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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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하드 고르기

하드가 고장난 이후 부쩍 관심이 늘고 있는 장치. 일단 레이드로 복구에 중점을 두겠지만 이후 루루 서버(이 블로그도 루루 서버에서 운영되고 있다)에 원격 백업까지도 고려하는 상황이다. 루루 서버는올리는건 빠른데 내려받는건 느리기 때문에 복사하려면 집에 가서 받아야 한다. 외장 하드가 가장 좋겠다.

외장 하드디스크를 고르는 요령

1. 별도의 외부전원 필요여부 선택 - 하드디스크를 연결할 때 AC어댑터를 이용해 전원을 연결할 것인가 아닌가?

외부 전원 여부는 외장하드디스크를 고를때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할 부분이다. 외부전원이 있으면 PC에 케이블만 간편하게 연결하면 되는게 아니라 외부 전원 연결이라는 한가지 작업이 더 들어가기 때문이다. 반대로 없이 사용하다가 전원 부족 현상이 생기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 예, AC어댑터 연결하지 않겠습니다 → 2.5인치, 1.8인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제품만 사용 가능하다. 주의할 것은 2.5인치 제품중 고용량 제품, RPM 이 높은 제품은 외부 AC어댑터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USB에서 나오는 전원은 10W가 최대치이므로 하드디스크가 3W를 넘는 경우 안정성을 위해 외부 전원을 달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저가 마더보드를 사용하거나, 저가 파워 서플라이를 사용한 PC에서 자료 저장 도중 전원이 나가는 낭패를 당할 수 있다. 또한 하드디스크가 시작될때 즉 모터가 시동될때는 전력 소모량이 약 1.5배가 된다는 것을 잊지말자) 필자는 320GB, 7200RPM 을 가진 2.5 인치 하드디스크라면 외장 AC를 달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외부전원 연결단자가 없는 외장하드를 사용하다가, 파워문제로 외장하드 전원이 자꾸 끊기면 대책이 없기 때문에 이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 아니오, 연결하든 안하든 상관 없습니다 → 3.5인치, 2.5인치, 1.8인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제품을 모두 사용 가능하다.

필자는 [예]

2. 외장 하드 크기

3.5인치 하드디스크의 무게는 약 600g, 2.5인치 하드디스크의 무게는 250g 이다. 여기에 케이블과 케이스의 무게를 더하면 된다.

3.5인치 외장하드 크기: 손 전체  20cm x 11cm
2.5인치 외장하드 크기: 손 바닥  12cm x  8cm
1.8인치 외장하드 크기: 신용카드  8cm x  6cm

3. 인터페이스

USB 2.0 HiSpeed 480 Mbps 와 eSATA 3Gbps 를 지원하는 제품이면 된다. 더이상은 필요 없다. 반대로 지원 안하면 앞으로의 사용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eSATA에는 외장 AC어댑터가 필수다.

즉 이렇게 선택하는 경우는 외장 AC가 없는 외부 환경에서는 그냥 USB만 연결해서 사용하고, 외장 AC가 있는 집에서는 eSATA로 사용하려는 생각 때문이다.

4. 성능

2.5인치 제품의 경우 USB연결시 15MB/s 이상으로만 복사하면 된다. (이것도 힘들다) 그 이상도 가능하지만 너무 비싸진다. PC에 연결된 하드디스크라면 100MB/s 까지도 가능하지만 이건 노트북용 하드에 외장제품이다. 그래서 eSATA가 필요한 건데, eSATA로 연결하면 100MB/s 그대로 나온다.

5. 기타

- 오래 사용할경우 방열에 유리한 알루미늄 케이스가 좋다. 단 단지 알루미늄으로 만든 케이스를 말하는게 아니라, 알루미늄으로 하드디스크의 열을 식힐 수 있는 방열판을 만든 케이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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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USB 480Mbps, eSATA 3Gbps, 2.5인치 하드디스크

쿨러마스터 XCRAFT 250 eSATA 화이트          30,900      OTB,파우치,알루미늄,충격방지,OMNiTECH UTS8000
새빛마이크로 DataMore V2 SUS                40,500      OTB,파우치,알루미늄
디직스 D25-S 실버                           27,200      OTB,파우치,알루미늄
레토GMS ME950SUS                            23,600      파우치,알루미늄,JMic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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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여겨볼만한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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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텍 WIZPLAT MD-21                       116,700
-> 외장 하드(DAS, Direct Attached Storage), RAID 1(Mirror)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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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텍 WIZPLAT NAS-20                      30만원대
-> 외장 NAS(NAS, Network Attached Storage), RAID 1(Mirror) 지원

Nexto CF Ultra                             198,000
-> 외장 하드,OTG,CF메모리 백업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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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Yepp YP-P2

3인치 16:9 와이드스크린, 슬림, 터치패드, DNSe 2.0, 블루투스

3차 펌웨어까지 많은 것이 변한 P2. 한번 뉴스에더 여럿 소개되었다. 나온지 오래되었는데도 아직까지 인기를 지속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함.

별로 감흥이 없다가 버스 옆에 앉아있던 어느 사람이 쓰는걸 보고 감동 받았다. [저렇게 만들수도 있구나] 특히 터치스크린 말이다.

하지만...

1. 비싸다. 16기가짜리가 25만원, 4기가짜리는 15만원.

2. [좀있으면 DMB추가된 버전이 나온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이 소문은 3월부터 있었지만 말이다. 좀 더 기다려봐야 하겠지만 DMB 추가되면 최소 5만원 이상 비싸질것 같다. ^^ 그래도 사고싶다.

에혀... MP3가 고장난지 꽤 되어서 하나 사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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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p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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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ㅁ 하드 날랐다. 배드섹터. 이론. 이론. 중요 데이터만 간신히 살렸다. 2GB복사하는데 2시간 정도 걸린듯 ^^

이로써 최근 2주동안! 배드섹터가 생긴 하드가 총 4개다. 160GB 두개, 250GB한개, 400GB한개. 좀 험하게 쓰긴 했어도 이렇게 쉽게 나가남. 저거중 하나는 전원 연결하다 퍽하는 스파크와 함께 모터부근에서 연기났다. ㅎㅁ 하드디스크의 전면 교체가 불가피한 상황.

지금 쓰고 있는 하드. 40GB짜리다. 역시 옛날 하드가 강하긴 강하다. 디스크 밀도가 작아 잘 고장도 안나구 말이다.

점점 하드에 쌓여가는 데이터가 중요한 터라 담번엔 무조건 레이드 구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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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가 고장나는건 대부분 충격 아니면 열, 써지때문이다. 고정되어있는 하드디스크도 툭 치기만 해도 운없으면 헤드가 디스크에 닿아서 고장난다. 발열상태가 지속되면 디스크 표면의 자성이 망가진다. 순간적으로 쎈 전류나 전압(써지)가 들어오면 헤드가 고장나거나 디스크 표면에 스파크(까지는 아니겠지만) 튄다.

이런거에 잘 버티도록 만든게 엔터프라이즈급 하드디스크나 서버급 하드디스크다.

예를 들어 시게이트의 경우 500GB짜리 하드디스크 중에는 모델명이 ST3500320AS 와 ST3500320NS 가 있는데 ~AS는 일반 하드, ~NS는 엔터프라이즈급 하드다.

                                                    ∼AS              ∼NS
브렌드명                                       Barracuda    Barracuda ES.2
NCQ                                                 지원          지원안함
Mean Time Before Failure (MTBF, hours)           750,000         1,200,000
Annualized Failure Rate (AFR)                      0.34%             0.73%
Nonrecoverable Read Errors per Bits Read     1 per 10E14       1 per 10E15
Error Control/Correction (ECC)                  지원안함            10 bit
가격(500GB, 32MB Buffer)                          88,000           135,000

NCQ 지원여부와, 가격만 빼고 NS 가 다 좋다. NCQ는 Native Command Queuing의 약어로 하드 디스크 내에서 명령어를 스케줄링 하는 기능으로 하나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할때는 매우 유용하다. 바이오스에서 SATA하드디스크에 AHCI(Advanced Host Controller Interface)사용하도록 수정하고 AHCI드라이버를 윈도우 XP 에 설치하면 NCQ를 사용할 수 있다. NCQ는 명령어 스케줄링이 없는 컨트롤러를 사용할때나 필요한 기능이다. RAID 를 이용해 HDD를 동작시키면 명령어 스케줄링을 RAID컨트롤러에서 해주기 때문에 오히려 NCQ는 작동에 방해가 되며 NCQ를 꺼 놓는다. 즉 RAID를 당연히 사용하는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는 NCQ는 쓸모 없는 기능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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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에 써 놓은 글에 대해 후속 글이 되겠네요.

아직 업글을 못했습니다. 업글을 단행하기 망설여지는게 몇가지 있네요. 주로 AMD쪽의 문제조.

1. 전력 소비율

AMD 페넘-X4 아제나9750 (B3스테핑)의 전력 소비율이죠. 95W 는 너무 높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게 45W(BE-2350)인걸요.

2. 쓸만한 마더보드의 부재

마땅한 마더보드가 없습니다. 원래 ASUS를 좋아하지만 아직 ASUS 에서는 쓸만한게 안 나왔습니다. 일단 전원부가 125TDP를 위해 5페이즈(Phase)가 되야 하고, DVI지원해야 하고 1920 × 1200 해상도를 지원해줘야 하고, 사운드 칩셋을 좋은걸 써야 하는데, 아직 안 나왔습니다. 기가바이트 제품도 아직 여의치 않아 보이네요.

3. DDR2-1066 부재

아직 DDR2-1066램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오버클럭한 메모리 제외) 삼성에서 어서 나와줘야 할텐데요.

언제쯤 살수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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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indy.luru.net/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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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iAudio U5 4G B+R

- 질렀음. 삼성몰에서 AC충전기 및 보호케이스까지. 12만7천냥. 우선 아내에게 주었음. 언젠간 내가 쓸지도.

- 음질은 코원답게 역시 좋음. BBE는 역시 세계적인 수준이랄까. 하지만 동봉된 이어폰은 그다지 맘에 들지 않음. 가지고 있던 소니 이어폰으로 들으니 예전에 MD만큼의 음질은 나오는 듯.

- 지원포맷
MP3: MP1/2/2.5/3, 320kbps, ~48kHz, ~스테레오
WMA: 320kbps, ~48kHz, ~스테레오
WAV" 16bit, ~48kHz, ~스테레오
OGG: ~44.1kHz, 스테레오
FLAC: 16bit, ~44.1kHz, 스테레오

- 출력: 16옴 이어폰 기준 채널당 32mW
- 출력주파수: 20Hz~20kHz
- 신호대잡음비: 95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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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8 수정

- 방 정리하다가 우연히 찾아 지금도 쓰고 있음. 잘 고장 나지는 않는 구먼. 고장날 꺼린 없겠지만. 동봉되었던 이어폰은 예전에 고장났고, AC충전기는 잘 쓰다가 고주파 소리가 나는 바람에 버렸고, 보호케이스도 깨져서 버렸음. 본체만 남은 셈.

- FLAC 파일 플레이는 수준급. 역시 무손실로 들어야 하는 음악도 제법 잘 플레이 해주고 있음

- 펌웨어 업데이트는 2008.11.17에 올라온 2.17 이후 중단된듯. 머 딱히 버그랄껀 없으니 신경 안씀.

-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로고 바꾸는게 있어서 바꿔봤는데 생각외로 괜찮은듯.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징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사용자가 코원 홈페이지에 올려놓은걸 받아써도 된다. http://plaza.cowon.com/ 에 가서 로고/배경화면으로 들어간 후, U5로 검색하면 제법 사용자가 올린 파일들이 있다. 파일을 받아 LOGO.ILB로 바꾼 후 U5의 시스템디렉토리에 복사하면 기기가 시작될 때 그 로고가 재생된다.

- 로고를 커스터마이징 하려면 JetLogo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파일은 Cowon 자료실에 있다. U5는 128 x 160 (4:5) 해상도를 지원하며, AVI파일이나 움직이는 GIF 파일을 JetLogo 를 사용해 변환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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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피씨, 서버 분야에서 많은 이슈들이 있습니다. 그걸 따라가기 위해서 조만간 PC의 업그레이드를 단행해야 하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면 나중에 후회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거죠.

기본적으로 '가상화'를 사용하는게 목적입니다. 이거를 해야할듯 하네요. 필요한건 쿼드 코어 CPU, 8GB이상의 메모리, 500GB이상의 하드 디스크(2개 이상 구성)입니다. 게다가 하드디스크에는 ACHI를 적용해 NCQ를 써야 하겠죠.

이걸 다 적용하려면 마더보드/CPU/MEMORY 값만 50만원이 넘겠네요.

종류          품명            가격  수량 총소비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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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ASUS M3A-H/HDMI         13.8만              35
CPU  AMD 페넘X4 9850         23.5만             125
RAM  삼성 DDR2 2G PC2-6400    4.3만   4          10
---------------------------------------------------
                             54.5만             200

게다가 더 무서운 전력 소모량은 세가지만 합쳐서 200W이네요. 여기에 HDD × 2(15W × 2)와 VGA(35W)를 합하고 USB장치(키보드, 마우스, 각 5W)를 합하면 275W가 나옵니다. 파워서플라이 효율이 보통 70%이므로 다시 계산하면 392W가 됩니다. 선풍기로 따지면 약 5대 정도 틀어놓는 전력 양입니다.

392 * 24 * 30 = 282,240W. ㅎㅁ 282KW 네요. 일반적으로 가정집에서는 한달에 300KW정도 사용합니다. PC만 한대 돌리는데 282KW가 소비되면  너무 많다는 생각도 드네요. 하는수 없이 듀얼코어 저전력(45W)를 써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300KW사용 가정: 1430 + 5510 + 11380 + 16830 = 35,150원
500KW사용 가정: 6410 + 5510 + 11380 + 16830 + 24860 + 36640 = 101,630원

입니다. ^^ 전력 산업 기반기금, 부가가치세가 제외된 금액입니다. 서버 한대 들여놔서 전기요금으로만 7만원 가까이 지출되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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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관련 국가/언어 코드

※ 언어코드 표준: ISO 639에 정의됨
  3단어   2단어   언어명   지역명
    kor      ko   Korean   한국어

※ 국가코드 표준: ISO 3166에 정의됨
  2단어         나라명
    KR     Korea, Republic of
- 즉 한글의 언어코드는 ko, 대한민국의 국가코드는 KR 이다.

- 국가코드 KO는 없지만 언어코드 kr은 '카누리어'(나이지리아, 카메룬등에서 사용. 약 400만명이 사용함)라고 정의되어있다.

- ko는 현재 [공식적]으로 대한민국만 사용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ko 라고만 해도 어느나라의 어떤 언어인지 알지만, 영어en의 경우 각 나라마다 다르게 사용된다.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가 다르듯 말이다. 따라서 국가와 같이 표기하는데 영국 영어는 en_GB, 미국 영어는 en_US 다.

- 업무상 혼동될때가 많아 정리해 놓음. 국제적인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 아니면 사용할일이 없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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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별 해상도

DVD가 지원하는 해상도를 조사하던중에 이왕 하는거 다 해 놓자는 생각에 조사했다. DVD 가 720p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ㅎㅁ...

350×240 (250 lines): Video CD
330×480 (250 lines): Umatic, Betamax, VHS, Video8
400×480 (300 lines): Super Betamax, Betacam (professional)
440×480 (330 lines): Analog Broadcast
560×480 (420 lines): LaserDisc, Super VHS, Hi8
670×480 (500 lines): Enhanced Definition Betamax
720×480 (520 lines): DVD, miniDV, Digital8, Digital Betacam (professional)
720×480 (400 lines): Widescreen DVD (anamorphic)
1280×720 (720 lines): D-VHS, HD DVD, Blu-ray, HDV (miniDV)
1920×1080 (1080 lines): D-VHS, HD DVD, Blu-ray, HDCAM SR (professional)
3840×2160 (2160 lines): Blu-ray

어댑터(기기)별 해상도: http://windy.luru.net/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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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D2 테스트

같은 HTML 파일이라도 브라우저마다 다른 결과를 보여줍니다. 이 문제를 피해가면서 개발하는게 웹 디자이너나 웹 프로그래머의 몫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수는 없죠. 이에 대한 낭비가 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HTML을 보여주는데 있어 상세한 표준이 필요합니다.

최근 HTML 5 (현재 사용하고 있는 HTML은 대부분 4.01 규격입니다)의 초안이 완성되었구요, 완료는 2010년에나 가능할꺼라네요. 이 HTML 5에는 '이 코드를 어떻게 보여줄것인가'에 대해 확실하게 정의해놓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없을꺼라 합니다.

가장 안 지키는 곳이 Microsoft의 Internet Explorer 입니다. 보시면 조금 난감하죠.

아래의 URL 에 가셔서 [Take The Acid2 Test] 를 클릭해보세요.

http://www.webstandards.org/files/acid2/test.html

원래는 아래와 같이 이쁘장한 스마일 모양이 나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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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 표준을 준수하는 브라우저에서는 이렇게 보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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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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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Explorer 6 s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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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Explorer 7


IE는 심하네요. 그러다가 앞으로 나올 Internet Explorer 8 에서는 확실하게 지켰다고 하네요. Firefox 3 도 확실하게 지켜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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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8의 ACID2테스트 통과: http://it.slashdot.org/it/08/01/11/1429216.shtml
ACID 테스트: http://www.acidtests.org/
웹표준기구: http://www.webstandard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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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두개의 키워드에 대해 1페이지에 무려 3개나 도배되었네요. 머 제가 하고 싶어서 한건 아니지만, 특정 키워드에 대해 도대채 왜이렇게 많이 들어올까 해서 봤습니다. (참고로 전 네이버에 등록 안했습니다. 등록 절차를 밟던 도중 주민 등록 번호 물어보길래 그냥 브라우저 꺼버렸습니다) 그 키워드에 대해 제 블로그의 컨텐츠가 월등하다는 것도 되겠지만요 ㅎㅎ (돌던지지 마세요) 사실 인터넷 업체들이 하려고 몇천만원 투자하는데요, 전 그냥 공짜로 얻은 셈이 되나요?

대한민국 1등 검색엔진의 위력도 새삼 느낍니다. 방문자가 없는 블로그는 소용 없다는주의라서요. 아래는 2008년 1월 25일 11시경 캡처한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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