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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이어폰
Bose® IE2 audio headphones(보스 인이어2 오디오 헤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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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e® IE2 audio headphones


Bose® MIE2 mobile headset에서 휴대전화 통화기능(마이트, 통화버튼)을 뺀 이어폰. 나머지 기능은 동일하다. 사진에 나와있든 이어팁의 모양이 특이하다. 착용감을 더 좋게 만들었다고 한다. 물론 오리지널 이어팁도 제공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세기HE에서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14만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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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e® in-ear headphones: http://windy.luru.net/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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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야기
검색 엔진 점유율

이 블로그의 검색 엔진 점유율: 네이버가 85%, 구글 10%, 다음 4%, 그리고 나머지.
또다른 IT 사이트의 검색 엔진 점유율: 구글 77%, 네이버 21%, 그리고 나머지.

사이트의 성격에 따라서 검색엔진 점유율이 차이가 있는 듯 하다. 이런게 이와 관련된 통계를 전적으로 신뢰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다.

블로그의 통계는 아직 17인치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람이 절반이 넘고, 윈도XP를 사용하는 사람 역시 절반이 넘는다. 아직도 XP점유율이 안 내려간거 보면 신기. 기업쪽에서는 아직 많이 사용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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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

케이스 구매 기준

- ATX, mATX 폼 팩터 M/B 지원
- ATX PSU 장착 가능
- 전면 흡기 쿨러, 후면 배기 쿨러 장착 가능
- 각 쿨러의 크기는 80mm이상
- 흡기 먼지 필터
- 전면 쿨러의 바람이 불어와 하드디스크 장착부위를 식혀줘야 함
- 전면 USB단자 2개 이상
- 마더보드 장착시 팬 장착을 위한 CPU 후면 홀
- 250mm이상 VGA 장착 가능
+ 배선 정리 가능한 홀
+ 파워 서플라이는 하단 뒤에 장착
+ 하드디스크 측면 장착
+ 120mm 팬 사용 가능
+ 전면 eSata, 전면 1394a
+ 측면 팬 및 먼지 필터

- : 필수
+ : 옵션

5만원 이상 케이스가 보통 이런 기능 가지고 있음. 5만원 가격대에 위 사양을 전부 만족하는 케이스는 없다고 생각 (내가 못 찾은것일 수도 있음), 아래 케이스들은 대체로 만족하는 편.

지엠씨       H-80 풍III 250mm Ver2.0     7.8만원
쓰리알시스템 K100 V3 김일백              4.7만원
쓰리알시스템 R120 V3 탑모델              6.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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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야기
MS 인터넷 익스플로러 점유율

사이트의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블로그에서 재어본 점유율만 놓고 보자면 약 90% 정도 점유하고 있다. 어느 기사에는 95%로 나와있는데 약간 차이가있는 듯.

나머지 10%를 WebKit(아이폰, 안드로이드, 크롬, 사파리)이나 Gecko(파이어폭스)계열 브라우저가 점유하고 있는 양상이다.

하지만 내가 운영하는 또 다른 사이트는 양상이 다르다. IT에 특화된 전문사이트이라서 그런지, IE의 점유율이 70%정도 된다. 그 다음으로 Webkit계열 브라우저가 15%, Gecko계열 브라우저가 12% 정도. 나머지는 알 수 없는 브라우저들이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한 스마트 폰이나,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접속하는 경우도 5%정도 된다.

IE의 전세계 점유율이 50%정도 된다는데, 예전보다는 많이 낮아진듯. 연말이면 IE 9가 나온다는데 훨씬 빨라졌다고 한다. 나름 기대하는 중. (IE 9은 윈도XP를 지원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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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
샌디브릿지(Sandy Bridge)와 라노(Liano)

연말에 나올 인텔의 차기 CPU+GPU인 샌디브릿지(Sandy Bridge)와 역시 내년에 나올 AMD의 차기 CPU+GPU(APU)인 라노(Liano)에 대해 비교글이 많습니다.

대체적인 관측은 이번에도 AMD가 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샌디브릿지의 성능이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라서요. AMD에서는 아키텍처와 공정이 바뀌는 불도저(Bulldozer)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이를 사용한 라노로 반전을 노리고는 있습니다만, 글세요. AMD에서 불도저가 나올때쯤이면 인텔에서 하스웰(Haswell)이라는 차기 CPU소식이 들려올텐데요.

인텔이 정말 UFO의 기술을 습득한 것일까요? 농담삼아 하는 말이지만, 성능차이가 그정도이기 때문에 이런 말들이 나오는 겁니다. 단지 AMD는 가격으로 승부하고 있을 뿐이네요. 전 개인적으로는 AMD를 쓰고, 서버용이나 회사에서는 인텔 사용합니다.

물론 AMD가 진다고 해서 AMD가 잘못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현재처럼 성능의 차이만큼 가격을 낮추거나 코어를 더 넣으면 되는 일이니까요. 이번에 나온 최초의 12코어 서버용 CPU는 정말 좋아보이니까요. 전 AMD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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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CPU 코드네임

Willamette(윌라멧, NetBurst 아키텍처, 180nm)
Northwood(노스우드, NetBurst 아키텍처, 130nm)
Prescott(프레스캇, NetBurst 아키텍처, 90nm)
Prescott-2M(프레스캇-2M, NetBurst 아키텍처, 90nm)
Smithfield(스미스필드, NetBurst 아키텍처, 90nm)
Cedar Mill(시더밀, NetBurst 아키텍처, 65nm)
Presler(프레슬러, NetBurst 아키텍처, 65nm)

Conroe(콘로, Core 아키텍처, 65nm)
Wolfdale(울프데일, Core 아키텍처, 45nm)

Nehalem(네할렘, Nehalem 아키텍처, 45nm)
Westmere(웨스트미어, Nehalem 아키텍처, 32nm)

Sandy Bridge(샌디브릿지, Sandy Bridge 아키텍처, 32nm)
Ivy Bridge(아이비브릿지, Sandy Bridge 아키텍처, 22nm)

Haswell(하스웰, Haswell 아키텍처, 22nm)
Rockwell(락웰, Haswell 아키텍처, 16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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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는 2011.Q3 에 나온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