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NT 4.0 = 4.0 윈도2000 = 5.0 윈도XP = 5.1 윈도XP x64 = 5.2 = 윈도 서버 2003 윈도Vista = 6.0 = 윈도 서버 2008 윈도7 = 6.1 = 윈도 서버 2008 R2 윈도8 = 6.2 = 윈도 서버 2012 윈도8.1 = 6.3 = 윈도 서버 2012 R2
윈도XP, 윈도7이니 하는건 마케팅 용어고 내부적으로 커널 버전은 따로 매기고 있다. 커널 버전이 얼마나 바뀌었는지를 보면 어느정도의 수정이 가해졌는지 가늠해볼 수 있다.
윈도2000이 명작이었고, 개인적으로는 최고로 꼽는다. 이 이후 커널 변동사항은 미미한 편.
구글은 2012년 초부터 구글을 거쳐간 페이지에 키워드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었습니다. https을 사용하거나, 구글 계정에 로그인한 경우에 한해 그렇게 하겠다고 했죠. 이 비율이 전체 트래픽의 15% 정도였으니 당시로써는 문제가 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최근엔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구글에서 오는 대부분의 트래픽에 대해 검색 키워드를 알아낼 수 없어지게 된거죠. 비율을 90%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키워드를 못 알아내는 비율이 10% -> 90% 이니 문제가 되는 겁니다. 구글은 미국에서 접속하는 사용자에 한해, 무조건 https를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따라서 그만큼 키워드도 자연스럽게 없어지게 된겁니다.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들도 몇개월전부터 효과가 보이고 있네요. 다행이 지금은 구글 웹마스터 도구를 사용하면 키워드를 볼 수 있습니다만, 좀 불편합니다. 그래도 없는것보다는 낳겠죠.
웹 마케팅 업체에게는 '재앙'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키워드에서 얻는 마케팅 정보가 상당했었는데, 이젠 이게 소용 없어졌으니 말이죠. DNT(Do Not Track)이후의 최대 사건입니다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자신을 추적하는 일을 피할 수 있으니 나름 괜찮겠죠.
※ 이미 Netgear ReadyNas Duo 제품은 단종되었고, 나온지 4년 쯤 된거 같은데요, 그래도 꽤 오래 지원해주네요.
ReadyNAS Duo의 후속제품인 ReadyNAS 102. 가격은 전과 비슷한 26만원.
※ 이번 펌웨어 업글은 거의 필수라고 보여집니다. 윈도8에서 SMB규격이 약간 변경되었는데, 그걸 지원해주는거 같네요.
※ 구체적인 업그레이드는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Updated CIFS service to address security issues. Updated DLNA service to address security issues. Updated iTunes service to address security issues. Updated AFP service to address various issues. Fix a couple DLNA scanner crashes with certain types of media files. Fixed Frontview display issue with German umlauts. Improved DLNA operation with newer Sony devices on MKV and AVI files. Updated Frontview to fix security issues. Updated SMB client to make backup jobs from Windows 8 clients work properly
※ 지금 전 Duo를 사용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한번 찾아봤는데, 역시나 아직까진 지원 해주네요. 넷기어가 그래도 펌웨어 지원은 잘 해주는 편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성능이 좋지 않아 인기 없는 넷기어 NAS를 구매 대상 목록에 포함만 시키고 있는거겠죠. 전 성능은 기본만 나오면 별로 신경 안씁니다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