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워 2
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약속(約束) - 보라
기억 하나요 가슴 아픈 사연을
내 님 오실 날을 저울질 하나요
한참 후에야 그 마음을 알았죠
내가 아닌 곳에 머물러 있다는 걸
내게 올 순 없나요 사랑할 순 없었나요
그대 헤일 수 없는 맘 나였던가요
잊지 말아요 가슴 아픈 사랑이
슬퍼하는 날엔 내가 서 있을게요
내게 올 순 없나요 사랑할 순 없었나요
그대 헤일 수 없는 맘 나였던가요
이대론 안되나요 돌아올 길 잊었나요
그대 헤일 수 없는 맘 나였던가요
잊지 말아요 가슴 아픈 사랑이
슬퍼하는 날엔 내가 서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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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이산]에 쓰이는 송연의 테마곡. 요즘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다. [약속]은 2001년 말에 방영된 50부작 드라마 상도에서 쓰였던 동명의 곡과 같다. 처음에는 상도에서 쓰인 곡으로 들려줬던것 같은데 어느샌가 장윤정이 부른 노래로 바뀐거 같다. [상도] 버전이 [이산] 버전보다 더 애절한 듯.
여기서의 보라는 드라마 OST 전문 가수이다. 선녀와사기꾼, 백만송이장미등에서 OST를 불렀다.




* EF-S 18-55mm f/3.5-5.6 IS
→ 2007년 8월, 13만원
→ 35mm필름 포맷 환산 화각: 29-88mm
→ 2007년 8월 40D와 함께 나온 번들 렌즈. 그런데 저 가격에 4스탑 보정 IS(Image Stabilizer, 손떨림 방지기능)까지. IS의 대중화에 불을 지필 제품

EF-S 18-55mm f/3.5-5.6 IS
* EF-S 55-250 f/4-5.6 IS
→ 2007년 11월, 30만원(예정), 310g
→ 35mm필름 포맷 환산 화각: 88-400mm
→ 매우 저렴한 가격. 가벼운 렌즈로써,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

EF-S 55-250 f/4-5.6 IS
위 두개 렌즈에다가 400D 또는 그 후속 제품 노리고 있음. 100만냥 이내에 마련 가능할듯. 정말 살지 안살지는 아내에게 달려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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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preview.com/news/0708/07082007canonefs18-55and55-250.asp
캐논에서 7D 가 나온다는군요
[캐논 40D vs 니콘 D300 vs 소니 a700] 에서 캐논 40D가 밀리니, 아예 확실한 1:1 풀 프레임으로 잡겠다는 뜻이겠죠. 이젠 총알 모아야 할 시간~ 야~ 호~
현재 7D에 대한 루머는..
1:1
15측거점
15크로스
먼지털이
디직3 14비트
5연사
1200만화소 CMOS
배율 96% 0.71배
92만 화소 LCD
ISO25600
HDMI, 16:9 지원
1899달러(175만원)
외관은 5D랑 매우 비슷하다던데, 위 스팩대로라면 20D랑은 많이 차이 나네요. 저가격이면 뒤도 보지 말고 달려야 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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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루머 보기: http://windy.luru.net/458
5D Mark II 발표내용: http://windy.luru.net/483






루빅스 큐브 (Rubik's Cube)

하나 사고 싶은데. 가격: 11$, 13,000\.
한때 저거 가지고 있는게 그렇게 부러웠엇는데 이번에 아내가 하나 사달라고 하네요. ㅎㅎ 아싸~

사려고 하는거
http://rubikskore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17&main_cate_no=1&display_group=2
http://rubikskore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2&main_cate_no=1&display_group=2
해법
http://www.the3percent.com/solution/333/333sol.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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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Pirates Of The Caribbean: At World's End)

드디어 시리즈 완결~! 하지만 왠지 아쉬움. 4 안나오려남.
- 스토리 자체가 해적시대의 종말(?)을 고하는 시대, 동인도회사가 한참 주가를 날리고 있을 때라서 약간 암울한 면이 없잖아 있다.
- 이 시리즈는 해적물이 아니라 연예물이다. 물론 그 자체로도 감동적이었긴 하지만.
- 오프닝으로 나오는 집행 장면은 약간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듯. 이야기와 관계가 있긴 하지만 너무 오래 끌었다.
- 엔딩 크레딧 끝나고 나오는 잠깐동안의 에필로그를 못 봤다. (개봉한주의 토요일에 본거라 이 사실을 몰랐다) 나중에 DVD 빌려서봐야쥐.
- 주인공은 잭 스페로우가 아니라 윌 터너 & 엘리자베스 스완이다.
재미있는 대사
- 우리편도 아니고 당신편도 아니면 ,그럼 누구편이지?
- 뭘 믿고 따라가? 이중 넷은 날 죽이려 했어. 하난 성공했고
감동적인 대사
- 세상은 똑같아. 우리의 설 곳이 좁아졌을 뿐
- 더맨치호엔 선상이 필요해
- 내 심장은 항상 당신 것이었소



마놀로 블라닉 (Manolo Blahnik)
미국 HBO의 섹스앤더시티(Sex and the City)라는 드라마에 케리 브래드 쇼(사라 제시가 파커 분)라는 인물이 나온다. 이 인물이 구두 수집 광이며 특히 마놀로 블라닉의 팬으로 나온다. 또한 최근 개봉한 [마리앙투와네트]라는 영화에서 앙트와네트의 구두를 담당했던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화려한 중세 프랑스 복식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관심이 갈 수 밖에. ㅎㅎ
그리고 이 드라마의 성공으로 마놀로 블라닉이라는 구두 디자이너가 일반인에게까지 알려지게 되었나. 원래는 마돈나가 "그의 슈즈는 섹스보다 낫다"는 말을 해서 일약 스타가 되었던 건데 말이다.
명품반열의 구두라 가격은 보통 70~100만원. 400만원이 넘는 구두도 많다. 인터넷에서 보다가 이거 예쁘군 했는데 240만원이데...ㅎㅁ...



- 저 구두가 예쁜가? 하는 생각보단, 어째 내 블로그에 명품 얘기가 점점 많아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고 있는 이 불안한 예감은 뭐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