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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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

디아블로 III 불지옥 난이도 액트1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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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지옥 도살자 클리어. 근데 13살때 처음 악마를 어떻게 잡았다는 거쥥.

- 불지옥 난이도 액트1 클리어. 주는 아이템은 역시나 허접. 이놈 예전엔 '오~프레쉬미트'라고 달려들던 정예몹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액트1보스가 되니 출세했군요. ㅋ~

- 불지옥 되니 조금 어려워지네요. 몹 강화도 안했는데 이정도면 10단계는 도대체 얼마나 어려울지 모르겠네요.

- 액트2는 역시 좀 어렵네요. 법사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악몽난이도나 지옥난이도에서도 액트 2 초반에 많이 쓰러졌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군요. 뭔가가 밸런스가 안 맞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어렵게 해놓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

- 레벨 60이후에 나오는 네팔렘 강화는 5단계 안하면 안되겠네요. 떨어지는 아이템의 종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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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영화

팅커벨(Tinker Bell)

※ 디즈니의 팅커벨 시리즈는 올해로 총 5편이 발표되어있습니다. 이중 국내개봉은 4편의 극장판입니다. 팅커벨은 피터팬에 등장하는 요정입니다.

※ [제임스 메튜 배리 경, Sir James Matthew Barrie, 1st Baronet]은 자신이 지은 소설 [작은 하얀 새]의 일부 내용을 발췌해 [피터와 웬디]라는 동화를 지었구요, 이걸 기반으로 월트디즈니에서 1953년 에니메이션 [피터팬]이 나옵니다. 이때부터 피터팬의 역사가 시작된 셈입니다.

※ 다시 2008년 디즈니에서 요정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고 그 첫번째로 팅커벨 에니메이션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후 매년 한편씩 발표해 총 5편이 되었습니다.

1. 팅커벨(Tinker Bell, 2008)
2. 팅커벨과 잃어버린 보물(Tinker Bell and the Lost Treasure, 2009)
3. 팅커벨과 요정구조대(Tinker Bell and the Great Fairy Rescue, 2010)
*. Pixie Hollow Games (2011)
4. 날개의 비밀(Secret of the Wings, 2012, 팅커벨과 신비한 겨울 숲, Tinker Bell and the Mysterious Winter Woods)

※ 이중 2011년의 Pixie Hollow Games은 30분짜리 TV 방영분입니다. 극장판이 아닙니다. 따라서 극장판은 총 4편인 셈이죠.

※ 별 관심 없다가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디즈니채널에서 우연히 봤는데, 생각보다 고퀄이네요.

※ 참고로 팅커는 우리나라말로 땜장이라는 의미입니다. 예전엔 금속으로 만든 그릇에 구멍이 뚫리곤 했는데 이걸 때워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 땜장이였습니다. 에니에서도 이 일이 자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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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
디아블로 III 지옥 난이도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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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악몽 난이도보다 더 쉬운듯. 어쨌든 공격력만 잘 맞춰주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깰 수 있다. 디아잡을떄쯤이 7800이었는데 약간 부족하다는 느낌. 10000만 맞춰줘도 힘들이지 않고 깰 수 있을듯.

마법사 기준으로 지능이 가장 중요하고, 무기의 공격력과 공격속도가 중요. 그리고 극대화 확률과 극대화 피해가 중요하다. 이게 높아야 공격력에 높아진다. 전작처럼 난이도가 높아질 수록 저항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은 했지만 아직은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는 듯. 이제 불지옥이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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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
디아블로 III 첫번째 전설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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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올라가는 한줄기의 빛! 떨어질때의 그 맑고 청아한 효과음. 뭔가 있다는 미니맵 상의 작은 점. 실수로라도 지나칠 수 없게 만드네요. 악몽난이도에서 어느 이름없는 평범한 해골 몹에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허접 아이템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오니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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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
노멀 보다는 확실히 어렵군요. 하지만 그렇다고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액트2에서 처음으로 레전드 아이템이 떨어진것도 있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이제 지옥 난이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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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로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수치가 공격력이네요. 적이 와서 나를 치기 전에 먼저 쓰러뜨리면 되는 게임이니까요. 이게 안되면 어려워지는데 아이템으로 잘 조절하면 지옥 난이도까진 쉬울걸로 생각합니다.

디아블로가 차라리 더 쉽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보스 몹 보다 오히려 각 액트의 마지막 보스가 더 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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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
윈도 7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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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 7 운영체제에서 내어주는 점수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만, 나름 신경 쓰입니다. VGA 바꾸고 한번 점수 내어보았습니다.

- VGA는 라데온 5500인데, 그래픽에서 꽤 높은 점수가 나왔네요. 별로 기대하지 않고 있었습니다만, 의외로 점수가 높았네요.

- 디아블로3은 1920*1200 해상도에서 평균 20프레임 나옵니다. 이정도는 원활하게 할 수 없는 정도라 해상도 낮춰서 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해상도가 낮은게 별로 티가 나지는 않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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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

디아블로 III 노멀 난이도 클리어

생각보다는 쉬웠네요. 원래 쉽게 개발했다고 합니다만 말이죠. 그냥 천천히 욕심같은것도 안 부리고 시나리오를 보면서 클리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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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악몽 난이도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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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

드디어 디아블로가 내손에 들어왔습니다.

월급 받으면 사겠다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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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켰습니다. ㅠ_ㅠ

얼마나 플레이할 수 있을지는 또다른 이야기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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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

크라이시스 3(Crysis 3)

크라이시스 3의 플레이 이미지가 나왔습니다.이정도면 전에 올린 배틀 필드보다도 더 향상된거 같네요. (나중에 나온거니 당연하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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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시스 3 공식 스샷(리사이즈)

늪지대 그래픽은 오브젝트가 많고 어둡기 때문에 대충(?) 그려도 티가 안 납니다만, 확대해놓고 봐도 이정도면 수준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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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시스 3 공식 스샷(리사이즈)

이정도 돌리려면 필요한 사양이 얼마나 될까요? 1080p에서 돌리려고 해도 GTX680가지고도 안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드네요. 최소사양이 현재 GT450으로 되어있고 DirectX 11 지원 필수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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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
기술검토 및 회의

- 주로 SI나 군수 산업에서 하는 개발 프로세스에서, 기술 검토 및 회의를 많이 한다. 특히 군수 산업의 경우, 프로젝트 진행시에 거쳐가야 할 회의가 많다. 군수 산업은 참조할 사이트가 없기 때문이다. 군수 관련된 정보는 공개가 안 되어있고, 타국과 공유도 안되기 때문에 스스로 개발해야 하는 만큼 회의가 많다. SI에서는 이중 일부만 몇개 하는 정도로 보면 된다.

- 회사마다 다르지만 SRR, PDR 정도는 해야 한다는게 내 지론. 기본 설계만 같이 모여서 하고 나머지는 필요할때 회의하면 된다.

체계요구사항 검토회의(SRR, System Requirement Review)
체계기능 검토회의(SFR, System Function Review)
체계설계 검토회의(SDR, System Design Review)
기본설계 검토회의(PDR, Preliminary Design Review)
상세설계 검토회의(CDR, Critical Design Review)
최종설계 검토회의(FDR, Final Design Review)

시험준비 검토회의(TRR, Test Readiness Review)
체계검증 검토회의(SVR, System Verification Review)
기능적   형상확인(FCA, Functional Configuration Audit)
생산준비 상태검토(PRR, Production Readiness Review)
물리적   형상확인(PCA, Physical Configuration Audit)

사업관리 검토회의(PMR, Project Management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