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시간 2026/03/29 15:28 분류 이야기 경 - 블로그 20주년 - 축2006.03.29 에 마련한지 벌써 20년이 되었네요. 그동안 꾸준히 써 왔다는거에 자부심을 느낍니다.첫 생각과는 달리 제 이야기도 괘 많이 써 있네요.가끔 예전 글들 보면 재미있습니다. 그때 생각이 나기도 하구요.그동안 블로그 서버를 직접 유지한것도 지금생각하면 큰일해냈구나 싶기도 합니다. 블로그 서버를 운영하면서 많은걸 배우기도 했구요.지금도 후배들이나 회사 신입들에겐 자신의 생각과 발자취를 조용히 돌아볼 수 있는걸 하나 만들어 놓으라고하곤 합니다. 특히 개발자나 서버 관리자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말이죠. AI 시대에도 꽤 많이 도움됩니다. 한가지 일을 오래 한다는게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