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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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 심연 장비

작년 8월 정도까지만 해도 신없찐 (신화 장비 없는 찐따)라는 말이 있었는데 작년 10월경 부터 신화 장비는 많이 풀렸기 때문에 은화만 있으면 언제든 구할 수 있다.

하지만 신화 장비는 샤카투 상점에서 샤카투 코인을 사용해 랜덤한 아이템을 뽑다보면, 약 3000 주화 사용시마다 각 부위별로 신화장비 1개씩은 나오기 때문에 이걸로 구한다. 신화장비를 거래소에서 구매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듯.

이렇게 뽑은 신화장비를 영지의 장비공방에서 진 신화장비(진 리베르토(주무기), 진 로사르(보조무기), 진 그루닐(방어구))로 각각 신화장비 27개를 사용해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하지만 필자는 "진 신화"장비보다 한 급 아래인 "극 신화"장비에서 바로 심연장비로 넘어갔기 때문에 진 신화장비를 가져본적이 없다. ^^)

그리고 지금은 심연장비를 맞추는게 어렵다. 물론 언젠가는 심연장비도 거래소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어쨌든 3월 1일 부터 시작한 심연장비로의 업그레이드가 이제서야 끝났다. 장장 2개월에 걸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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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심연장비인 빨간코의 갑옷을 얻었다. 거래소에서 예약구매에 성공.


과금을 하지 않는데다 플레이시간도 많지 않기도 하고, 게다가 아직 심연장비가 풀린건 아니기 때문에 (쉽게 말해 은화가 있어도 못 사기 때문에) 어렵게 어렵게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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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마지막 심연장비인 배그의 장갑을 얻었다.


아이템 운이 정말 없는건지 주무기와 보조무기는 재료를 모아 영지에서 제작했고, 나머지 장비는 전부 거래소에서 구매했다. 빨간코는 예약구매에 성공했고 나머지는 올라온거 입찰에 성공해서 구했다. 일부러 보스템으로 구성했다. 그래서 더 힘들었을지도. 어쨌든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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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버들가지

"버들가지"는 검은사막 모바일 오픈시에 같이 나왔던 의상이다. "꿈꾸는 별" 의상 소개글에도 적었지만, 나같은 무과금 유저들은 게임 오픈 초기의 의상은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마침 거래소 입찰에 성공해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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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버들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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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버들가지


어깨가 다 드러나는 오프숄더 옷은 검은사막 모바일 오픈때에는 이 의상이 유일했다. (지금은 소서러의 "루시앤블랑"이 있기 때문에 유일하지는 않다) 검은사막 모바일에 접속해 캐릭터를 선택해서 게임에 진입하면 얼짱각도에서 캐릭을 비춰주는데 되게 예쁘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아마 이걸 사고 후회하는 사람은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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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진입시 비춰주는 각도에서 촬영했다


무기도 "버들가지"라는 이름에 걸맞는 형상을 하고 있다. 여러모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의상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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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
갤럭시 노트8 업데이트 - Android 9(Pie) 업데이트


One UI 적용되고 Android 9 적용한 업데이트가 발표되었네요. 워낙 많이 바뀌어서 일일히 쓰기는 어렵지만어쨌든 안드로이드 9이니 필수 업데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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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내용 보기: http://doc.samsungmobile.com/SM-N950N/SKC/do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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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빨간코의 갑옷

"빨간코의 갑옷"은 게임에서 최초로 만나는 보스몹인 "빨간코"가 극악의 확률로 주는 갑옷이다. 지금은 영지에서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보통 3개월정도 게임을 꾸준히 하면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난 운이 없는건지 제작에 반드시 필요한 "빨간코의 태도"가 나오지를 않아 제작을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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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빨간코의 갑옷



그래서 한번 해보자는 생각에 거래소에 상한가 입찰을 걸어 놓았다. 이것도 예약구매가 안되니깐 상한가 입찰을 걸어놓은건데, 드디어! 구매되었다.

특히 "빨간코의 갑옷"을 원하는 이유는 이 갑옷이 매우 특이하게 생겼기 때문이다. 의상을 입지 않으면 게임에서 갑옷 외형이 노출되는데 이 외형이 보스템 4종류를 합해 놓은 외형이다. 즉 빨간코의 갑옷, 기아스의 투구, 머스칸의 신발, 베그의 장갑을 입은 것 처럼 나온다는 의미다. 아래 스샷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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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빨간코의 갑옷



다른 심연 갑옷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 나중에 구해지면 스샷 추가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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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1주년

이겜을 한지 벌써 1주년이 되었다. 작년 2월 28일에 오픈했으니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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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로고? 게임에 나오는 흑정령이다. 이마에 저렇게 생긴 무늬가 있고, 붉은점은 눈이다.



그동안 많은 컨텐츠가 업데이트되었지만, 어차피 일관적이다. 주로 투력 올릴 곳은 좋은 장비를 얻어서 장비 레벨을 올리고, 흑정령 레벨을 업하고 기술교본을 얻어 기술을 향상시키고, 자동사냥을 통해 돈을 번다. 나머지는 부차적 컨텐츠이긴 하지만, 몇가지 매일 꼭 해야하는 컨텐츠가 몇가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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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벌
한때 토벌 사막이라 불릴정도로, 토벌이 유행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투력이 잘 안오를때 투력을 올릴 수 있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다. 특히 고 투력 캐릭터들은 할만한게 토벌밖에 없다고 할 정도로 토벌은 중요한 컨텐츠다.

2. 월드경영
작년 12월 초에 업데이트된 컨텐츠로, 일종의 무역 시스템이다. 특히 게임내 유료재화인 블랙펄을 많이 획득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기도 하고 게임 초반엔 은화도 많이 획득할 수 있는곳이다. 월드경영 레벨 15기준으로 하루 월드경영 할당량을 모두 플레이하면 약 3500은화를 번다. 지금 필자의 월드경영 레벨이 25정도 되는데 하루에 모두 플레이하면 평균적으로 6000만 은화가 수급된다. 월드경영 내의 특별 판매 컨텐츠(모로코에게 수정 파는 일)를 이용하면 하루 억 이상이 가능할것으로 생각한다.

3. 용맹의 땅
고레벨 캐릭터를 레벨 업할 수 있는 방법이다. 지금이야 수련의 탑으로 쉽게쉽게 올리고 있지만, 수련의 탑도 용맹의 땅을 가는 것보다는 적게 오른다. 특히 주캐릭터의 경우 용맹의 땅을 가는 방법외에는 레벨 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한번가는데 최소 30분이 걸리는데, 렙업을 위해 많이 돌 때에는 하루에도 10번 이상 간 적도 있었다.

※ 언젠가 처음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를 하나 써볼 생각인데, 쓸만한게 많지 않다. 이미 다른데에 다 있기 때문이다. 단언컨데 지금 시작하면 내가 9개월 동안 했던 정도는 1개월 정도면 따라잡을 거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디테일은 줄어든다. 부캐 육성에서 특히 차이난다) 신화등급의 장비도 그냥 퍼주는 상태고 은화 수급도 월드경영 나온 이후에 쉬워서 말이다. 에혀.

※ 참고로. 필자는 신화등급 아이템을 시작 6개월 정도만에 먹었고, 은화 1억 모으는 것도 6개월 정도 걸렸다. 지금은? 1개월정도면 가능 할듯. 특히 신화 등급아이템은 시작하자마자 신규유저를 위한 출석 이벤트로 준다.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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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 진 초밥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초밥"이란, "돌파의 연금석"을 의미하는 말이다. 이중에서도 "진초밥"이라고 불리는 초밥이 있는데, 바로 "치명타 피해량: +50%" 이라는 옵션이 붙은 "치명적인 돌파의 연금석"이라는 아이템이다.

문제는 이게 정말 안나온다는거. 그러다가 연금석 제작/연성하다가 드디어 나왔다. 6개월 동안 시도한거 같다. ㅎ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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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건 부캐나 줘야 겠다. 어쨌든 오늘은 기쁜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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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트릿치

의상 합성 시스템과 같이 나온 의상. 각성무기와 비각 무기까지 같이 나왔다. 이때부터 비각 무기 외형도 같이 업데이트 해주려는듯.

예쁘긴 한데 그냥 그럭저럭이다. 위치의 최고 인기의상은 이미 다 나왔으니깐 말이다. 게다가 이번 트릿치는 PC판 의상에 비해 뭔가 떨어지는 느낌. 모바일이라 그려려니 하고 있다. 나중에 리마스터 되면 좋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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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트릿치


이름의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Trisch (독일어로 운율이라는 뜻)에서 따온게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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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트릿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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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6 추가

이후 전설 트릿치 의상이 나왔다. 금색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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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전설 트릿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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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서버
하드디스크(HDD)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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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이트의 고성능 데스크탑용 디스크인 BarraCuda Pro



※ 하드디스크(HDD)를 고르다보면 데스크톱용, 노트북용, 서버용(NAS, 감시, 엔터프라이즈) 등등 용도에 따라 여러가지로 나뉘어 있는걸 알 수 있다. 각각의 용도에 따라 다른점은 아래와 같다.

- 가격대를 보면 엔터프라이즈용이 가장 비싸고, 감시나 NAS 용 하드디스크 역시 고가에 형성되어있다. 데스크톱용이 가장 싸다.

- 크기로만 보면 데스크톱과 서버용이 3.5인치 규격(101.6 mm × 25.4 mm × 146 mm)이고, 노트북용이 2.5 인치 규격(69.85 mm × 7~15 mm × 100 mm)을 사용한다.

- HDD 는 플래터라는 회전하는 금속 원반 위를, 헤드가 움직여서 자기력을 이용해 금속 원반 상의 한 점의 극성을 변경하면서 데이터를 쓴다. 읽는건 헤드를 움직여 금속원반의 극성을 알아내는 방식이다. 플래터와 헤드는 접촉되어있지 않다.

- 금속 원반을 회전시키기 위해 모터가 장치되어있고 이 "모터"때문에 HDD가 PC안의 다른 전자기기와는 다른 기계적인 특성을 가진다.

- 성능은 서버용 하드디스크 중에 엔터프라이즈용이 가장 좋고 데스크톱용, 노트북용 순이다. 감시용은 성능이 낮다.

※ 좀더 기술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아래와 같은 차이점이 있다.

- 첫번째는 진동과 충격에 대한 대비가 다르다. 기본적으로 5400 ~ 7200RPM, 엔트프라이즈급은 10000RPM 이 넘기 때문에, 이정도로 고속 회전하는 금속원반을 잘 잡아서 진동이 덜 일어나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데스크탑용은 플래터가 HDD하단에 마운트되어있고 NAS용이나 엔터프라이즈급은 하단과 상부에 각각 붙어있다. 따라서 서버용이 더 안정적이다. 서버용은 좁은 공간에 하드디스크를 수십/수백개를 달아놓기 때문에 서로서로 진동을 발생시키고 이게 각각의 HDD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진동을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발생되어도 HDD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가 잘 되어있다. 또한 사람이 손으로 툭 치는 정도의 충격도 하드디스크에 그대로 전달되면 하드디스크 망가진다. 그래서 기본적인 충격 보호 장치는 모든 HDD에 달려있지만, 서버용은 이걸 더 정교하게 장치했다. 충격 센서까지 달려있다.

- 두번째는 읽기/쓰기 알고리즘이 다르다. 예를 들어 CCTV는 순차적인 쓰기가 가장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최적화가 되어있다.

- 세번째는 전원 관리 알고리즘이 다르다.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의 경우 유휴기간에는 전원을 끄지만, 서버급은 유휴기간에는 RPM을 줄여 전력소비를 줄인다. CCTV용은 페쇄된 외부환경에 노출되기 때문에 저발열, 저전력에 특화되어있다.

- 네번째는 이동성이 다르다. 노트북용 HDD는 휴대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가장 충격에 대한 대비가 잘되어있다.

- 다섯번째는 수명이 다르다. 워크로드(WorkLoad)라 부르는데 읽고 쓸 수 있는 용량의 기준이 데스크탑용과 서버용이 배이상 차이난다.

--> 쉽게 말하자면 HDD 는 정말정말 용도에 맞게 써야 된다는 거다. 비싸다고 싼거 쓰지 말자.

※ 원래 데스크탑-노트북용과 서버용으로 나뉘어있던게 서버용이 좀 더 세분화되었다.

-> 용도가 분류되어있는 하드디스크에서, 서로 같은건 플래터와 헤드뿐이다. 나머지를 구성하고 있는 부품은 모두 다르다. 필자는 충분히 비용을 지불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NAS 장비에 엔터프라이즈급 HDD를 쓰는게 좋지만, 비용이 문제라면 NAS용 HDD라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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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다크나이트 로자카시스 의상 버그

1월 11일 업데이트에서 다크나이트 로자카시스 의상이 변경되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로자카시스 의상의 트랜드마크인 복부 부위를 뭔가 광택이 나는 재질로 덮어 버린거죠. 아래 이미지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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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로자카시스 의상 버그 - 복부가 가려져 있다


긴급하게 수정하긴 했지만 버그의상도 광택이 있어서 그런지 왠지 좋아보이긴 하네요. 물론 원래 의상이 훨씬 보기 좋습니다. 로자카시스 의상의 트렌드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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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로자카시스 의상 버그 - 복부가 가려져 있다


원래의상은 아래 이미지처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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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다크나이트 의상: 로자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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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음악
오디오 리샘플링 품질

- PC나 노트북에 내장되어있는 사운드기기들은, 다양한 오디오 스펙을 지원하지 않는경우가 많다. 보통 지원하는 스펙은 16bit 또는 24bit 에 48kHz 샘플링레이트를 지원하곤 한다. 좀 더 쉽게 말하면 CD음질(16bit, 44.1kHz)를 재생할 수 없다는 의미다. 이런 사운드 기기들을 위해 내부적으로(윈도 또는 H/W에서) 샘플링 레이트와 비트깊이를 변환 해서 출력한다.

- 또한 몇몇 사운드기기는 다양한 샘플링레이트를 지원한다고 되어있지만, 내부적으로 하드웨어에서 샘플링레이트 변환이 이루어져 출력되었던 전례가 있다.

- 윈도에서 사운드 기기의 출력 스펙을 확인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스피커/헤드폰 속성"("소리" 제어판을 열고 (mmsys.cpl 실행)스피커를 더블클릭한다)의 고급 탭을 보는 것이다. 아래 화면에서는 16/48 과 24/48 만 지원하는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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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에서 스피커/헤드폰 속성 을 보았을때, 위와 같이 나오면 48kHz 만 지원하는 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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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되는 형식 탭에서도 확인해볼 수 있다.



- 비트깊이를 높여 출력하는건 일반적으로 문제 없지만, 샘플링레이트를 변환해 출력하는 것은 원음을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 물론 샘플링 레이트를 변환해 출력해도 일반적으로는 사람의 귀에서는 잘 느껴지지 않지만, 좋은 스피커를 가지고 조용한 곳에서 다른 기기로는 많이 들어본 음악이라면 미묘한 차이가 느껴지기도 한다. 샘플링레이트를 변환하면 사운드가 왜곡되어 나오는데 이게 DAC가 좋지 않을수록 차이가 심해지기 때문이다.

  (DAC가 좋은거면 샘플링 레이트가 내부적으로 변환되어서 출력되도 사람 귀로는 구분 못한다. 항상 저가형 DAC가 문제다. 변환 알고리즘이 좋지 않아 왜곡이 심하기 때문이다)

- 이런경우를 위해 좋은 오디오 플레이어에서는 자체 샘플링 레이트 변환기능을 지원한다. H/W나 OS단에서 해주는 샘플링레이트 변환보다 더 좋은 알고리즘을 써서 더 음질을 좋게 만들어주기 위함이다.

- foobar2000 에서도 리샘플러가 2개 있는데, ssrc 와 pphs 가 그것이다. ssrc가 더 좋다고 하지만 CPU소비가 많고 변환이 조금 느리다.

- 보통 foobar2000을 사용하면, ① WASAPI Output 이나 ② Resampler + Limiter + WASAPI Output 조합을 많이 사용할 것이다.

① DAC에서 다양한 입력 포맷을 지원해주는 경우 WASAPI Output 만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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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bar2000 의 preferences - output 설정 창에서 WASAPI 로 설정한다

(foobar2000에서 WASAPI를 지원하려면 별도의 플러그인( https://www.foobar2000.org/components )을 설치해야 한다)

② 그게 아닌 경우 Resampler + Limiter + WASAPI Output 을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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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RC Resampler 와 Advanced Limiter 를 사용한 모습.


Active SDPs에서 SSRC 를 더블클릭하면 샘플링레이트를 지정하는 패널이 나온다. 여기에 H/W 에서 지원하는 스펙(48kHz의 경우 48000) 으로 적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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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0 으로 세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