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쓰지 말라는 소릴 어느 사이트에서 본거 같은데... 써본결과 역시 추천할만한건 못된다.
타르는 매우~만족할 만큼 잘 닦인다. 대만족이다. 그리고 각종 찌든때까지 말끔하게 없어졌다.
단지 내가 조금 꺼려지는건 너무 잘 닦여서 무섭다는 거다. 타르가 녹아버리니까. 스프레이를 뿌리고 10여초 지나면 녹아흘러 내린다. 유기용제 치고는 매우 강하다는 뜻이 된다. 스티커 크리너라면 모두 들어있는 설명문구에 있는 [독성 있음]이라는 빨간 문구가 괜히 있는건 아니다. 간단히 말해 먹으면 치명적이다.
실이나 줄자를 이용해 반지를 낄 손가락을 둘러 꽉 조인 상태에서 치수를 잰다. 물론 가장 좋은건 근처 금은방에서 링게이지로 재는것이 가장 좋다. 보통 남자는 17호, 여자는 12호. 나처럼 예외도 있지만 ^^
호수 둘레 반지안지름
01호 - 44 mm 13.1 mm 02호 - 45 mm 13.6 mm 03호 - 46 mm 13.8 mm 04호 - 47 mm 14.2 mm 05호 - 48 mm 14.5 mm 06호 - 49 mm 14.7 mm 07호 - 50 mm 15.0 mm 08호 - 51 mm 15.4 mm 09호 - 52 mm 15.8 mm 10호 - 53 mm 16.0 mm 11호 - 54 mm 16.4 mm 12호 - 55 mm 16.6 mm 13호 - 56 mm 17.0 mm 14호 - 57 mm 17.2 mm 15호 - 58 mm 17.7 mm 16호 - 59 mm 18.0 mm 17호 - 60 mm 18.3 mm 18호 - 61 mm 18.6 mm 19호 - 62 mm 19.0 mm 20호 - 63 mm 19.3 mm 21호 - 64 mm 19.6 mm 22호 - 65 mm 19.8 mm 23호 - 66 mm 20.1 mm 24호 - 67 mm 20.5 mm 25호 - 68 mm 20.8 mm 26호 - 69 mm 21.1 mm 27호 - 70 mm 21.5 mm 28호 - 71 mm 21.8 mm 29호 - 72 mm 22.1 mm 30호 - 73 mm 22.5 mm
태양계를 이루던 9개의 행성중 명왕성이 IAU(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국제천문연맹)에 의해 결국 퇴출되었다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류의 흐름(+극에서 -극)이 전자의 흐름(-극에서 +극)과 반대이듯이 잘못된거지만 통용되고 있기 때문에 놔두자였는데요. 어쨌든 아쉽습니다. 왼쪽의 이미지는 명왕성의 천문학적 심볼입니다.
1930년 2월 18일 클라이드 톰바으에 의해 처음 발견할때는 명왕성이 지구 크기였다고 생각되었지만, 이후 허블 우주 망원경에 의해 명왕성은 달 정도의 크기를 가지는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이때부터 '너무 작다'는 의견이 많았죠. 그리고 이후에 발견된 소행성들과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 때문에 매년 IAU에선 논란이 일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76년이 지난 지금 결국 퇴출되었네요.
- 1010만 화소
- 먼지 제거 기능 추가. 오오 드디어~ DSLR 카메라의 단점중 하나가 먼지가 CMOS에 뭍어서 사진의 품질을 떨어뜨린다는거죠.
- 픽처 스타일 추가
- 2.5인치 LCD
- 스팟 없음. 아쉽네요.
* 먼지 떨이, 고정밀 AF포인트 빼곤 전혀~ 눈에 띄는 변경점이 보이지 않네요. 하지만 먼지떨이, 고정밀 AF 갖고싶다. (참고로 전 내년 3/4분기에 나올(아마도) 30D 후속을 지르기로 맘 먹고 있습니다)
* 시판은 9월 8일(일본). 가격은 번들렌즈 포함 99만원(번들렌즈는 약 10만원 정도 합니다)
렌즈:
EF 50㎜ f1.2L USM
EF 70-200 f4L is USM
* EF 50㎜ f1.2L USM는 EF 85㎜ f1.2L USM II 과 경합하는 기종이될지도 모르겠네요. 가격만 착하게 나온다면 바로 지름신 강림까지도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50mm f1.4를 사려했었는데 보류.
* EF 70-200 f4L IS USM은 EF 70-200 f2.8L USM 과 비교되겠네요. 애기 백통이라 불리는 EF 70-200 f4L USM이 가벼운데다가 선명환 화질을 자랑했지만 IS(손떨림 보정 기능)가 없어서 2%부족했었는데, 그 소원이 풀렸습니다. 캐논이 웬일인지 모르겠네요. 역시 가격만 착하다면 제 목표도 수정될듯 하네요.
* 두렌즈 모두 시판은 11월이라네요.
렌즈는 정말 그대로만 나오면 렌즈 수급 판도를 바꿀 대박 제품들입니다. 성능이 사뭇 기대되네요.
새로운 4L렌즈 3총사가 나오겠네요
EF 17-40㎜ f/4 L USM
EF 24-105㎜ f/4 L IS USM
EF 70-200㎜ f/4 L IS USM
- 1%가 중요하다고 할때 가장 자주 인용되는 이야기임. 실제로 단순하게 복리로 계산하고 세금 빼면 비슷하게 나옴.
- 요즘 연수익 4%면 무쟈게 높은 수치임 ^^
머니 마켓 펀드(Money Market Funds, MMF)
- 투자신탁회사가 공모 펀드를 구성해 단기 상품(만기 1년 미만의 기업 어음, 양도성 예금 증서, 콜) 등의 상품에 투자해 얻은 수익을 고객에게 되돌려주는 단기 금융 상품
- 입출금이 자유롭다. 펀드지만 환매 수수료가 없다. 단 하루만 맡겨도 펀드 운용실적에 따라 이자를 받을 수 있음.
- 예금자보호법의 대상이 아님, 원금 손실은 가능하지만 채권신용등급이 높은 상품에만 투자하기 때문에 원금 손실 가능성은 거의 없음
- 예금이 아니기 때문에 인터넷 뱅킹 또는 자동 이체 불가능함(당연하지만). ATM기 사용 불가.
- 예전의 SK글로벌의 회사채 문제 또는 카드사 회사채 문제와 같은 금융시장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일이 발생할 경우 입/출금이 제한될 수 있음
- 가입 대상 제한 없음, 가입금액 제한 없음, 가입 기간 제한 없음
∴ 예금보다 안전하지는 않지만 그럭저럭 굴릴만 한거 같은 생각. 이율은 3.9%대.
단기금융시장예금계정(Money Market Deposit Account, MMDA)
- 은행 및 농협에서 MMF에 대응하기 위한 상품.
- 입출금이 자유롭다.
- 예금이기 때문에 예금자보호법(5000만원 한도)의 대상. 원금 보장.
- 예금이므로 인터넷 뱅킹 또는 자동이체 가능. ATM기 사용 가능.
- 가입대상 제한 없음, 가입금액 제한 (500만원이상), 가입 기간 제한 있을 수 있음
∴ 이게 MMF보다 더 좋을꺼 같은데. 실세금리를 적용받기 때문에 보통예금보다는 높은 이자율을 받을 수 있어서 좋음. 500만원 이하 예치시 이자 없음 ^^. 1억원 이상 예치시 3.3%. 문제는 1억 있냐는거. ㅠㅠ
자산관리계좌(Cash Management Account, CMA)
- 투자금융회사, 종합금융회사, 증권사에서 취급하는 MMF와 비슷한(기업어음, 양도성 예금 증서, 채권에 투자한다는 점에서) 상품.
- 입출금이 자유롭다.
- 예금자 보호법의 대상인 경우도 있음.
- 증권사와 제휴된 ATM기기는 이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음.
- 운용방식에 따라 크게 어음형, 환매조건부채권형(RP), MMF형의 세가지로 나뉨.
∴ MMDA보다 더 좋은거 같긴 한데... 이율은 4%대로 세가지 금융상품에 비해 가장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