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사카이노리코(酒井法子, 38) 실종
10살난 아들과 같이 실종이라네요. 좋아했던 배우/가수인데요.
1971.2.14, 후쿠오카. B형.
1986년, 16살에 데뷔해서 대박 히트했죠. 당시 일본에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일본 연예기획사들이 합심해 아시아 스타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도 진행되었었죠. 90년대 초 중국에 진출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멍든토끼(碧いうさぎ, 아오이우사기), 거울의드레스(鏡のドレス, 가가미노도레스)같은 곡도 좋아하는 곡이구요.
1998년에 한 결혼도 이름없는 서퍼와 결혼해서 뉴스가 더 났고요. (속도위반이었습니다, 당시 새로운 취미로 서핑을 했습니다 ^^) 하지만 그 서퍼는 나름 재력있는 집안의 아들이었습니다.
음반 내다가 여주인공으로 열연한 '별의금화(星の金貨, 1995)', '속 별의금화(続星の金貨, 1996)'가 히트하면서 탤런트로도 성공했죠. 20%이상의 시청률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엔 방송사가 워낙 많아서 20% 쉽게 못나옵니다. 일본에서 20%넘기면 국민드라마죠) 말못하는 장애인으로 나와 수화연기를 펼친건 아직도 기억합니다. 남성팬 위주의 아이돌 스타에서 연기잘하는 여배우로써, 여성팬이 늘어났죠. 드라마 방송 끝나고 가요프로에서 주제가 부르다가 운것도 있었는데 못 찾겠네요. 노래부르며 가사를 수화로 해줍니다.
멍든토끼와 거울의 드레스가 위 드라마의 주제가였습니다.
프로필 아는 몇 안되는 연예인임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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碧いうさぎ : https://www.youtube.com/watch?v=m19-539VTqI
鏡のドレス : https://www.youtube.com/watch?v=JCGd8o581yE


루루서버의 오류메시지. ㅎㅁ 제대로 걸렸네
Jul 26 20:36:06 maid gda: [ID 107833 kern.warning] WARNING: /pci@0,0/pci-ide@1f,1/ide@0/cmdk@0,0 (Disk0):
Jul 26 20:36:06 maid Error for command 'read sector' Error Level: Fatal
Jul 26 20:36:06 maid gda: [ID 107833 kern.notice] Sense Key: uncorrectable data error
Jul 26 20:36:06 maid gda: [ID 107833 kern.notice] Vendor 'Gen-ATA ' error code: 0x7
... 5회 반복
Jul 26 20:36:26 maid exceeds maximum number of retries
[Error for command 'read sector' Error Level: Fatal]
[섹터 읽기 명령 오류. 오류레벨: 심각]
이라는 뜻. 쉽게 얘기하면 배드섹터 났는데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런경우 [심각]하다고 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하드는 ST3160023A 로 [Seagate 7200.7 160GB 8MB PATA] 하드디스크다. 2006년 생산품. 예전에 하드 날라서 가지고 있던 하드로 교체한 상태다.
하드만 교체하려 생각했지만 이미 P-ATA하드는 단종상태라 구하려면 중고로 구해야한다. 쉽게 말해 여의치 않다는 얘기.
120GB이상 되는 IDE방식의 하드디스크 가지고 있으면 가져와봐~
업글 고려중. 기존껀 방출해야할듯. ㅎㅁ
방출될 사양:
CPU: Intel Pentium 4 1.6GHz
M/B: ASUS P4PE
RAM: Samsung PC-3200 DDR 1GB * 2
HDD: Seagate Barracuda 7200.7 160GB 8MB
VGA: GeForce 2 MX400
주) RAM이 탐나도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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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업글 예정글 (결국 못했지만): http://windy.luru.net/410
Cogito, ergo sum
- René Descartes (1596–1650)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데카르트(1596–1650) -
요즘 재미들린 명언 인용하기. 유명한 철학자인 데카르트의 명언이다. 원문은 라틴어다. 영어로 번역하면 [I think, therefore I am] 이 된다.
이 말은 바꿔서 들어야 한다. [생각하는 나는 존재한다]로 말이다. 눈앞의 모니터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마치 머리에 전극을 꽂아 기계가 준 환상일지라도 (매트릭스라는 영화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나는 존재하는 것이 틀림 없다는 뜻이다.
이를 데카르트의 [철학의 제 1명제] 라고 한다. 바꿔 말하면 철학도 이처럼 [확실한것]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는 데카르트의 사상이 담긴 말이다. 당시 논란이 컸던 신이 존재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논쟁은 접으라는 뜻이기도 하고, [내가 생각하지 않으면 신이고 뭐고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오호... 이쯤되면 데카르트는 기독교를 상당히 싫어한거 같다는 느낌이 올 수 있겠다. 하지만 그건 아니다. 데카르트의 명제도 저기서 좀 더 나아가다보면 역시 기독교적인 사상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세한건 글이 길어지므로 생략.
불교에서는 [무념無念], 즉 [생각하지 말라]는 게 주된 사상이다. 초월하라는 복잡한 내용이 되지만 역시 자세한건 생략. (이건 나도 잘 모른다)
"Luck is what happens when preparation meets opportunity."
- Lucius Annaeus Seneca -
"행운은 준비가 기회를 만났을 때 일어나는 것"
- 세네카(로마의 철학자, BC4 ~ AD65) -
[당신은 기회를 만날 준비되어있습니까?] 가 이 명언의 요지다. 어제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릅팍 도사]에서 나온 안철수가 얘기한 명언이라 한번 찾아봤다.
경험상 기회는 3년에 한번 정도 찾아온다. 단지 내가 준비했고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길 바랄 뿐이다. 가급적 많은 걸 준비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말이다. 그럼 여태까지는 잡았느냐? 노코멘트.
'바나나맛우유'의 이름이 바뀔듯
한때 열심히 먹은 바나나맛우유. 아직도 가끔 먹고 있습니다. 그때는 하루에도 2~3개씩 먹은적도 있었군요. ^^
근데 이 우유가 이번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식품등의 표시기준」를 개정고시(5월 18일 예정)때문에 바뀔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진짜 과일이 들어가지 않은 거라면 ~맛을 사용하지 않고 ~향을 써야 한답니다. 하긴 처음 보는 특히 과자의 주 소비층인 아이들은 혼동되기 쉽겠죠.
아니면 바나나맛우유에 진짜 바나나과즙(?)이 들어갈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면 가격 오르려나요?)
어쨌든 어떻게 될지는 궁금하네요. 바나나맛우유의 팬으로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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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ingba.co.kr/2009/main.asp
http://www.segye.com/Articles/NEWS/ECONOMY/Article.asp?aid=20090515002549&subctg1=&subctg2=
구글 만우절 CADIE

[드럼] ㅋㅋㅋ
지구 시간(Earth Hour) 캠페인
[지구 시간]은 지구를 위한 1시간 소등 캠페인이다. 2007년 세계야생기금(WWF)이 제안해 시작됐다.
참가방법은 각 지역시간으로 3월 28일 오후 8시 30분 ~ 9시 30분까지 1시간동안 전등을 끄면 된다. 컴퓨터나 TV보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다. ^^ 그냥 전등만 끄면 된다.
반기문 아저씨도 동참을 약속했다고 한다.
나도 동참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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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일루미네이티드 키보드

LOGITECH Illuminated Keyboard
이번에 새로 나온 키보드. 백라이트가 있어서, 밤에 불 끄고 인터넷할때 아주 유용하다. 나같은 사람에겐 아주 유용할듯. 펜타그래프방식(노트북 키보드에 사용되는 방식)의 키보드라는 점도 마음에 든다.
문제는 가격. 무려 10만원이다. 이 가격이면 같은 회사에서 나온 신형 G15 와 같은 게임용 고급 키보드를 살 수 있는 가격이다.

Cowon S9 O2 L3
이번에 발매되는 코원의 신형 PMP(S9, O2)및 네비게이션(L2). 독일의 IFA 2008에서 발표. 기능이야 다른회사 제품들과 비슷하다. O2(2008년 10월 13일 발매)를 시작으로 차례대로 발매된다.
하지만, 디자인! 하나만큼은 역시 코원답다. 요∼∼∼
게다가 S9에는 최근에 개발된 AMOLED가 적용된 제품이다.

S9 (COWON D2의 후속) 480 × 272, 3.3" AMOLED, Touch Screen 500MHz Dual Core CPU, T-DMB, BlueTooth, FM RADIO, Voice Recoder, Dictionary JetEffect, Flash UI, G-Sensor

O2 (COWON A2의 후속인 듯) 480 × 272, 4.3", Touch Screen, Speaker, SD Card T-DMB, Voice Recoder, Dictionary JetEffect

L2 800 × 480, 7", Touch Screen, Speaker, SD Card T-DMB, FM Transmitter, SIRF III, Remote Control
왜케 S9에 끌리는거지...ㅎㅁ
http://product.cowon.com/product/IFA/product_page_1.php
http://product.cowon.com/product/IFA/product_page_2.php
http://product.cowon.com/product/IFA/product_page_3.php


오스트레일리아의 수도
오스트레일리아(Commonwealth of Australia, 오스트레일리아 연방, 호주)의 수도
LG텔레콤 CF에서 오주상사4화에 호주의 수도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멜버른(Melbourne) vs 시드니(Sydney)
하지만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Canberra)다. 시드니는 미항과 올림픽으로 많이 알려져 있을뿐, 수도는 아니다. 시드니와 멜버른은 호주 경제의 중심지로 캔버라보다 많이 알려져 있을 뿐이다. 영국으로부터 독립했지만 아직까지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를 국가의원수로 삼고 있다.

호주 지도. 출처: 호주 관광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