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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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

디아블로 III 괴물 강화

1.0.5 패치에서 추가된게 괴물 강화죠. 총 10단계 강화가 있는데, 1단계 강화가 괴물의 생명력 150% 늘어나고 공격력 110% 가 됩니다. 수치상 조금 늘어나는거 같아도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경매장에 자주 들락날락 거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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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인건 액트마다 63레벨 아이템 드롭확률이 달랐는데, 1.0.5 패치에서 괴물 강화시에는 동일하게 바뀌었다는 겁니다. 바꿔말하면 괴물강화하면 그만큼 액트1의 괴물이 어려워집니다. 강화안하면 그냥 화면에 보이기도 전에 죽던 괴물들이 그냥 와서 한대 치면 다이군요.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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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III는 불지옥 괴물 강화부터가 시작입니다. ㅎㅎ 괴물강화 1단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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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attle.net/d3/ko/blog/2287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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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시사,사회

손석희의 시선집중과 산타

이 방송은 혹시 실수로라도 어린이들이 들을 가능성이 있어서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산타할아버지는 있습니다.

산타가 있는지 없는지 부모가 되면 알겠지만 그전에는 있다고 믿는게 아이들같아서. 산타가 있다고 말해도 괜찮은 나이에는 있다고 말하는게 좋다는게 내 생각.

[산타가 없다고 말하면 선물도 없다]는게 내 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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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
라카노트 간신히 처치했네요. 원래 법사에겐 디아블로만큼 라카노트가 어려운데요, 방어도 3900, 공격력 28000으로 클리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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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쉽지 않았네요.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돈모아서 경매장에서 아이템좀 질렀습니다. 30만 정도 들었네요. 당분간 디아블로 클리어는 접습니다. 한번 해봤는데 너무 어렵네요. 업적놀이 잠시하다가 강화놀이나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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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시사,사회

재정절벽(Fiscal Cliff)

올해 미국에서 대선보다 더 뜨거운 화두였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재정 절벽 관련 협상을 마무리 지어야 불확실성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협상타결은 멀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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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정 절벽의 필요성으로 제기되고 있는 근거가 되는 그래프. GDP대비 부채비율이 매우 높은 편.

재정절벽이란, 정부의 지출을 줄이거나 중단해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합니다. 정부의 지출을 줄이는 요인은 당연히 과도한 부채때문이겠죠. 정부가 진 부채를 줄이기 위해 지출을 줄이는데, 지출을 줄이다보면 돈이 흐르지 않게 되어 경제 흐름에 문제가 생깁니다.

일단 미국의 재정절벽은 필요하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지만, 어떻게에서는 이견이 많네요. 지출은 동일하게 하고 세금을 더 걷는쪽으로 갈 꺼 같은데, 누구에게 세금을 더 걷을지가 결정되질 않았습니다. 어떻게 결론나던 표는 날아가겠으니 쉽지 않은 결정이겠죠.

경제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건 불황이 오는게 아니라, 불황이 언제올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입니다. 확실하다면 결정되어있다면 그에대해 대비하면 그만이니까요.

이대로 협상이 안되면 이로인해 주가지수가 10% 이상 빠질것이라고도 하네요. 겨우 이슈하나로 10% 가 빠지는건 대단한 악제입니다. 미국의 재정절벽은 우리나라에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주의깊게 보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던 결정이 빨리 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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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야기

유머입니다만, 어느 정도 공감가는 유머입니다.

공군(Air Force): chAir Force 체어포스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육군(ARMY): Ain't Ready to be Marines Yet! (우린 아직 해병대가 될 준비가 안 되었습니다!)

해군(NAVY): Never Again Volunteer Yourself! (두번 다시 지원하지 말아라!)

해병대(MARINE): Muscles Are Required, Intelligence Not Essential! (근육은 필요하되 지능은 필요하지 않다!)

전쟁에 가장 중요한 부대는 없습니다. 한쪽이 밀리면 이기기 힘들고, 설령 이겨도 이긴게 아닌게 되어버리니까요. 유머는 유머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