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의 팅커벨 시리즈는 올해로 총 5편이 발표되어있습니다. 이중 국내개봉은 4편의 극장판입니다. 팅커벨은 피터팬에 등장하는 요정입니다.
※ [제임스 메튜 배리 경, Sir James Matthew Barrie, 1st Baronet]은 자신이 지은 소설 [작은 하얀 새]의 일부 내용을 발췌해 [피터와 웬디]라는 동화를 지었구요, 이걸 기반으로 월트디즈니에서 1953년 에니메이션 [피터팬]이 나옵니다. 이때부터 피터팬의 역사가 시작된 셈입니다.
※ 다시 2008년 디즈니에서 요정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고 그 첫번째로 팅커벨 에니메이션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후 매년 한편씩 발표해 총 5편이 되었습니다.
1. 팅커벨(Tinker Bell, 2008) 2. 팅커벨과 잃어버린 보물(Tinker Bell and the Lost Treasure, 2009) 3. 팅커벨과 요정구조대(Tinker Bell and the Great Fairy Rescue, 2010) *. Pixie Hollow Games (2011) 4. 날개의 비밀(Secret of the Wings, 2012, 팅커벨과 신비한 겨울 숲, Tinker Bell and the Mysterious Winter Woods)
※ 이중 2011년의 Pixie Hollow Games은 30분짜리 TV 방영분입니다. 극장판이 아닙니다. 따라서 극장판은 총 4편인 셈이죠.
※ 별 관심 없다가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디즈니채널에서 우연히 봤는데, 생각보다 고퀄이네요.
※ 참고로 팅커는 우리나라말로 땜장이라는 의미입니다. 예전엔 금속으로 만든 그릇에 구멍이 뚫리곤 했는데 이걸 때워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 땜장이였습니다. 에니에서도 이 일이 자주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악몽 난이도보다 더 쉬운듯. 어쨌든 공격력만 잘 맞춰주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깰 수 있다. 디아잡을떄쯤이 7800이었는데 약간 부족하다는 느낌. 10000만 맞춰줘도 힘들이지 않고 깰 수 있을듯.
마법사 기준으로 지능이 가장 중요하고, 무기의 공격력과 공격속도가 중요. 그리고 극대화 확률과 극대화 피해가 중요하다. 이게 높아야 공격력에 높아진다. 전작처럼 난이도가 높아질 수록 저항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은 했지만 아직은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는 듯. 이제 불지옥이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