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4 에 추가된 의상. "그림자 추적자"의상으로 칼슈타인 비슷하다. 그림자 추적자는 메인 퀘스트 진행하다보면 자주 언급되는 단체다.
명예훈장 10000개로 얻을 수 있는 의상이라 얻는데 꽤 오래 걸렸다. 명예훈장은 태장의 전장에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드디어 2020.09.23 에 구매 했다. 처음엔 일주일에 30~50개씩 명예훈장을 얻다가 마지막주엔 1200개 씩 얻었다. 정말 태양의 전장을 할 수 있는만큼 다 했던 셈.
결국 구매했다. 조그마한 화면으로 공부하는게 조금 안쓰러워서? 한번 호기심에 구매했다. 잘 되긴 하지만, 생각보다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왠지 매끄럽게 안 되는 느낌. 머 그래도 간단한 인터넷이나 유튜브 보기엔 좋아 보인다. (TV에서 유튜브가 되니 이것도 별 필요 없남) 11번가에서 구매. 2.9 만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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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10 업데이트로 DEX를 WiFi 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업데이트가 나왔다. 이젠 케이블이 필요 없는 상태다. 물론 지금 가지고 있는 예전 기기(노트8)를 위해서는 필요하지만 말이다.
원래는 포항을 가려 했지만 막상 가려고보니 갈만한곳이 없어서 그냥 바로 옆에 있는 경주로 바꿨다.
켄싱턴 리조트를 부킹닷컴에서 2박 예약하고 갔다. 2020.08.17 ~ 2020.08.19 일정이다. 코로나때문에 사람이 없을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니다. 사람 많았다. 객실이 전부 찬 느낌.
원래는 아래 처럼 가려 했지만 다 못갔다. 폭염주의보라 너무 덥기도 하고말이다. 그래도 첫날에 황리단길 돌고, 첨성대 부근과 동궁과월지(안압지)도 밤에 갔다 왔다. 이게 핵심이었다. 둘째날에 불국사에 갔는데 너무 더워서 보는둥 마는둥이었고, 석굴암은 가는길은 시원해서 좋았다. 석굴암이야 예전에도 봤었고. 참고로 석굴암은 촬영금지다.
셋째날에 문무대왕릉 가고 주상절리 부근에서 해변을 걷고 있다가 애가 해파리에 살짝 찔리는 바람에 (해변으로 떠내려온것에 닿았을 것으로 추정) 30분 걸려서 약국에 갔다. (가까운 약국 검색해보니 안나왔다) 간단하게 약 바르고 바로 집으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