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저장장치 기술. 처음엔 Intel Matrix RAID로 불리다가 2010년에 이름을 바꾸었다.
- 전체적으로 보면 소프트웨어 레이드 기술이지만, 하드웨어 기반도 필요하다. (RAID구성을 위해 하드웨어적인 펌웨어가 필요하다) 성능도 소프트웨어 레이드기술 치고는 좋은 편이다. 칩셋에서 RST를 지원한다면, 인텔은 AHCI보다 RST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인텔 빠른 스토리지 기술 - 상태 화면
- 현재 RST 공식 드라이버는 10.1버전까지 나와있다. 6월에 나올 Z68 칩셋과 비슷한 시기에 공개될 RST 10.5 부터 Intel Smart Response Technology 를 지원한다. 쉽게 말하면 SSD를 캐시 디바이스로 사용해 응답속도를 높이는 것이 원리다. 엔터프라이즈급 저장장치에서 사용하는 메타데이터 캐시보단 떨어지는 기술이지만, 일반 사용자가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SSD 캐시 기술이다.
Windows 1.0 (1985) Windows 2.0 (1987) Windows 2.1 (1988) Windows 3.0 (1990) Windows 3.1 (1993) Windows 4.0 (1995, Windows 95) Windows 4.10 (1998, Windows 98) Windows 4.90 (2000, Windows ME) Windows 5.0 (2000, Windows 2000) Windows 5.1 (2001, Windows XP) Windows 5.2 (2005, Windows XP 64bit) Windows 6.0 (2006, Windows Vista) Windows 6.1 (2009, Windows 7)
※ Windows 98은 버전이 두개 있다. 빌드번호는 아래와 같다.
Windows 98: 4.10.1998 Windows 98 SE: 4.10.2222
※ Windows7은 (윈도95부터 따져봤을때) 7번째 버전 (Windows XP 64bit는 XP와 같다고 보면)이라는 의미일뿐, Windows 7.0 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내가 손꼽는 윈도의 가장 큰 혁신은 당연히 Windows 95가 나왔을 때다. 윈도 3.1과 윈도 4.0은 곳곳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그리고 그 다음은 Windows 2000 이다. 이후에는 거기서 거기. 단지 더이상 패치도 없고 최신 하드웨어를 지원하지 못하기 때문에 윈도 2000을 쓰지 못하는 것일 뿐이다.
※ 글고보니 아예 사용 하지 않은 버전이 있다. Windows ME 다. 버그도 많았고 해서 거의 사용하는 이가 적었다. 그리고 거의 곧바로 윈도2000이 나왔다.
- 직접적인 원인은 뱅크런(Bank Run, 대량 예금 인출)이라고 하네요. 왠지 불안한 예금주들이 예금 인출을 했기 때문이라는 군요. 전체 예금 3조가 넘지만, 지급준비금(예금을 돌려줄 수 있는 돈)은 고작 900억원 뿐이었다고 합니다. 금융 당국 입장에서 뱅크런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은행 문을 닫는 거니까요.
※ 구제 절차
- 5000만원 까지는 정부에서 보증해줍니다. 6개월 후에 찾을 수 있죠. 그리고 예금한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보통 2주 후에 1500만원 한도로 가지급금을 줍니다.
- 그래도 안된다면 이걸 가지고 다른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릴 수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만약 5000만원 이상 예금했다면, 5000만원을 제하고 남은 돈은 은행 정리가 끝나고 남은 돈으로 분배해줍니다. 은행 부실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남은 돈의 50%정도는 찾을 수 있다고 본거 같네요. 물론 매수자가 5000만원 이상 예금에 대한 인수를 거절하면 한푼도 못 받습니다.
※ 불안한 은행에는 여유돈이라 하더라도 4500만원 이상 맡기지 않는게 상책입니다. (이자 때문에 최대 500은 여유로 둬야 합니다)
※ 드디어 나왔군요. 진작부터 나올 수 있었지만 이제 나온거라고 봅니다. 오래전부터 파트넘버가 있었으니까요. 이번에 판매하는 제품은 정식 제품은 아니고, 일본 역수제품이라고 합니다. 물량이 소량이라 A/S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일본에 풀린 물량도 소량이었는데 그중 일부가 우리나라에 들어온겁니다. 국내 공식 런칭은 올해 하반기라고 하네요) 그래도 나오니 반갑네요.
※ 요즘 메모리 구매의 관심사는 메모리 칩 공정이 30nm대냐, 40nm대 공정이냐입니다.
파트번호가 1글자만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D와 C의 차이인데요, 각각 D-die 와 C-die 를 의미합니다. D-die가 30nm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가 그렇다는 의미로, 몇년 지나면 바뀔 수 있습니다. 삼성에서 다이 공정을 업그레이드 하니까요.
기본적으로 30nm급과 40nm급에서 각각의 메모리 모듈의 차이는 없습니다. 발열도 마찬가지죠. 단지 30nm급이 최신 아니냐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결국 자기만족이죠) 아마 개인이 직접 사지 않는 이상, 조립해서 판매되는 PC에는 공정 상관하지 않고 저렴한거 사용할겁니다. (제 기억에 의하면 삼성이 개발한 30nm급은 35nm이고, 40nm급은 45nm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를 제시한 문서를 찾을 수가 없네요) 단 오버가 좀 더 잘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0nm대 모듈은 기본 2000MHz는 찍는다고 하네요.
※ 인텔과 AMD는 한동안 PC3-10600(DDR3-1333)을 기준으로 CPU를 제조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당분간 그럴꺼구요. 게다가 현재로써는 마더보드에서 PC3-12800을 공식 지원(오버클럭으로 지원하는것 빼고)하는 건 작년에 구매한 최신 마더보드 아닌 이상 없을겁니다.
※ 현재 [삼성 PC3-12800, 4G]의 가격은 6.2만원입니다. [삼성 PC3-10600, 4G]의 가격은 4.3만원이구요, [삼성 PC3-8500, 4G]의 가격은 4.2만원입니다. 지금은 PC3-12800이 비싸지만 조만간 떨어지겠죠. 보통 동일한 종류의 메모리는 속도에 따라 가격차가 크지 않습니다. 메모리 성능이 향상되어도, PC전체로 보면 성능향상이 크지 않으니까요. 이정도 가격차이면 당연히 PC3-10600을 사야합니다. 언젠가 두 메모리의 가격이 비슷해질때까지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