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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스테이블 디퓨전
Stable Diffusion - Floral Dress

AI 에서 생성할 수 있는 드레스를 꼽자면 단연 이런 드레스를 꼽는다. 실존하기 어려운, 실제로 만들기 어려운 드레스다.

드레스 이미지 생성할대 가장 신경쓰는게 바로 손가락이다. 아직 잘 못 그리기 때문. 나머지 빛이라던가 얼굴 형태는 어떻게든 간접적으로 되긴 하는데, 손은 아직 자연스럽게 안된다. img2img 를 계속 쓸 수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다. 다른 익스텐션을 사용해봐도 아직 마땅치 않다.

최초로 얼굴을 바꾸는 LoRA 를 사용하지 않고 올려본다. 그만큼 체크포인트가 얼굴 표현이 잘 되었다는 이야기도 하다.

프롬프트의 주제는 Floral, Lily, Tiara, Cyan 이다. 나름 잘 나와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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