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CPU 구매시 주는 기본 쿨러(기쿨, 또는 번들 쿨러)에 Wraith 라고 이름 붙였다. 기존에 주던 이름 없는 기본 쿨러보다는 좋은거지만, 리테일 시장에서 판매되는 사제 쿨러가 기본 쿨러보다는 좋기 때문에 (반대로 기본 쿨러보다 좋지 않은 사제 쿨러는 안팔린다. 사야할 이유가 없다) 어차피 사용하지 않을 기본 쿨러를 저렴하게 판매하곤 한다. 잘 안팔리지만 말이다.
- CPU 목록은 OEM 제외이나, CPU 물량부족으로 OEM 제품도 공식적으로 리테일 시장에서 판매되었다. 우리나라의 AMD 공식 판매사에서 유통한 OEM CPU는 A/S 도 해준다. CPU는 원래 고장이 잘 나지 않지만, Zen 시리즈가 발열에 약하기 때문에, A/S 를 무시할 수는 없다.
x6xx (6 Cores - 12 Threads) CPU 벤치 (CPU-Z)
모델 싱글 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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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412 3204
2600 475 3829
3600 509 4028
5600 618 4799
7600 751 6215 9600 829 6385
에너맥스 사이버브론 파워 구매했다. 2개 구매했다. 마침 이벤트로 싸게 판매해서 개당 5만냥 미만에 구매했다. 현재 가격은 5.8만냥 정도 된다.
원래는 500W 정도되는걸 사려고 눈팅하다가 운좋게 걸렸다. Nichicon 社의 420V / 270㎌ / 105℃ 캐패시터를 사용한 제품이다.
PCIe 8 핀을 2개 제공해준다. 이렇게 돌릴일은 없겠지만 말이다.
출력은 아래와 같다. 가장 중요한 12V 출력이 552W 이다. 생각보다는 좋아서 맘에 든다. 이 정도면 300W 정도되는 GPU 를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그래서 8핀 PCIe 파워 커넥터가 2개를 제공해준다. 게다가 좀 무리하면 350W 급 GPU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RTX4080 (TGP 320W) 사용 가능하려나 모르겠다. (실제로 4080 을 사용할 시스템에 이런 저가형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후속작인 사이버브론 II 가 나왔는데, 이게 평이 좀 실망이라는 게 있다. 기존건 제조사가 대만의 CWT(Channal Well Technology) 였는데 새로나온 신형은 Helly라고 한다. CWT는 OEM/ODM 파워 제조사로는 최고라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Helly 니까 안산다는건 좀 이상하지만 말이다. 하지만 파워가 2024.04 에 나왔는데도 ATX 3.1 을 지원하지 않는건 좀 아쉽다.
우연히 나눔받은 nVidia GeForce GT440의 정보. AFOX 의 제품으로 OEM 용 그래픽카드로 추정된다. DDR3 라서 게임 성능은 당연히 기대하지 않지만, 세컨 PC에 장착해서 유용하게 사용할것 같다. 이 블로그에 보면 GT440 에 대한 글이 몇 있다. 2010년 당시 그렇게 사고 싶긴 했는데 결국 안 산 제품이다. 하지만, 이렇게 사용하게 될 줄은 몰랐다.
그래도 GT440 은 PureVideo 3를 지원하기때문에 H.264 코덱으로 인코딩된 4K 동영상도 하드웨어적으로 디코딩 되는 좋은 기기다. (하지만 GT440 은 4K 출력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