮬러 신(1998): 총 5화
- 첫 무대의 배경이 2015년이다. 3년 후에 이런 머신이 나와 경기가 가능할 지는 의문이다. 현재의 F1 와 비슷한 방식으로 치뤄지는 경주 경기지만, 사이버 포뮬러는 수소엔진을 사용하고, 컴퓨터 제어의 도움으로 속도는 더욱 올랐다. 2단계 부스터까지 사용하면 시속 600가 넘는 속도가 나오니 말이다. 이 정도 속도라면 비행기보다 빠르다.
- 에니 곳곳에서 느껴지는 속도감은 그 어느 에니보다 우수하다. 어떻게 이런 연출이 가능한지 감독의 능력에 감탄하며 보았다,
- 1996년의 얼리데이즈리뉴얼 작품은 TV판을 편집해 만든거다. 새로운 씬도 없고 새로운 내용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없는 셈 친다.
- 이번에 신(SIN)까지 다 봤다. 그전까지는 사가(SAGA)까지 봤던걸로 기억한다. 제로(ZERO)에 나오는 제로의 영역은 건담 SEED에서 나오는 그 제로의 영역과 비슷한 개념이다. 그다니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말이다. (같은 감독이다)
- TV판과 얼리데이즈리뉴얼을 제외한 나머지를 4개의 OVA 감상을 쓸 생각임. 역시 감동적인건 마지막 OVA인 '신(SI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