誰かに捧ぐ命なら 누군가에게 바칠 목숨이라면
自分の境界を越えて 자신의 경계를 뛰어넘어
今ならば ここでなら 지금이라면 여기서라면
强さに變わり 明日へ續くよ 강인함이 되어 내일로 이어질 거야
忘れたい景色があり 잊고 싶은 풍경이 있고
忘れたい記憶もある 잊고 싶은 기억이 있지
渦のような迷いを絶てずに 소용돌이같은 방황을 끊지 못하고
下を向くプライド 고개를 떨군 프라이드
瓦礫に埋もれた光 가치없이 파묻힌 빛
もしもそれに氣づいたら 혹시나 그것을 눈치챘다면
君はきっと踏み出しているね 그대는 분명 발을 내디딜 거야
新しい扉へと 새로운 문으로
風のように流麗な劍の舞 바람처럼 우아한 검의 춤
生まれいづる天命は 생겨나는 숙명은
この手に奇跡を宿した 이 손에 기적을 머금게 했어
Flower of bravery
眞實だけを追い求め 진실만을 구하다가
氣づけばそこに君がいた 정신을 차려보니 그곳에 그대가 있었어
特別な存在は 특별한 존재는
いつか絆に變わる 언젠가 인연으로 변하지
記憶の隅に映りこむ 기억 한 모퉁이에 비추어져
切り離せない悲しみも 떨쳐낼 수 없는 슬픔을
今ならば ここでなら 지금이라면 여기서라면
强さに變わり 明日へ續くよ 강인함이 되어 내일로 이어질 거야
오프닝곡이 가사가 괜찮아서... 뭔가 비장함도 느껴지고 말이다. 하지만 에니는 전혀 그런게 안 느껴지는 코믹 물이다.
오늘 기존 램 팔아버리고 2GB 메모리 4개 획득. 램값 떨어지네 오르네 귀찮아서 그냥 질러버렸음. 5000원 이상 떨어지지만 않으면 손해는 안볼듯 ㅎㅎ
Intel DP43TF 에서 인식된 메모리. 3.24GB로 나온다
말 하려는건,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확인하고 보니 쯔읍... 8GB 넣어줬드니 3.37GB로 인식하는 군요. 윈도 2003과 같은 서버용 운영체제는 32비트 운영체제라도 4GB이상 전부 인식하게 만들었으면서 이런건 왜 안했는지 모르겠네요. XP 개발할때였으면 메모리 용량이 4GB이상 되는 PC가 존재할 수 있었을텐데요. 하다못해 제온 서버에서는 그때쯤이면 4GB를 사용하는게 나왔을 텐데요.
CPU-Z 인식. 8GB를 모두 인식한다.
바이오스의 메모리 테스트도 통과했고, CPU-Z에서도 8GB로 인식되나, 윈도 XP의 시스템 등록정보에서는 3.37GB로 나오는군요. ㄲㄲ (3.37GB는 제 PC에서 그런겁니다. 다른 마더보드를 사용한다면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어쨌든 비스타 64비트로 업글 예정임. 인식안되는 부분은 램드라이브로 사용할 수는 있다던데 그건 별로 하고싶진 않아서 말이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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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B 이상 인식 안되는건 윈도XP가 '32비트 운영체제'라서가 아니라, 인식하도록 설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2비트 운영체제'도 4GB이상 인식 가능합니다. 이는 CPU의 기능중 PAE라는 걸 사용해 인식 가능하게 하구요, 리눅스나 솔라리스 같은 운영체제들은 32비트라도 16GB까지 인식 합니다. [윈도 서버 2008 32비트]도 32비트지만 64GB까지 지원합니다. 32비트니까 4GB이상 인식 안된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럼 왜 안되게 했느냐, 제 생각엔 서드파티 드라이버 때문입니다. 드라이버 개발자들이 4GB이상을 감안하고 (PAE를 감안하고) 개발해야 하는데, 이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당시 윈도 드라이버 개발자들은 PAE에 대한 인식이 없었기 때문에 드라이버 개발에 문제가 많았죠. 한마디로 불안정했다는 의미입니다. 32비트는 PAE와 같이 개발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의미입니다.
윈도의 64비트 드라이버 지원이 안정화 된건 2008년 이후 부터입니다. 그 전까지는 '꽝' 수준이었죠. 요즘 나온 비스타 64비트나 윈도 7 64비트의 경우 아주 쓸만합니다. 드라이버의 문제도 없는데다 결제도 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