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ER-H500A -> h.ear 시리즈 두번째 -> 신형 9mm 다이내믹 드라이버(CCAW 보이스 코일) -> HRA -> AP 케이블 -> 알루미늄 하우징 -> Beat Response Control -> 좌우 접지 분리형 케이블 -> Silver coated OFC(은도금 무산소동) 케이블 - 임피던스: 16옴 - 주파수 응답: 5 ~ 40kHz - 감도: 103dB -> 2017.09 출시 -> 정가: 14.9 만원 / 14.0 만원
- MDR-EX750AP -> h.ear 시리즈 첫번째 -> 9mm 다이내믹 드라이버 -> HRA -> AP 케이블 -> 알루미늄 하우징 -> Beat Response Control -> 좌우 접지 분리형 케이블 -> Silver coated OFC(은도금 무산소동) 케이블 - 임피던스: 16옴 - 주파수 응답: 5 ~ 40kHz - 감도: 105dB -> 2015.09 출시 -> 정가: 14.9 만원 / 10.0 만원
- MDR-EX650AP -> 12mm 다이내믹 드라이버(CCAW 보이스 코일) -> 황동 하우징 -> AP 케이블 -> Beat Response Control - 임피던스: 16옴 - 주파수 응답: 5 ~ 28kHz - 감도: 107dB -> 출시일: 2014.01 -> 정가: 8.9 만원 / 7.0 만원
- 내년부터 코딩 교육이 의무화 된다고 한다. 코딩교육하니깐, 무슨 프로그램짜는걸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솔직히 프로그램 짜는걸 가르쳐주는 것도 좋긴 하겠지만, 그건 공학적으로 접근할때의 이야기 이고, 교육적으로는 컴퓨팅적인 사고를 기르는게 목적이다.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야할 작업을 생각하고, 순서를 정하고, 작업을 모듈화해 어려운 문제를 쉬운 문제로 포장하는 능력을 기른다고 생각하면 된다.
라즈베리파이 3
- 필자도 어느걸 사용해 교육할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많이들 사용하는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에 스크래치(Scratch)로 알려줄 생각이다. 그전에 내가 공부해야겠지만 말이다.
Raspberry Pi Sense HAT
- 시간이 되면 파이썬도 가르쳐 주면 좋겠지만 글쎄, 파이썬은 아이가 원할때에만 알려줄 생각이다. 장래희망이 프로그래머가 되려고 한다면 말이다. 프로그래밍 언어 몰라도 처리의 흐름에 대한 이해나 모듈에 대한 이해만 있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컴퓨터 다루는데는 문제 없을테니 말이다.
Scratch
- 벌써부터 사교육시장이 꿈틀거리는거 같아 약간 우려스럽긴 하다. 나야 적어도 코딩 교육에 대해서는 사교육에 휩쓸리지 않을 자신이 있긴 하지만 말이다. 울 아이도 학교 방과후 과정으로 컴퓨터 관련 듣고 있기도 하고 말이다.
만 5세 정도 되는 아이들의 부모라면, 한밤 중에 40도 되는 열이 발생하는건 별 것 아니라는걸 알게 된다.
필자는 의사는 아니지만 경험상 알게된다. 어른이 40도라면 심각한 거고 당장 응급실이라도 가야 하지만, 만 5세 정도의 어린 아이가 한밤중에 40도 되는 고열에 시달리면 좀 기다렸다가 다음날 아침에 병원에 가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단 아이가 열에 의한 경기를 일으킨 적이 있거나, 이보다 더 어린아이라면 열에 의한 경기를 낼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즉시 병원 가자)
1. 응급실이 생각보다 별로다.
- 전문의가 한밤중에 응급실에 나와서 진료해주는게 아니다. 응급실에 경험 많은 의사가 있는게 아니라는 의미다. 그리고 할 수 있는 처치라곤 해열제 처방하고 지켜보자는게 거의 대부분이다.
- 응급실은 어차피 매뉴얼대로 움직인다. 이것저것 해주는것 같지만, 어쨌든 환자가 "응급상황"이라고 판단해 온거기 때문에 그에대한 처치를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응급상황"이 아니라는 거다.
- 보통 이런 경우(만 5세 유아의 한밤중의 갑작스런 40도 정도 되는 열)는 응급실의 우선순위에서 밀린다. (별것 아닌 상황이니 말이다) 괜히 응급실에 대기하고 있다가 옆에있던 성인이 콜록 콜록하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필요는 없다.
2. 한밤중에 이런 경우 열을 내리기 위한 조치를 하고 기다리고 다음날 아침 일찍 병원에 무조건 간다. (열이 떨어져도 가야한다)
- 옷을 벗기고 해열제 (집에 없으면 근처 편의점에 가서 구매하자. 아이들에겐 어린이용 부루펜 시럽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를 먹이고 필요한 경우 부채질을 해준다. 아이가 괜찮아 한다면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주는것도 괜찮다. (울애는 이거 별로 안 좋아했다) (선풍기나 에어컨 틀지는 말자)
- 물을 먹이자. 이건 매우 중요하다.
- 41도 까지는 괜찮다고 보지만 아이가 축 처져있거나 말을 잘 못알아듣거나 경기를 내면 응급실로 가야한다고 본다.
- 울 애는 40도의 고열에도 장난감 가지고 잘 논다. 귀체온계로 재봐서 40도가 나오니 일단은 놔두긴 하지만 정말 아픈게 맞는지 의심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