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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디아블로가 내손에 들어왔습니다.
월급 받으면 사겠다는 약속

지켰습니다. ㅠ_ㅠ
얼마나 플레이할 수 있을지는 또다른 이야기이지만요.
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드디어 디아블로가 내손에 들어왔습니다.
월급 받으면 사겠다는 약속

지켰습니다. ㅠ_ㅠ
얼마나 플레이할 수 있을지는 또다른 이야기이지만요.
크라이시스 3(Crysis 3)
크라이시스 3의 플레이 이미지가 나왔습니다.이정도면 전에 올린 배틀 필드보다도 더 향상된거 같네요. (나중에 나온거니 당연하겠습니다만)

크라이시스 3 공식 스샷(리사이즈)
늪지대 그래픽은 오브젝트가 많고 어둡기 때문에 대충(?) 그려도 티가 안 납니다만, 확대해놓고 봐도 이정도면 수준급이군요.

크라이시스 3 공식 스샷(리사이즈)
이정도 돌리려면 필요한 사양이 얼마나 될까요? 1080p에서 돌리려고 해도 GTX680가지고도 안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드네요. 최소사양이 현재 GT450으로 되어있고 DirectX 11 지원 필수라네요.

쿼드코어에 하이퍼쓰레드 지원 모델. 코어당 2쓰레드를 쓸 일은 거의 없긴 하지만, 어째 기분은 괜찮음. 전 직장에서도 쿼드코어(Core2 Quad Q8300)였지만 하이퍼쓰레드는 지원되지 않았다. 그렇다고 지금 쓰는 CPU가 딱히 빠르다고 느껴지지는 않음. 놋북에서 인코딩할 것도 아니고 말이다.
놋북용이라 TDP는 45W로 매우 낮은 편. 그렇다고 놋북 쓰기에 발열이 없는건 아니다. 프로그래밍 하는데도 디버깅 할 때면 약간 따뜻해지는듯.
4코어, 8쓰레드이긴 하지만, 그다지 8쓰레드의 느낌은 안 나는듯. 인코딩을 한번 돌려봐야 느낄 수 있으려남.
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