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윈디하나의 뉴스읽기

뉴스를 보고 느낀 점을 하루에 한건 정도는 계속 쓸 생각입니다. 전문가의 글도 아니고 무었보다 저는 글쓰는 것과는 동떨어진 직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장 실력이나 맞춤법 같은게 틀려도 그냥 읽어주세요. 편안하게 제가 말하는것 처럼 읽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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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8 10년지나서 이글 보내 감회가 새롭네요. 한달에 한건 정도는 그래도 쓰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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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이런 글에는 그림을 어떻게 넣을가 고민했었는데, AI 에 물어보니 그냥 되네요. 확실히 AI 시대가 오긴 하나보네요. 짤방 생성하는데 몇 초 안걸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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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련했습니다. 텍스트큐브를 사용했네요.

직접 만드는건 넘 시간 오래 걸리고. 그렇다고 요즘 블로그는 추세라 안 할 수는 없고... 하다가 결국 지인의 소개(?) 아니면 권유로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는 안쓸 생각입니다. 말 그대로 1인 언론(?)을 위한 장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윈디하나의 생각을 표현한 누리집]이죠. 누가 얼마나 볼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지속적으로 쭈욱~ 써 나갈 생각입니다.
첫 테입을 끊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