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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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점검 97300KM: 타이어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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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unsplash

중고타이어로 교체. 휠도 바람이 자꾸 빠지는게 있어 한번 갈아줬다. 사포로 하는게 아니라 무슨 기계로 갈아줬다. 추가 공임비 2만냥이다.

타이어도 4개 다 갈려고 했지만 하나는 새거라는 의견이 있어 3개만 갈았다.

유달 중고타이어라는 곳에서 했다. 총 12만냥. 타이어 1개당 4만냥이라고 했는데, 공임비도 많이 나와서 좀 싸게 준다고 했다. 머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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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점검 97200KM: 운전석쪽 휀다, 램프 수리

- 언넘이 들이받고 뺑소니 하는 바람에 생돈 날리게 된 상황. 경찰에 신고했고 일단 수리는 자비로 75만냥 들었다. 잡혀야지 받아낼 수 있다고 하더라.

- 프론트 휀다, 프론트 범퍼, 운전석쪽 라이트, 사이드 리피터 교체. 부품는 약 30만냥, 나머지는 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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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점검 XXXKM: 배터리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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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에 차를 쓰려고 시동을 걸었지만 걸리지 않았렸다. 배터리가 나간걸로 생각해 보험사 불렀다. 배터리 충전받고 다시 운행했지만 이번에도 1시간만에 완전 방전. 그냥 교체하기로 했다.

- 델코 배터리 동일한걸로 변경. 11만원. 공임 포함.

- 예전에 이용했던 배터리 아울렛이라는 업체에서는 2일 후에 8만원에 해준다고 했다. 하지만 2일 못 기다리기 때문에 그냥 비싼거 알고 변경했다.

- 칼슘 배터리는 그냥 어느날 갑자기 죽는다고 하던데, 딱 그거다. 배터리 출력이 약해졌다는 징조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그냥 어느날 갑자기 죽는 셈. 미리미리 체크(배터리에 보면 불빛이 있다)해 놓아야 한다. 다음번엔 그냥 5년마다 변경할 생각. (이게 생각나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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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점검 9X000KM: 뒷 범퍼 도색

- 누군가가 뒤에서 내 차량을 들이 받는 바람에 뒷 범퍼 도색을 다시 했다. 그냥 넘어가기엔 좀 신경 쓰이는 부분이라 말이다.

- 집 근처 블루핸즈에서 수리 했고 공임 포함해 37만원 나왔다. 오전에 예약걸고 맡겨서 저녁에 찾아갔다. 아반떼XD라 수리비 얼마 안 나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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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형 듀얼포트 고속 차량용 충전기 EP-L1100NBKGKR

※ 차량용 고속 충전기가 필요해 알아보던 중, 2019년 2월에 출시된 제품을 찾았다. 기존 제품보다 많이 작아졌다는게 장점이다. 기존 제품은 조금 많이 길어서 쓰기 불편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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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1100NBKGKR



입력: 12V
출력: 5V-2A, 9V-1.69A

※ 가격은 1.6만원. 케이블은 포함되어있지 않다. 따로 사야한다.

※ 듀얼 포트고 각각의 포트가 고속충전을 지원한다. 동시에 충전해봤는데 역시 동시에 고속 충전 된다. 제대로 산듯. 다행이도 아이의 Galaxy A5 2017도 이거 연결해서 고속충전 지원된다.

※ 스펙에는 12V만 지원한다고 되어있는데, 박스 뒷면에는 24V 도 지원된다고 나와있다. 어떤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어차피 내 차는 12V이니 상관 없다.

링크: https://www.samsung.com/sec/mobile-accessories/dual-vehicle-charger-l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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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점검: 82500KM 엔진 점검, 엔진오일 교환

엔진오일이 새길래 점검을 해야 했다. 게다가 엔진도 심하게 떨려서 결국 근처 블루핸즈에 갔다.

1. 우선 엔진 뚜껑 부근으로 오일이 심하게 새고 있었다. 우선 가스켓 작업을 했다. 엔진 윗 뚜껑을 분리한 후 고무로 된 패킹을 교체하고 오일을 닦아내는 작업을 하고 이왕 하는거 엔진오일을 교체했다. 작업시간이 오래 걸린다. (2시간 정도 걸린다) 공임만 오만냥이다. 가스켓, 로커 커버 다 갈았다.

2. 그래도 엔진 떨림이 심해서 결국 기사말대로 이그니션(점화플러그)과 코일을 교체했다. 한개가 문제가 있었던 거지만 점화플러그는 하나만 갈면 안되는 부품이라 4개 전부 갈았다. 전부 신품으로 갈았고 (재생 부품 안썼음) 공임 꽤 나왔다.

총 28만냥 들었다. 에혀. 아방이도 슬슬 교체해야할 때가 온건감.

교체 결과는 물론 만족. 플라스틱 리벳도 부숴졌던것도 갈아줬다. 떨림은 완전히 없어졌고 엔진이 조용해졌다.

참고로 오일이 새는 경우 부품을 교체하고 오일 샌걸 전부 닦아내는데, 닦아낼 때 사용한 클리너가 수리 직후엔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다. (닦아내지 않으면 다음번에 오일이 새는걸 확인하기가 어렵다) 엔진 시동후 30분 정도 지나면 클리너가 서서히 기화되면서 하얀 연기를 뿜어내며 날아가는데, 이게 모르는 사람이 보면 엔진 불난 줄 안다. (연기가 꽤 많이 난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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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점검: 76000KM 조수석측 전조등 전구 교환

조수석측 전구가 나가서 교체했다. 교체하는데 걸린 시간은 2분 정도. 그냥 쓱 빼고 끼우고 쓱 닫고. 예전에 해봐서 그런지 금방 금방 했다. 전조등은 양쪽 전부 갈라고 하지만 난 그런거 없다. 어차피 운전석쪽도 작년 여름에 갈았으니 별 차이 안나기도 한다.

H7 BOSCH Clear Bright 로 갈았다. 별 생각없이 가격 적당해서 구매한건데 알고보니 지난번에 갈아끼운 것과 유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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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CH Clear Bright 제품군


아반떼 XD는 운전석측 보다 조수석 전구가 갈아끼우기 쉽다. 손이 들어갈 공간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의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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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점검: 70000KM 운전석측 전조등 전구 교환

지난번에 남은것을 가지고 운전석측 전조등 전구 교환했다. 조수석보다 운전석이 교체하기가 더 불편하다. 손이 작으면 좀 더 쉽겠지만. 어쨌든 교체했고, 약 20분 정도 걸렸다.

(날짜와 주행거리는 기억에 의존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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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점검: 68,500KM 휠 재생

※ 타이어 공기가 거의 다 빠졌다. 약 2개월만에 그렇게 되었는데, 타이어에 구멍이 나지 않는한 그럴리는 없기 때문에 근처 공업사 가서 수리를 의뢰해 봤다.

※ 결국 오른쪽 뒷 타이어의 문제로 결론 났다. 비눗물로 확인 결과, 안쪽 휠과 타이어 접합부위에서 바람이 새고 있었다. 추석때에 급하게 점검했던건 바깥쪽만 점검해서 발견을 하질 못한것이었다.

※ 공업사 직원(사장님일지도)말로는 휠이 부식되어서 그 사이로 공기가 빠지는 것이라고 했다. 타이어를 빼고 휠을 닦고 갈고, 다시 타이어를 붙이는데 1시간 정도 걸렸다. 공임은 2만원

※ 이왕 하는거 앞 번호판도 바꿈.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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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점검: 68,000KM 배기관 교체

※ 배기가스에 산소가 초과 공급되었다고 해서 정기검사를 통과 못했다.

※ 근처 공업사에 가보니, 배기관이 망가졌다고 했다. 구멍 뚫렸다고 한다. 아반떼 XD의 배기관은 3개의 파트인데 엔진과 연결된 첫번째 파트만 빼고 나머지 두곳을 바꿔야 한다고 함. 참고로 바꿔야 한다는 나머지 두곳 중 하나가 바로 머플러다.

※ 아반떼XD만의 특징은 아니고 어느 차량이나 오래타면 그렇다. 특히 염화 칼슘이나 바닷물의 염분이 바닥에 들러붙었다가 하부 세차 안해주면 쉽게 이렇게 되곤 한다. 머플러에 코팅 안되어있는게 문제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 총 20만원(VAT별도) 들어갔다. 수리 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 수리 후에 특별한 변화로는 차가 조용해졌다. 사실 생각해보니 오토바이 처럼 쿵쿵거리는 소리가 나기도 했긴 말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