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글쓴시간
분류 이야기

A4 용지로 만드는 더블 CD/DVD 케이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ouble CD Case Copyrightⓒ 1999 Jorma Oksanen 한글화: 윈디하나

A4용지로 만드는 CD케이스이다. 아울러 아래의 PDF파일을 출력해 위와같이 접으면 컬러풀한 시디 케이스도 만들 수 있다. 급하게 만들때에는 아주 유용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kotono8.com/2004/image/cdcase-orange.pdf
http://www.kotono8.com/2004/image/cdcase-pink.pdf
http://www.kotono8.com/2004/image/cdcase-gothic.pdf
http://www.kotono8.com/2004/image/cdcase-blue.pdf
http://www.kotono8.com/2004/image/cdcase-green.pdf
http://www.kotono8.com/2004/image/cdcase-white.pdf

----

http://www.kotono8.com/2004/06/24CD-case.html

글쓴시간
분류 이야기

복사용지(하이퍼CC, 더블에이)

※ 프린터 산 이후로 용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바람에 이것저것 봤다. [국산 용지 vs 외산 용지] 이런게 있네요. 모니터가 나오고 eBook이 보편화 되면 종이 시장은 망할거라고 했는데, 웬걸요. 날로 번창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빛나는걸 보는것 보다 빛에 비춰진걸 보는게 눈도 덜 피로하고 집중할 수 있다는 이유겠죠. 결국 사람은 아날로그라는 걸까요.

우리나라에서 알려져 있는 제지업체는

* 한솔제지(대한민국)
* Advance Agro(태국)
* Asia Pulp and Paper(인도네시아)
* UPM-Kymmene(=유피엠 큄메네, 핀란드, 세계 최대의 다국적 제지업체)

등이 있다. 이중 한국제지의 하이퍼씨씨와 어드밴스어그로의 더블에이가 우리나라 시장을 놓고 접전중이다.

※ 종이의 질

* 평량: 종이의 질을 논할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게 평량이다. 1m × 1m 크기의 종이의 무게를 말합니다. 단위는 g/㎡로 평량이 크면 무게가 무겁다는 뜻이고, 그만큼 펄프가 많이 들어가 두껍다는 의미다. 따라서 반대편에서 비치치 않고 잉크 번짐이 적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80g/㎡을 많이 사용하는데 더블에이가 80g/㎡ 이다.
* 지합: 펄프가 얼마나 고르게 퍼져있는가를 따지는것으로 종이를 들어 형광등에 비추어 보면 종이가 뭉쳐있는 곳은 어둡게 그렇지 않은 곳은 밝게 보일 것이다. 이것이 고르게 분포되어있으면 좋은것이다.

※ 더블에이 vs 하이퍼CC 가격

하이퍼CC       70g  [판매안함]
하이퍼CC       75g  18,000
하이퍼CC       80g  18,000
하이퍼CC 미색  80g  18,000
하이퍼CC 프로 100g  30,000
더블에이       80g  18,000

주) 가격은 250매 × 10권 = 2500매(1박스) 기준이다. 2008.10.01 갱신

※ 난 국산인 하이퍼 씨씨 많이 쓰려고 한다.

※ A4용지 한장의 무게는?

* A4용지 =  210㎜ ×  297㎜ =   62370㎟ (72dpi인경우 595px × 842px)
* 평량   = 1000㎜ × 1000㎜ = 1000000㎟
∴ 평량 80g/㎡짜리 A4 용지 1장의 무게는 4.9896g

※ 주요 책자에 사용되는 종이의 평량

성경: 28g/㎡
사전: 34g/㎡
법전: 36g/㎡
수첩: 60g/㎡
신문,다이어리,학습지,참고서,월간지: 70g/㎡
컴퓨터서적: 80g/㎡
수채화: 200g/㎡

----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hipercc.com/
하이퍼CC가 밀크로 브랜드가 교체됨: http://www.miilkpaper.co.kr/hiperapp/jsp/index.jsp

글쓴시간
분류 기술,IT

'What are you doing?'(너 모하니?)

라는 질문에 한줄로 답을 달면 그만. 이게 초 미니 블로그(Micro Blog)의 시초입니다. 블로그긴 블로근데, 바쁜 사람들을 위한 블로그라고나 할까요.

- 핵심사항이 휴대폰과의 연동, 인스턴트 메시징과의 연동, 이메일과의 연동인거 같네요. 컨텐츠 자체가 한줄이니 간편할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재미는 있을것 같은데 수익 모델은 글쎄요] 입니다. 수익모델 운운하는건 그게 없으면 반짝 했다가 사라지는 서비스가 되는거니까요. 일단 사람이 몰리면 할 수 있는건 많으니 그거 바라보고 하는걸까요?

상업적 마이크로 블로그는 2006년 3월 에 만들어진 트위터(Twitter)가 최초입니다. Twitter 는 영어로 '(새가)지저귀다'라는 의미입니다.

아래는 마이크로 블로그를 제공하는 사이트와 그 링크를 적었습니다. 울나라는 미투데이나 플레이톡이 있습니다.

----

트위터(twitter, 미국): http://www.twitter.com
모고모고(もごもご, 일본): http://mogo2.jp/top
미투데이(me2DAY, 대한민국): http://me2day.net/
플레이톡(PlayTalk, 대한민국): http://playtalk.net/

글쓴시간
분류 이야기

Nikon D3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 1,200만 화소
- EXPEED엔진
- 초당 8연사(세로그립 장착시), 초당 6연사(세로그립 미 장착시)
* 51측거점및 15개 크로스 포인트
- 3인치 LCD
- 풀타임 라이브뷰
- 센서 클리닝
* 파인더 100%, 0.94x
- 사용자 자가 핀 교정
- ISO-200 ~ 3200
- HDMI외부 출력단자
- 커스텀 커브 9개

니콘이 사고 쳤네요. 캐논 40D 발표한지 얼마나 됐다구요. ㅎㅎ

가격이 190만냥이 될꺼라는게 있는데(캐논 40D는 145만냥), 저 정도 스펙이면 45만냥 비싸도 아깝진 않습니다.

* 표시된건 확 끌리는 기능. 그리고 20D로 사진 찍을때마다 항상(! 그렇다 항상 느낀다는게 문제다 !) 느끼는 아쉬움입니다. 저거 하나만으로도 업글하고 싶네요.

(물론 전 캐논 유저라 니콘으로 갈아타기엔 출혈이 넘 큽니다. 고로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왠지 아쉽네요. 40D가 그저 '싼맛에 사는 바디'가 되버렸습니다. 캐논 분발해랏! ^^)

----

http://www.nikon-image.co.kr/product/product_detail.jsp?goods_cd=NK0000414&b_class_code=1&class_code=22&temp=product

글쓴시간
분류 이야기

Canon 40D 발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 30D발표에 이어 올해 40D발표. 30D는 전혀 안 끌렸더만 40D는 끌리네요. 괄호 안은 지금 가지고 있는 20D와의 비교입니다.

- 1,010만 화소(20D 830만 화소)
- DIGIC III 이미지 처리 프로세서(20D 디직 II)
- 초당 6.5 프레임 연사(20D 초당 5프레임 연사)
- 9포인트 크로스 AF 센서(20D 9포인트 단순한 AF센서)
- 0.95x배 뷰 파인더, 뷰파인더에 ISO표시 가능(20D 0.90x, ISO 표시 안됨)
- 3인치 LCD(20D 1.8인치)
- 라이브뷰. 이제 LCD 보면서 찍을 수 있다(20D 안됨)
- 셀프 클리닝 센서(20D 안됨)
- 교체 가능한 포커싱 스크린(20D 없음)
- 방진방습(20D 안됨)

- 예판 구매자들에겐 Adobe LightRoom(40만냥상당) 증정

[추가되는 사항 있으면 즉시 업데이트 하겠음]

한마디로. 바꾸고 싶다! 확 끌리는건 없지만 전체적으로 조금씩 다 업그레이드 된 관계로 말이다. 20D랑 상대가 안되네. ㅎㅁ 렌즈 사야되는데... ㅠㅠ

현재 예판 가격은 149만원. 안돼. 렌즈가 우선이여.

----

http://www.canon-ci.co.kr/product/sub02_detail.jsp?c_seq=230&c_cd_pd=AA0008&c_ref_pd=AA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