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아반떼 MD

아반떼 MD
- 1.6ℓ GDI, 140마력, 17kg.m, 16.5km/ℓ
- 전모델 사이드/커튼 에어백, 후방주차보조시스템
- 약 100만원 인상 예정
- 외형은 소나타 닮은 꼴임
- 2010.08.04 출시예정

아반떼 MD 내부 렌더링. 렌더링은 렌더링으로 보자.
옵션은 많이 달아준데 비해 인상폭은 생각보단 크지 않습니다만, 이렇게 되면 주력모델이 1800만원 정도 될듯 하네요. 제 아반떼 XD가 1400에 샀는데요. (탁송료, 세금포함)
아반떼 MD가 1800의 가치가 없는건 아니나, 부담되는 가격인건 맞는듯.
500보태서 K5사는것도 고려해볼만 하겠음.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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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MD 공식 블로그: http://hyundai-avante.co.kr/
아반떼MD 가격표: http://windy.luru.net/966
협의지위(協議地位, Consultative Status)
UN에는 협의지위(協議地位, Consultative Status)라는게 있습니다. UN의 ECOSOC(경제사회이사회, Economic and Social Council)에 등록되어 얻은 지위를 말합니다. 여기 등록된 NGO(Non Governmental Organization, 비정부기구)들은 자신의 분야에 대해 UN 가입국을 대상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협의지위는 3단계로 나뉘는데 포괄적(General), 특별(Special), 팀원(Roster)로 나뉩니다. 포괄적이 가장 권한이 쎕니다.
참여연대도 UN에 [특별 협의 지위]로 2004년 등록되어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도 등록어있고 환경운동연합이나 경실련, 한국자유총연맹도 등록되어있죠. 또한 굿네이버스는 [포괄적 협의 지위]로 발언권이 더 쎕니다. 세계 각국의 NGO가 UN에 의견을 전달하도록 되어있는거죠.

[세상에 NGO가 UN에 의사를 전달하는경우가 어딨냐]는 물음에 대한 답입니다. 외국에서는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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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가 제시한 의문점 8가지
의문점1 물기둥에 대한 설명 설득력 없다.
의문점2 생존자나 사망자의 부상정도가 어뢰폭발에 합당한 것인지 설명이 부족하다.
의문점3 절단면에 폭발의 흔적으로 볼만한 심각한 손상이 있는지 설명이 없다.
의문점4 천안함 사건 초기 TOD 영상 진짜 없나?
의문점5 가스터빈실에 대한 조사 없는 결과 발표, 그렇게 서두를 이유 있었나?
의문점6 화약 아닌, 알루미늄 산화물이 폭발의 흔적인가?
의문점7 연어급 잠수정의 실체는 뭔가? 수일간 추적하지 못한 것은 납득할만한가?
의문점8 어뢰발사 감지 못했나?
「천안함 이슈리포트 1- 천안함 조사결과 발표로 해명되지 않는 8가지 의문점」
「천안함 이슈리포트 2- 천안함 침몰 조사과정의 6가지 문제점」
의 내용중 첫번째의문점 8가지만 싣습니다.
유엔의 15개 의장국에 서한을 보냈다고 하네요. 잘한건지 못한건지는 지켜 봐야 할듯. 하지만 우리나라 정부 입장에서는 난처하겠죠. 이렇게까지 해야했나하는 생각은 듭니다만, 어쨌든 밝힐건 밝혀야 한다는데 의의를 둘 수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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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의 인터타이틀. 출처: Wikipedia
워터 쿨링(Water Cooling, 수냉)
아직 컴퓨터에서 워터 쿨링이 반드시 필요한 곳은 아직은 없다. 고성능 컴퓨팅을 하는 곳 조차도 아직은 공랭이니깐. 대신 방열판이 크긴 하지만 말이다.
워터 쿨링을 하려는건 단순 호기심 아니면 초저소음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문제는 비용. 그나마 요즘엔 많이 싸졌다. 수냉을 한번 해보고 싶지만 은채가 튜브를 뽑기라도 하는 날엔 X되니 은채가 클때까지 미루련다.
워터 쿨링에 필요한 요소는 아래와 같다.
- 워터 블록 2~4만원 - 튜브 1~2만원 - 워터 탱크 - 워터 펌프 - 라디에이터 - 물과 부식 방지액 1~2만원
워터자켓은 CPU쿨러에 물을 흘려보낼 수 있도록 되어있는 히트싱크고, 워터 탱크는 물을 보관하는 저장소다. 워터 펌프는 물을 순환시키는 역할을 하고 라디에이터는 물의 열을 배출한다. (자동차의 라디에이터와 같다) 물에 닿으면 녹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줄여주는 부식방지액이 필요하다. 부동액은 굳이 안 넣어도 된다. (집안이 영하로 내려가는 일이 있다면 필요하다)
요즘엔 워터 탱크, 워터 펌프, 라디에이터 및 쿨러 일체형이 주로 사용된다. 케이스 내부에만 설치할 수 있는 제품도 나오고 있다.

잘만의 RESERATOR XT (워터 쿨링 셋) 35만
기아 K5 가격
---- 총평
잘 나왔다. 회사 근처에 돌아다니는 차를 봤는데 확실히 소나타보다 맘에 든다. 울나라 차 같지도 않음. 이게 현대에서 나왔으면 초 대박 났을텐데 하는 생각도 든다.
---- 가격
스마트 M/T 1975
- 사이드커튼에어백,VSM,MDPS,
스마트 A/T 2145
+ 스마트 M/T
- 6단자동변속기,풋파킹브레이크
스마트 스페셜 A/T 2225
+ 스마트 A/T
- 듀얼풀오도테어컨,블루투스,오토라이트컨트롤,ASD,후방경보기
디럭스 A/T 2365
+ 스마트 스페셜 A/T
- LED사이드미러,우드그레인,가죽시트,스마트키
럭셔리 A/T 2495
+ 디럭스 A/T
- 17인치타이어,블랙가죽시트,운전자파워시트,ECM룸미러,ETCS,크루즈컨트롤
프레스티지 A/T 2595
+ 럭셔리 A/T
- LED램프,자외선차단앞유리,슈퍼비전클러스터,우적감지와이퍼
프레스티지 브라운 A/T 2595
+ 프레스티지 A/T
- 브라운칼라가죽시트
노블레스 A/T 2725
+ 프레스티지 A/T
- 무드램프,후방디스플레이룸미러,디멘션오디오
2.4 GDI 프레스티지 A/T 2825
+ 프레스티지 A/T
- 2.4 세타 GDI엔진, 듀얼머플러,HID헤드램프
2.4 GDI 노블레스 A/T 2965
+ 2.4 GDI 프레스티지 A/T
- 무드램프,후방디스플레이룸미러,디멘션오디오
---- 옵션
액츄얼네비게이션 145
썬루프 112
하이클래스 70
컴포트시트 I(통풍가능한시트) 35
컴포트시트 II 58
18인치타이어+TPMS 35
옵션은 각자 볼것.
럭셔리에 네비게이션 다는것도 좋을듯. 갠적으로 HID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비싸다.
iPhone 4, Galaxy S
iPhone 4 Galaxy S(SHW-M110S)
OS(업글) iPhone OS 4 Android 2.2
CPU 1GHz ARM (A4) 1GHz ARM(S5PC111)
RAM 256MB 512MB
GPU SGX535 SGX540
메모리 16G, 32G 16G + 외장메모리
카메라 500만화소 500만화소
부피/무게 58.6mm 115.2mm 9.3mm 137g 64.2mm 122.4mm 9.9mm 121g
무선랜 802.11n 802.11n
배터리 7시간 7시간 + 탈착식
동영상 - DivX, XviD
디스플레이 3.5" Retina, 960*640 4" AMOLED, 800*480
블루투스 2.1 + EDR 3.0
기타 iPhone 범퍼 DMB
센서 GPS, 전자식컴패스, ?
중력, 가속, 조도, 근접센서

iPhone 4

iPhone 4의 테두리 바꿔볼 수 있는듯
- 카메라 스펙은 거의 비슷. 갤럭시 S가 좀 더 앞서가는 느낌(손떨림방지, 반셔터 기능 있음)
- 갤럭시 S가 블루투스 3을 지원한다. 파일 전송에 더 유리할 듯.
- 좀 의외인건 아이폰이 화질로 승부를 걸 줄은 몰랐습니다. '화질' 하면 삼성이 유리한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iPhone 4가 326ppi인데 이건 엄청 높은 수치입니다. 일반 모니터가 96dpi 정도 되고 레이저 프린터가 300dpi정도 되죠. 전자책을 노린건 아닐텐데 좀 지나칠정도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지금은 아이폰이 나아보이지만 내년엔 휴대폰 스펙은 삼성이 훨씬 많이 앞서나가겠네요. (물론 스펙이 다는 아닙니다만) 소프트웨어는 내년쯤엔 평준화 되어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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