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Nikon D300

- 1,200만 화소
- EXPEED엔진
- 초당 8연사(세로그립 장착시), 초당 6연사(세로그립 미 장착시)
* 51측거점및 15개 크로스 포인트
- 3인치 LCD
- 풀타임 라이브뷰
- 센서 클리닝
* 파인더 100%, 0.94x
- 사용자 자가 핀 교정
- ISO-200 ~ 3200
- HDMI외부 출력단자
- 커스텀 커브 9개
니콘이 사고 쳤네요. 캐논 40D 발표한지 얼마나 됐다구요. ㅎㅎ
가격이 190만냥이 될꺼라는게 있는데(캐논 40D는 145만냥), 저 정도 스펙이면 45만냥 비싸도 아깝진 않습니다.
* 표시된건 확 끌리는 기능. 그리고 20D로 사진 찍을때마다 항상(! 그렇다 항상 느낀다는게 문제다 !) 느끼는 아쉬움입니다. 저거 하나만으로도 업글하고 싶네요.
(물론 전 캐논 유저라 니콘으로 갈아타기엔 출혈이 넘 큽니다. 고로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왠지 아쉽네요. 40D가 그저 '싼맛에 사는 바디'가 되버렸습니다. 캐논 분발해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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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40D 발표

- 1,010만 화소(20D 830만 화소)
- DIGIC III 이미지 처리 프로세서(20D 디직 II)
- 초당 6.5 프레임 연사(20D 초당 5프레임 연사)
- 9포인트 크로스 AF 센서(20D 9포인트 단순한 AF센서)
- 0.95x배 뷰 파인더, 뷰파인더에 ISO표시 가능(20D 0.90x, ISO 표시 안됨)
- 3인치 LCD(20D 1.8인치)
- 라이브뷰. 이제 LCD 보면서 찍을 수 있다(20D 안됨)
- 셀프 클리닝 센서(20D 안됨)
- 교체 가능한 포커싱 스크린(20D 없음)
- 방진방습(20D 안됨)
- 예판 구매자들에겐 Adobe LightRoom(40만냥상당) 증정
[추가되는 사항 있으면 즉시 업데이트 하겠음]
한마디로. 바꾸고 싶다! 확 끌리는건 없지만 전체적으로 조금씩 다 업그레이드 된 관계로 말이다. 20D랑 상대가 안되네. ㅎㅁ 렌즈 사야되는데... ㅠㅠ
현재 예판 가격은 149만원. 안돼. 렌즈가 우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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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anon-ci.co.kr/product/sub02_detail.jsp?c_seq=230&c_cd_pd=AA0008&c_ref_pd=AA0001



Sony DPP FP-90WC

염료승화방식. 출처: 소니 FP-97 소개 페이지

SVM-F120P

DPPA-BT1


어댑터(기기)별 해상도
명칭 가로 세로 가로세로비 약어
QQVGA 160 120 4:3 Quarter-QVGA
CGA 320 200 16:10 Color Graphics Adapter
QVGA 320 240 4:3 Quarter VGA
HVGA 480 320 3:2 Half-size VGA
VGA 640 480 4:3 Video Graphics Array
NTSC 720 480 3:2 National Television System Committee
PAL 768 576 4:3 Phase Alternating Line
WVGA 854 480 16:9 Wide VGA
SVGA 800 600 4:3 Super VGA
XGA 1024 768 4:3 eXtended Graphics Array
XGA+ 1154 864 4:3 XGA Plus
HD720 1280 720 16:9 720p
SXGA 1280 1024 5:4 Super XGA
SXGA+ 1400 1050 4:3 SXGA Plus
WSXGA+ 1680 1050 16:10 Wide SXGA Plus
UXGA 1600 1200 4:3 Ultra XGA
HD1080 1920 1080 16:9 1080p
WUXGA 1920 1200 16:10 Wide UXGA
2K 2048 1080
QXGA 2048 1536 4:3 Quad XGA
WQXGA 2560 1600 16:10 Wide QXGA
QSXGA 2560 2048 5:4 Quad Super XGA
WQSXGA 3200 2048 1.56:1 Wide QSXGA
QUXGA 3200 2400 4:3 Quad Ultra XGA
QFHD 3840 2160 Quad Full High Definition, Ultra High Definition, 2160p
WQUXGA 3840 2400 16:10 Wide QUXGA
4096 1714 영화용 UHD(시네마스코프)
4K 4096 2160 영화용 UHD
HXGA 4096 3072 4:3 Hex[adecatuple] XGA
WHXGA 5120 3200 16:10 Wide HXGA
HSXGA 5120 4096 5:4 Hex[adecatuple] Super XGA
WHSXGA 6400 4096 1.56:1 Wide HSXGA
HUXGA 6400 4800 4:3 Hex[adecatuple] Ultra XGA
WHUXGA 7680 4800 16:10 Wide HUXGA
8K 7680 4320 4320p
※ 모가 이렇게 많아? 복잡하다구? QVGA, VGA, NTSC, XGA, HD720p, SXGA, UXGA, HD1080, WUXGA, UHD만 알고 있으면 됨. 몰라도 전혀 문제 없음.
480i/480p(NTSC방식) = 720 × 480 또는 704 × 480 또는 640 × 480
576p(PAL방식) = 720 × 576 또는 704 × 576
720p = 1280 × 720
1080i/1080p = 1920 × 1080
4K/2160p(UHD) = 4096 × 2160(Digital Cinema Initiatives 규격) 또는 3840 × 2160(전미가전협회 규격)
매체별 해상도: http://windy.luru.net/382
DVI (Digital Visual Interface) 커넥터
컴퓨터의 VGA에 사용되는 커넥터는 현재
1. DE-15 (D-SUB 15, 흔히 사용하는 VGA케이블)
2. DVI (Digital Visual Interface)
3. HDMI (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4. UDI (Unified Display Interface)
5. DisplayPort
의 다섯가지다. 이중 우리에게 친숙한건 DE-15, DVI, HDMI정도가 되겠고, 현재의 표준은 뭐니뭐니해도 DVI다. 여기서는 DVI 만을 다룬다. 아마 HDMI나 UDI, DisplayPort등은 표준화 작업을 보면서 다룰지도 모르겠다.

DE-15 포트
DVI는 이름에서도 나와있듯이 영상정보의 디지털 전송을 위해 만들어졌다. 하지만 나올때의 업계 사정에 의해 아날로그 전송이 가능하도록, 즉 DE-15와 호환 가능하도록 만들어져있다.

DVI의 핀 정보. 왼쪽부터 연두색-디지털1, 노란색-쉴드, 보라색-디지털2, 하늘색-플러그앤플레이, 분홍색-디지털클록, 주황색-아날로그. 복잡하게 보여도 연두색, 보라색, 주황색만 알고 있으면 된다.

Single Link은 3.7Gbit/s의 전송률을 가지고 Dual Link는 그 두배 이상의 전송률를 지닌다. 싱글링크로는 WUXGA 1920 × 1200@60Hz 정도가 한계이고, 듀얼링크로는 WQXGA 2560×1600@60Hz 정도가 한계이다. 이는 DE-15의 1600×1200@60Hz 보다 훨씬 많은 것이다.
이중 최신의 모니터에 사용되는 건 DVI-I Dual Link. 이는 위의 5가지를 모두 포함한다. 핀 배열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신형 VGA와 모니터에는 대부분 DVI-I Dual Link 커넥터가 사용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컨버터를 이용해 변환할 수는 있다. DVI-I Dual Link를 지원하는 모니터라면 VGA 카드의 DVI 커넥터가 어떤것이든 (변환 어댑터를 사용할지라도) 어쨋든 연결해서 사용할 수는 있다.
구형 VGA또는 구형 LCD 모니터를 가지고 있다면 새로운 장비를 구매하기 전에 꼭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괜히 필자처럼 고생하지 않도록 말이다. ^^
캐논 복합기 PIXMA MP-530
21만원


잉크탱크 기반의 잉크 통이다. 노즐과 잉크통이 분리되어있으며, 잉크통 역시 [대형 블랙잉크, 블랙잉크, 시안, 마젠타, 옐로우]로 총 5개가 지원된다. 잉크를 삽입하면 붉은 램프가 점등된다.
이번에 구매한 시스템
스파클텍 첸브로 아이스 I 화이트
CPU: 에이엠디 애슬론-X2 브리즈번 BE-2350 86,000
M/B: 아수스 M2A-VM HDMI 75,000
RAM: 삼성 DDR2 1G PC2-6400U 43,000 * 2
HDD: 시게이트 7200.10 400GB 16MB 85,000
DVD: 엘지 DVD-Multi GSA-H62L 35,000
CHA: 스파클텍 첸브로 아이스 I 화이트 (FSP300W) 64,000
----------------------------------------------- 431,000
※ CPU는 EE(Energy Efficient)모델이다. 쉽게말하면 저전력 모델이다. 풀 로드시 45W만 소비한다. 노트북에 사용되는 CPU가 30W이하고 웬만한 데스크톱 CPU는 65W정도 된다. 전력을 낮게 소모하면 그만큼 발열도 적어 이번과 같이 슬림형(통풍이 잘 되지 않아 냉각이 잘 안된다) 에 맞는다.
※ ASUS M2A-VM HDMI는 AMD 690G 칩셋을 이용한 마더보드다. HDMI라는 이름은 있지만 HDMI이용에 제한사항이 있다. 진정한 HDMI및 HD Video를 원하면 따로 그래픽 카드를 사는 것이 좋다. 마더보드 내장 그래픽에 너무 많은것을 바래서는 안된다. ^^ AMD 2600 Pro 이상급을 추천. 물론 내장 치고는 AVIVO(AMD의 비디오 출력 향상 기술)까지 지원되는 훌륭한 칩셋이지만 말이다.
※ 스파클텍 첸브로에는 Flex타입의 300W급 파워 서플라이가 포함되어있으며 LP 브라켓을 사용한다. 따라서 위 M2A-VM HDMI 마더보드에 있는 HDMI 출력 브라켓을 사용하지 못한다. ㅠㅠ 디자인은 맘에 든다.
요 두가지만 빼면 완벽한 구성인듯. 불행이도 집에 있는 LCD모니터는 DVI-I Dual 케이블을 사용하는데 비해, M2A-VM HDMI에 있는 단자는 DVI-D Dual 이라는것이 문제다. (서로 호환이 안된다. 설마 DVI-D 전용으로 나올줄이야. ㅠㅠ 케이블 사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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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이때 구매한 시스템 중 케이스만 남고 전부 버렸다. 마더보드는 고장나서 CPU 와 같이 버렸고, 메모리는 몇년 후에 2G 메모리를 4 개 구매했기 때문에 그걸로 쓰고 있고, DVD 는 요즘엔 안써서 어디 두었는지 모른다. 번들된 파워 서플라이는 고장나서 다른걸로 교체한 상태다.
하지만 케이스는 상당히 맘에 들어서 재구매 의사가 있었지만, 판매를 하지 않는다. 케이스의 플라스틱 고리가 몇개 부러졌지만 사용에는 지장 없어서 그냥 쓰고 있기도 하다. 오래되었으니 어쩔 수 없는듯. 그렇다고는 해도 17년째 쓰고 있으니 오래쓰고 있는 셈이다. 적당한 케이스가 나오기 전에는 LP 를 사용한 시스템을 더이상 구성할 계획이 없기 때문에, 지금 쓰고 있는 케이스 + 파워가 고장나면 케이스와 같이 버릴듯.


* 교환목록: 엔진오일 전체(3.3ℓ), 오일 필터, 에어 필터, 에어컨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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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교환: http://windy.luru.net/156
오일설명: http://windy.luru.net/68




요즘 신문의 경제면을 보면 두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이 아래의 두가지에 의해 좌우될 수 있다는 거죠
1.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부실
2. 엔캐리 트레이드의 청산
무었인지 알아봤습니다.
* 서브프라임 모기지론(Subprime Mortgage Loan)
- 모기지론: 우리나라말로는 보금자리론. 부동산을 담보로 주택저당증권(MBS:Mortgage Backed Securities)을 발행해 장기 주택 자금을 대출해주는 제도
- 서브프라임: 최고 우대 대출 금리보다 낮은. 여기서는 [비우량] 정도로 해석하면 됨
※ 따라서 서브 프라임 모기지 부실이란, 부동산 가격이 떨어져서 비우량 주택담보대출이 부실화 된 것을 말함.
대출자 <-> 서브프라임모기지회사 <-> 은행 <-> 투자자
로 연결되는 고리에 문제가 생긴것이다. 신용경색및 금융회사 수익 악화, 주택경기 위축정도가 예상되는 문제인데, 한마디로 불황이 온다는 거다.
* 엔캐리 트레이드(Yen Carry Trade)
- 엔: 엔은 일본의 화폐단위. 현재 100엔=784.98원
- 트레이드는 '무역' 이라는 뜻. 캐리 트레이드는 국가간 금리차이를 이용한 무역을 말합니다.
- 현재 일본의 콜 금리는 0.5%, 대한민국의 콜 금리는 4.5%. (참고로 미국: 5.25%, 유럽: 3.75%, 뉴질랜드: 7.5%) 즉 일본은행에서 돈 빌려서 대한민국 은행에 넣기만 해도 4% 라는 차익이 생긴다. 이것이 바로 캐리트레이드고, 엔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엔 캐리 트레이드'라고 한다.
- 예를 들어 일본은행에서 1억원을 빌린다음에 울나라 은행에 넣으면
1년후 일본은행에 주어야 할 이자가 50만원
1년후 울나라 은행이 주는 이자는 450만원
ㅎㅎ 앉은자리에서 노력 하나도 안하고, 맨손으로 400만원 버네요. ㅎㅎ
(현실적으로는 엔 환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더 벌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은 이렇게 하기 어려운데 환전 비용이 많아 결국 못 법니다. 하나더 말하자면... 개인에겐 이렇게 많은 금액을 안 빌려줍니다 ^^)
※ 이 규모가 약 1조 달러정도 된다고 하네요. 어마어마한 규모입니다. 따라서 이것이 청산되면, 즉 일본의 금리가 오르거나 엔 환율이 오르면 투자자들은 일본 은행에 돈을 갚겠죠. 이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세계 무역에 문제가 생긴다것입니다.
♧ 일본 정부가 엔캐리로 돈을 버는 금액이 연 3조엔(울나라 돈으로 약 24조원) 정도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