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글쓴시간
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샤이 의상: 크레요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20.12.22 에 출시된 크리스마스 의상. 의상 이름은 타 클래스와 동일하지만, 샤이 전용으로 디자인이 완전히 다르다. 말이 필요없다. 필히 구매해야 한다. 이날엔 노바 클래스가 같이 출시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테일도 상당한 수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왠지 좀 더 뽀샤시 해진것 같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쓰고있는 모자를 보면 메텔(에니메이션 은하철도 999의 여 주인공)이 생각난다. 이 모자는 러시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샤프카(일종의 털모자)다. 차라리 메텔처럼 슈바(일종의 털옷)도 입혔으면 임팩트가 더 했을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은사막 모바일: 샤이 의상 정리
글쓴시간
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크레요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2.12.22 에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출시된 의상. 크리스마스 장남감 병정 의상이다. 호두까기 인형이 연상되기도 한다. "요들"이 알프스 지방의 민요이기도 함을 감안하면 의상 작명센스가 돋보인다. 굉장히 퀄리티가 있는 좋은 의상으로 한동안 입을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망토도 펄럭이기도 하고, 원리 위치가 붉은 색과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굉장히 맘에 드는 옷이다.

우선 모자가 굉장히 특이하다. 역시 깃털 좋아하는 펄어비스 답다. 모자에 크리스마스 장식도 눈에 띄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상의. 병정의상이라고는 하지만, 왠만한 정복 못지않게 화려하다. 파티에 참석한 군인 같다고나 할까. 휘장까지 두른걸 보면 꽤 신경써서 디자인 한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의는 좀 맘에 안드는 부분. 이왕이면 좀 더 화려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바지 기장도 세우고 상의와 매칭되는 장식도 달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남성 캐릭터용 크레요들 보면 이부분은 여성 캐릭터에게 신경 안쓴거 같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주 캐릭은 올림머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정복에 어울리기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다음엔 어떤 의상이 나올까. 그 전에 옷장 칸수좀 늘여주지 않으련? 최대 180칸 다 채웠다. 이제부턴 옷 사입으려면 옷장에서 빼야 한다.

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정리

글쓴시간
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샤이 의상: 노엘II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20.12.15 출시. "한겨울 눈꽃"의상을 "한겨울 눈꽃II"로 만들어 팔더니 역시나... 노엘도 II를 만들었다. 흰색 타이즈를 입은 것을 제외하고는 기존과 동일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흰색 타이즈 입은것도 자꾸 보다보면 좋아지긴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욍이면 흑타이즈로 해주던가. 아님 염색을 해야 하남...


검은사막 모바일: 샤이 의상 정리
글쓴시간
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샤이 의상: 한겨울 눈꽃II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20.11.30 에 출시된 샤이용 겨울 의상. 올해 초에 나온 한겨울 눈꽃에서 리뉴얼 되었다. 비쳐보이던 타이즈가 안 비쳐보이도록 수정되고 망토가 좀 더 길어지고 3단으로 변경되었다. 그외의 것은 기존과 동일한것 같다. (자세히 안봤다) 솔찍히 왜 봐꿨는지 이해 안간다. 기존버전은 검은사막 모바일 샤이 의상: 한겨울 눈꽃 을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휴... 올해 초에 판매한걸 사 놓았으니 다행이다. 하지만 염색하면 한겨울 눈꽃II가 더 좋을 것 같기도 하다. 어쨌든 색은 진하게 잘 나올 테니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은사막 모바일: 샤이 의상 정리

글쓴시간
분류 기술,IT
RCA 터미널 (RCA Terminal Block)

결혼때 샀던 미니 컴포넌트(소니 미니컴포넌트 CMT-CPZ1)가 있다. 나름 좋은 음질을 들려주었지만, 지금은 고장나서 쓰지는 못하고 있다. 그래서 스피커만이라도 살려보려고 해봤다.

소니는 기본적으로 독자규격의 커넥터를 사용하곤 하지만, 다행이도 미니컴포넌트의 스피커 임피던스는 4옴이었다. 이 정도면 호환되는 앰프가 많다. 왠만한 앰프는 4옴 ~ 8옴 정도의 스피커에 맞춰져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스피커의 케이블 단자만 커스터마이징 하기로 했다. 이것 저것 살펴보다가 드디어 적당한걸 찾았다. RCA 터미널이 그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에서 개당 2000원 정도 한다. 배송비가 더 많이 든다. 하지만 왜 진작 이생각을 못했을까 싶다. 이런걸 당연히 팔았을테니깐 말이다. 어쨌든 구매해서 지금은 잘 쓰고 있다. 그래도 미니 컴포넌트에서 쓰던 스피커라 집에서 듣고 있는 싸구려 스피커를 완전히 대체가능하다. 음질이 확 차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