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M 이란 컴퓨터의 마더보드에 장착한 암호화 모듈이다. 이 모듈은 하드웨어적인 보안을 향상시키는데 사용하는데 주로 암호화에 필요한 난수 생성, 저장장치 암호화에 사용하는 키의 생성 및 저장하는 기능이 있으며 이런 기능을 사용해 펌웨어 변조 및 운영체제 변조를 감지해내는데 이용된다. 즉 OS 에 의해 사용되며, 윈도 11부터는 TPM 2.0 이 필수 요구사항이다.
2005년 TPM 1.0 이 나왔으며 2011년 TPM 1.2 를 시작으로 2014년 TPM 2.0이 나왔다. 현재 사용되는 스펙은 TPM 2.0이다. 2.0 과 1.2 의 기능적 차이가 크기 때문에 요즘 나오는 OS에 TPM을 사용하려면 TPM 2.0을 써야 한다.
TPM을 사용하려면 보통 별도로 모듈을 구매해서 마더보드에 장착해야 했었다. 가격은 약 30~40달러(약 5만원) 정도 했다. 꽤 비싼편이라 사용자가 많지는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 나오는 CPU 를 사용중이라면, CPU에 내장된 TPM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모듈을 구매해야 할 필요가 없어졌다. AMD 와 Intel 이 TPM을 제공하는 방식이 다르지만 모두 TPM 2.0 을 만족하기 때문에 어떤 브랜드를 사용해도 상관 없다.
삼국시대의 제갈량이 현생하여 일본 시부야의 클러버(파티피플)이 되어 전개되는 만화인데, 최근 에니메이션화 되었다.
만화는 그다지 인기 없었고 2022년 2분기 에니화되었을때도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다. 하지만 오프닝곡 チキチキバンバン(치키치키밤밤)이 매우 유명해지게 되었고 이로 인해 에니도 챙겨보게 되었다. 에니메이션도 재미있다. 단지 기대작이 아니어서 제작비가 넉넉하지 않은 티가 보인다. 하지만 필자가 계속 챙겨보고 있을 정도로 재미 있다.
파티피플 공명의 등장인물 쿠온 나나미(久遠七海). 가장 맘에 드는 캐릭터다
오프닝곡 치키치키밤밤은 헝가리 가수 Jolly 의 Bulikirály 의 커버곡인데, 최근 풀 버전이 나왔다. 아래 유튜브에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