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글쓴시간
분류 생활,캐어
캐논 PIXMA TS8290 (마미포토) 포토프린터

아이가 숙제할 때 필요하다고 해서 구매. 15.9 만냥. 여기저기 따져보지 않고 그냥 좋아보여서 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능은 그럭저럭. 그래도 좋아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꽤 작은 편이다. 복합기이긴 하지만 문서 피드는 불가능. 머 어차피 쓸일도 없고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력을 시작하면 앞 도어가 열리면서 출력 트레이가 나온다. 이건 보기에 좋다. 특수용지는 후면에서만 넣을 수 있다.

에혀.이왕사는거 포토프린터로 사긴 했지만, 왠지 유지비는 많이 들것 같은 느낌이다.
글쓴시간
분류 생활,캐어
현관 잠금 보조 장치

1.3 만냥 기존에 쓰던것이 거의 곰팡이가 너무 심하게 피어있어서 그냥 교체했다. 교체는 쉽다. 그냥 나사 풀르고 나사 조이면 된다. 나사 홈이 기존것과 꼭 맞았다. 이것도 표준이 있는거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쓴시간
분류 생활,캐어
코시 WP3093 비즈 마우스 손목 받침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0.45 만냥

기존에 쓰던게 너무 더러워져서 교체했다. 이 손목 받침대에는 마이크로 비즈라는게 들어있다고 한다. 머 이 가격대에 이 정도면 만족한다. 여러개 샀다. 두고두고 쓸 생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쓴시간
분류 생활,캐어
현관문 손잡이, 방문 손잡이 교체

손잡이가 다 녹슬고 삐걱거리는데다 가끔 잘 안열였다. 이번기회에 다 교체했다. 현관 1개, 방문 4개 전부 말이다.



교체하는데에는 1개당 20분 내외로 걸렸다. 십자드라이버와 뾰족한 물건(송곳)이 필요하다. 송곳은 기존의 원형 방문 손잡이를 탈착할때 필요했다. 경첩 크기가 안 맞는 경우 문을 갈아내기위해 칼이나 끌이 있으면 좋다.

어차피 손잡이는 KS 규격이 있기 때문에 KS 규격을 만족하는 제품 아무거나 사면 된다. 손잡이 하나당 1.5 만냥씩 들었다.
글쓴시간
분류 생활,캐어
주방 싱크대 가스쇼바 교체

주방 싱크대의 상부장에 플랩 형식으로 달려있는 문(위로 여는 문)이 있다. 이 문의 개폐를 편리하게 하기 위해 가스 스프링을 사용한다. 가구용 유압 쇼바라고도 하지만 유압이 아니다. 가스(질소)와 스프링을 사용해 만들고, 오일은 밀봉을 위해 사용할 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구용 가스쇼바. 출처: 지엔에스코리아. 내가 구매한것도 이거다.



- 기존에 사용하던게 고장나는 바람에 구매해서 교체했다. 가스쇼바 1개에 3000 냥 정도 한다.

- 기존 90N(9Kg) 에서 120N(12Kg) 으로 교체. 찬장을 들어올리거나 내릴때 힘을 더 주어야 하긴 하지만, 큰 차이는 아니다. 우리집은 쇼바가 양쪽에 있는게 아니라 왼쪽면에만 달려 있어서 일부러 한단계 업된걸 구매했다. 딱 맞추면 쉽게 고장날거 같아서 말이다. 그렇다고 엄청 센걸로 달아놓을 수는 없다. 너무 세게 열리면 오히려 문이 망가진다.

- 교체하는데에는 10분 정도 걸렸다. 십자드라이버만 있으면 된다.
글쓴시간
분류 생활,캐어
ABKO APC720 HD 웹캠

아이의 온라인 수업을 위해서 웹 캠이 하나 필요했는데, 이것 저것 찾아보던 중 이 제품이 가장 합리적이겠다 싶어 구매. 그냥 준수한 가격에 준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어 온라인 수업이라는 목적에 부합한다.

스펙

- 1M Pixel, 720p, 30fps
- Privacy Cover
- Auto Light Correction
- Stereo Mic.
- Fixed Focus, Face Focus
- 55도 화각
- 전용소프트웨어 제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llHD 같은건 수업용이 아니다. 유뷰브용이다. 나중에 유튜브 방송을 제대로 하고 싶으면 하나 사준다고 했다.
글쓴시간
분류 생활,캐어
분전함 커버 교체

뭔가 올해는 우리 집을 많이 바꾸고 있는 것 같다. 분전함 커버가 망가진지는 꽤 되었지만 큰 불편함 없이 살다가, 우연히 분전함 커버만 따로 판다는 것을 알았다. 이에 인터넷 뒤져서 우리집에 맞는 커버를 찾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집에 사용된 분전함은 제일전기공업주식화사의 "난연 4분기" 주택용 분전반이다. 분전함 통째로 갈 필요는 없고 커버만 따로 팔기 때문에 커버만 구매했다. 분전함 메인 스위치 크기에 따라 구멍 크기가 다른데, 우리집은 30AF 규격이다. 0.66 만냥. 왠지 배송비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커버 교체는 매우 간단하다. 드라이버만 있어면 된다. 하지만 꼭 차단기 내리고 교체하자. 난 내리지 않고 했는데, 뜯어보니 안쪽에 배선이 그대로 노출되어 위험해 보인다.
글쓴시간
분류 생활,캐어
교류 단상 220V, 콘센트

우리나라에서 공급하는 가정에 공급되는 전력은 교류 단상 220V 이다. 3상 380V를 변압해서 얻는다.

교류(alternating current)라는게 고등학교때 배우는 지식으로는 사인파형처럼 +와 - 가 바뀌고 우리나라는 교류 주파수가 60Hz 이니 + - 가 1초에 60번 나타난다는정도로 알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알아둬야 할게 더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류(alternating current)의 파형. 출처: 위키피디아



- 우리나라는 교류 주파수는 60Hz 이며, 220V ± 13V으로 공급된다.

- "교류 단상 220V"에서, 220V 라는건 실효전압이다. 최대전압은 약 311V 다.

  (교류 단상에서 최대전압을 √2로 나누면 실효전압이 나온다)

- 교류 단상은 2개의 라인으로 공급되는데 하나는 H(Hot)상라인, 다른 하나는 N(Netural)상라인이다.

H상은 말 그대로 220 V 전압이 흐르는 라인이다.

N상은 교류 2V 이하로 흐른다. 이는 접지역할을 할 수도 있다. (접지는 아니다. N상 라인은 발전기에 연결되어있다)

- 교류라서 +, - 극 구분 없이(좌우 구분 없이) 연결해도 되는것 처럼 생각하기 쉽지만, 교류 플러그도 H상, N상으로 구분이 있긴 하다.

H상, N상에 민감한 기기가 있다. (특히 오디오 기기중에 이런게 많다) 이런 기기들은 상에 맞춰 끼워야 하는데, 그리 어려운건 아니다. 일단 끼워보고 고주파 잡음이 많이 나거나 누설전류(제품 표면에 전기가 흐르는것)가 있으면 반대로 끼우면 된다. 문제없으면 그냥 쓰면 된다. 바꿔껴도 그대로면 어떻게 쓰던 상관 없는 제품이다. (하지만 난 이런 기기들은 제대로 만들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한다. 전기기기를 만들때에는 H상, N상 구분 없이 잘 작동하도록 만들어야 하는거고 이런 전기회로를 제품에 넣는건 그다지 어렵지도 않다. 제조 원가 문제가 있을 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지기능이 없는 콘센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접지 멀티탭. 현재 시중에서 4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다.


- 우리나라 전원은 TYPE C나 TYPE F 콘센트를 사용한다. TYPE C에 접지단자가 추가된게 TYPE F다. 우리나라에서 단자 구멍의 굵기는 4.8mm 으로 통일되었다. (국제규격은 4mm 굵기도 정의되어있다)

- 전기 콘센트를 분해해보면 뒤에 있는 선이 4개다. (오래된 집에서는 3개만 있는 경우도 있다) 녹색선 1~2개, 흰색선 1개, 그리고 나머지 색상이 다른 선 1개 (보통 흑색 또는 적색 아니면 청색) 우리집은 흑색선이 있다.

녹색선은 E(Earth, 접지)
흰색선은 N(Netural상)
흑색선은 L(Line, Hot상)

이다. 이걸 콘센트에 대입해보면 아래와 같이 되어있다. 흑색 원이 L, 녹색 원이 E, 흰색 원이 N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L와 N을 구분해 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실제로는 L과 N이 뒤바뀌어있을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021.01.01 부터 전선 색상에 대한 규격이 변경된다. 접지선은 녹색 또는 녹색+노랑색, 중성선은 청색, 나머지는 갈색 또는 검정색 또는 회색이다. 어찌되었던 접지를 나타내는 선은 녹색으로 세계 공통이기 때문에 안변한다.


- AC 단자(IEC-320)

컴퓨터 파워서플라이에 전원 공급하는 단자도 IEC-320 이다. 아래 사진은 Hybrid CEE 7/7 플러그인데, 플러그의 구멍은 프랑스의 소켓 규격을 맞추기 위함이다. 플러그 양 끝단에 쓰인 L 의 위치를 잘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프랑스의 파워 소켓은 아래처럼 생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쓴시간
분류 생활,캐어
소니 미니컴포넌트 CMT-CPZ1

2007년에 구매했는데, 당시에 매장 진열 제품을 20만원도 안되게 싸게 가져왔다. 2005.09 에 출시한 제품으로 이미 꽤 오래된 모델이었다.

지금은 고장났기 때문에 사용하지는 않지만 스펙을 알아두는 차원에서 써 놓는다. 현재 본체는 사용하지 않고 있고 스피커만 사용하고 있다. 어쨌든 스피커는 좋다. 스피커를 살리는데 사용한게 바로 RCA 터미널 (RCA Terminal Block) 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피커
- 2웨이, 베이스리플렉스 타입
- 우퍼: 13cm 원뿔형
  트위터: 2.5cm, 소프트 돔
- 노미널 임피던스: 4옴
- 치수: 160mm x 240mm x 265mm
- 중량: 3.2kg


앰프
DIN출력(정격출력): 60W + 60W (1kHz, 4옴, DIN)
연속RMS전원출력(기준): 75W + 75W (1kHz, 4옴, 10% THD)
글쓴시간
분류 생활,캐어
쿠첸 IH 압력 밥솥

사용자 삽입 이미지

CJH-TVE1000SK


2007.02 쿠첸 IH 밥솥 구매. 모델명 모름.
2015.09 쿠첸 IH 밥솥 구매. WHQ-VE1073S
2021.02 쿠첸 IH 밥솥 구매. CJH-TVE1000SK

일단 전부 10인용이고, IH 및 압력 기능이 들어가 있는걸로 고른다. 처음 산건 황동 밥솥이었고, 두번째와 세번째는 무쇠밥솥이다. 쿠첸이 내가 사는곳에서 30분(?) 거리에 A/S 센터가 있기 때문에 일부러 이거 고르기도 한거다. 가격도 저렴하고 말이다. 두번째로 산 제품은 특히 싸게 샀는데 실 구매가격이 20만원 안된걸로 기억한다. 이벤트 중이었기 때문이다. 세번째로 산것도 이것저것 받아서 실 구매가는 30만원 안된다.

이번에 산 CJH-TVE1000SK은 써모가드라는 기능이 들어있는 제품이다. 온도센서에 실링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