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글쓴시간
분류 기술,IT/하드웨어 정보
ASRock G31M-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눔으로 받은 보드. G31M-S R2.0 이다. 차이점은 아래와 같다. (스펙써놓은거 비교했다)

- EuP LAN / EuP Audio 를 지원하기 때문에 PSU 에서 EuP 지원되면 좀 더 적은 전력으로 대기할 수 있다.
- FSB 1600 오버클러킹에 대한 안내가 추가되었다. (보드에 마킹되어있다)
- 105W CPU 지원
- CD 헤더 삭제
- ALC662 코덱만 사용(기존 버전은 VIA® VT1708S 과 병행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쨌든 FSB 800 CPU 라도 DDR2-800 으로 세팅되면 매우 빨라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름 만족하면서 서드 피씨로 잘 쓰고 있다.
글쓴시간
분류 기술,IT/하드웨어 정보

Intel® Pentium® Processor E5400 - CPU-Z

콘로 프로세서의 45nm 버전이다. 펜티엄 브랜드로 출시되었다. L2 캐시가 2MB이고 FSB 가 800MHz 이다. 아래 CPU-Z 화면은 SLGTK 스펙을 가진 E5400 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울프데일 코어인데도 SSE 4.1 을 지원하지 않는건 좀 아쉽다.

필자가 선택하는 최소 성능 기준이 Full HD (1920 x 1080, H.264, 2CH), 24 fps 영상을 무리없이 재생할 수 있느냐인데, 이 CPU로는 정상적인 플레이가 어렵다. 그래서 현재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글쓴시간
분류 기술,IT/하드웨어 정보
3RSYS R10 아트오브제 (화이트)

케이스 하나 구매. 기존에 사용하던 거의 15년 가까이 사용하던 케이스가 도저히 못 쓸 정도가 되어서 버리고, 새로 구매했다. 3RSYS 의 R10 아트오브제다. 가격은 4.5 만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인이 괜찮고, 번들된 팬이 3RSYS Socoool Silence SE 으로 120mm/140mm 각각 1개씩 준다. 이 팬이 상당히 성능이 좋다. 조용하기도 하고 말이다. 팬을 손으로 돌려보면 그 부드러움이 느껴졌다. 여태까지 케이스 팬은 고성능 팬을 주로 써 왔고 필요하면 팬 컨트롤러로 바람 세기를 조절하면서 사용했는데, 조용하고 부드럽게 돌아가는 팬도 써보니 괜찮아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면은 스피커 디자인. 이 케이스의 유일한 단점(?) 이 전면 패널에 팬을 2개 달지 못한다는 거다. 1개만 달 수 있다. 저 스피커 처럼 생긴 유닛 뒷부분에 팬을 달 수가 없다. 이 부분이 가장 아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025.02.18

이 케이스는 필자가 최근 구매/사용한 케이스 중에서, 가장 맘에 든 케이스다. 단지 보고만 있어도 괜찮았다. 다시 구매하려고 보니 단종이라고 나왔다. (판매점 수가 빠르게 줄고 있다) 같은 형식의 다른 케이스가 나올지 보고 있다. 후속 제품은 스피커 부분에 팬을 달 수 있게 나왔으면 좋겠다.
글쓴시간
분류 기술,IT/하드웨어 정보
Intel® Core™2 Duo E6750 - CPU-Z

사용자 삽입 이미지

CPU-Z 올려 놓았는 줄 알았는데 아직 안해놨더라. 업로드 해 놓는다.

이 블로그도 몇일 전까지 이 CPU 를 사용해 운용했다. 지금은 업그레이드된 상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 운영하는데에는 느리다고는 생각하진 않았지만, 다른 작업도 하려 해서 부득이하게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그래도 꽤 애정이 남는 CPU라 구형 데스크탑에 소장용으로 정말 못쓰게 될떄까지 쓸 것 같긴 하다. 마더보드도 아직 멀쩡하고 말이다. 발열은 많지만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6750 와 DG31PR 조합에서, 최고의 성능을 뽑아내서 썼다고 자부한다. 특히 메모리 바꾸고 나서 제 성능이 나오는거 보고 꽤 감탄하기도 했다. 진작 바꿀껄 하는 생각도 같이 들었지만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쓴시간
분류 기술,IT
블로그 서버 업그레이드

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서버를 업그레이드 완료했습니다. 남는 부품을 모두 모아서 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PU: E6750 → Q9500 → Q9550 → i3-6100
CHIPSET: G31 → G41 → H110
M/B: DG31PR → P5G41T-M LX → P10S-V/4L
MEM: PC2-6400 4G → PC3-10600 8G → PC3-12800 8G → DDR4-2666 16G
HDD: Baracuda 7200.10 → Baracuda 7200.12
VGA: None → 8400GS (G98) → None → 8400GS (G98) → None
PSU: 묻지마 → 에너맥스 Cyclone 600W → 파워렉스 TFX 300W → Seasonic 400W
CASE: 묻지마 → 3RSys R10 아트오브제 → 첸브로 아이스 I 화이트 → GEO메트릭퓨처 Model4 킹 아서

가지고 있던 여유부품 다 넣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부품을 조금씩 좋은걸 써서 성능은 확 올라갔습니다. 체감상 2배 이상이네요. Q9500 은 2010년 출시된 10년도 넘은 CPU이긴 하지만, 그래도 쿼드코어 CPU입니다. 게다가 메모리 늘이고 빠른걸로 교체했고, 마더보드 전원부도 발열이 적어서 좋네요. 하지만 VGA에서 발열이 있네요. 조만간 다른걸로 교체하는것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2023.01.09 추가
VGA 를 다시 뺐습니다. CPU, 칩셋, 전원부에는 발열이 없는데 유독 VGA에서만 열이 나서 뺐습니다. 어차피 VGA 쓸일이 없기도 하구요. 대신 메모리 대역폭을 조금 소비하겠습니다만, 이미 이런 블로그 운영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고, 전체적인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친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VGA로 교체해도 어차피 발열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냥 뺐습니다.
PSU 와 CASE 도 변경했습니다. 확실히 더 시원해졌네요. 요즘 나온 케이스와 PSU 가 좋긴 좋네요. 후면 쿨링팬에서도 찬바람 나오네요.

2024.11.24 추가
VGA 를 다시 넣었습니다. 묻지마 케이스에 쿨러를 좀 달아줬네요. 256MB 정도 메모리 더 확보한건데 이게 차이가 나진 않을것 같네요. VGA를 단 이유는 모니터의 VGA 포트가 고장나서 DVI 포트를 써야 했기 때문입니다.

2025.04.26 추가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i3-6100 을 사용합니다. 기존것도 잘 돌아는 가지만 좀 조용한 서버를 원해서 그냥 단행했습니다. 기존건 발열이 해결이 안되네요. 케이스도 마침 할인해서 판매하는게 있길래 좋은걸로 넣어주었습니다.


----

ASUS P5G41T-M L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