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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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그림자 추적자

2020.03.24 에 추가된 의상. "그림자 추적자"의상으로 칼슈타인 비슷하다. 그림자 추적자는 메인 퀘스타 진행하다보면 자주 언급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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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공지에 나와있는 그림자 추적자 의상


하지만 의상취득은 꽤 오래걸릴 듯 하다. 명예훈장 10000개로 구매 가능한 의상이기 때문. 일주일에 약 50 개 정도 얻는다. ㅎㅁㅎㅁ 아직 명예훈장으로 얻을 수 있는 코끼리도 못 얻었다. 언젠가 명예훈장 이벤트 하겠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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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시사,사회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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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제: 특정한 병을 낫게 해주는 약
- 백신: 특정한 병을 예방해주는 약

따라서 이번 문제가 된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해 치료제는 "코로나19 감염증을 낫게 해주는 약"이고, 백신은 "예방해주는 약"이다.

현재 코로나19 치료제는 지금 "찾고" 있는 중이다. 개발하고 있는게 아니다.
백신은 개발하는데 보통 1년 6개월정도 걸린다. 생산하는데데오 3개월 이상 걸린다.

- 코로나19 치료제를 찾는다는 의미는 기존에 개발된 항 바이러스제중에서 효과를 보이는 약을 찾고 있는 거다. 시판되고 있는 약은 물론, 3임상 테스트에 실패한 약도 이런 상황에서는 부작용에 주의해 쓰는게 효과적이라면 쓰는게 낳다. 이런 약들을 찾고 있는 중이다. 이런 작업에 최소 3개월 정도 걸린다. 이제 슬슬 "효과가 있다"에 해당되는 약이 나올때라 생각한다.

- 하지만 항 바이러스제, 즉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해서 병을 깜쪽같이 낫게 해주는 건 아니라고 한다. 원래 항 바이러스제가 잘 안듣기도 하고. 2009년에 유행했던 신종플루에 특효약이라 하는 타미플루(약제명 오셀타미비어)도 신종플루로 7일 고생할걸 5일 고생하고 낫게끔 만들어주는 약이다.

- 먹기만 하면 한시간 이내에 열이 뚝 떨어지는 해열제나 먹고나서 3시간 정도 지나면 효과를 보이는 항생제와는 다르다는 의미다. 항 바이러스제가 원래 그렇다.

- 팬데믹 상황이라 코로나19는 매년 앓고 지나가게 될 테니, 백신은 나올걸로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독감 예방주사 맞을때 같이 섞어서 맞을 거 같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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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시사,사회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RT-PCR, reverse transcription - polymerase chain reaction)

어느 홈페이지에 있는 댓글에 나온 글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것과 같아서 (나도 의사는 아니지만) 옮겨적었다. 외국에서 우리나라의 검사에 대해 말도 안되는 소릴 해서 옮겨 적었다.

요즘에 우리나라에서 신종 플루 독감검사 해봤다면 병원가서 20분 정도걸린다는 걸 알 수 있다. 그게 외국에서 언급한 정확도가 좀 떨어지지만 빨리 검사할 수 있는 있는 항체 검사 방법이다. 우리나라에서 SARS-CoV-2 검출에 사용하는 방법은 RC-PCR 으로 완전히 다른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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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 출처: https://pgr21.com/freedom/85103#382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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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 검사에서 바이러스가 존재하는데 검출이 않 될 확률은 0%에 수렴할 정도입니다. 오류가 발생할 곳은 샘플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세포가 추출하지 못하여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민감도 70%라는 것은 샘플을 채취하는 사람의 숙련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발생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제가 이쪽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너무 단순한 과정이니 몇가지를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일단 PCR 검사과정은 1) 검체 채취(흔히 Sampling 이라고 함), 2) RNA 추출과정, 3) 역전사 반응 과정 (Reverse transcription 이라고 함), 마지막이 4) DNA 증폭 과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전 과정을 6시간에 완료한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 손으로 하는 과정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RNA 추출과정과 PCR 반응 과정은 모두 기계가 하게 됩니다.

잘 알다시피 우리나라에서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코나 입에서 세포를 채취하고 이것을 검사소에 보내면, 그곳에서는 RNA 추출 기계를 이용하여 바이러스를 추출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사람의 RNA와 DNA가 같이 추출되는데 이중 DNA는 거의 완벽하게 없애게 됩니다. 이렇게 추출된 샘플에는 바이러스의 RNA와 사람의 RNA가 있는데 역전사 효소(reverse transcriptase)라는 것을 이 샘플에 넣고 RNA를 DNA로 전환시키는 반응을 일으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DNA를 cDNA라고 합니다. cDNA가 만들어 지면 여기에 72도에서 반응을 하는 DNA 합성 효소와 코로나 바이러스만이 가지고 있는 염기 서열을 가지고 있는 DNA 조각(Primer라고 함) 쌍을 넣고 반응을 시키면, 이 Primer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cDNA에 부착이 되고 DNA 합성 효소가 이를 따라 복사를 하면 DNA가 만들어 집니다. 이런 과정에서 DNA는 2n으로 증가하며 만들어 지게 됩니다. 한번의 반응이 끝나면 기계의 온도가 95도로 올라가게 되고 그리하면 새롭게 DNA 중합 반응이 다시 일어납니다. 보통 이런 과정을 35~40 cycle로 진행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샘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1개 존재하였다면 보통 240으로 증폭이 되게 됩니다, 약 1,000억개의 바이러스가 증폭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DNA가 만들어 지면 싸이버그린이라는 시약이 DNA의 사이에 침투하여 결합하게 되고 기계가 얼마만큼의 사이버그린이 DNA에 결합되었는가는 DNA 합성량과 비례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합성된 DNA의 함량을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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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영문이지만 잘 설명 되어있다. 위에서 한 말과 결국 같은 말이다.

https://www.thermofisher.com/kr/ko/home/life-science/pcr/reverse-transcription/superscript-iv-one-step-rt-pcr-system/5-steps-rtpc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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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키벨리우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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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에 추가한 공통 의상 및 무기. A형은 날개가 있고, B 형은 날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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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없는 의상도 맘에 든다. 주캐는 날개 없는걸로, 부캐는 날개 있는걸로 입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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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벨리우스 무기도 있긴 한데, 위치건 그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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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키벨리우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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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에 추가한 공통 의상 및 무기. A형은 날개가 있고, B 형은 날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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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판 검은사막에서 이 의상을 봤을때, "과연 모바일에서 나올까?"했는데, 정말 나왔다. 어떠한 언질도 없었기에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의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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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12세 게임이라, 가릴건 많이 가리고 나왔다. (기본적으로 이 의상은 씨스루다) 하지만 현재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가장 노출이 맣은 의상이라는 건 이견이 없을듯.

하지만 샤이와 금수랑 캐릭터는 씨스루가 아니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