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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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
HDD 기록방식: LMR, PMR, CMR, SMR, HAMR, MAMR

※ 플래터에 기록되는 자기장의 방향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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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R, PMR (출처: Wikipedia)


○ 수평자기기록(Longitudinal Magnetic Recording, LMR)

플래터에 평면적으로 기록되는 방식. 1비트를 저장하기 위한 플래터 사용 면적이 (상대적으로) 넓다.

○ 수직자기기록(Perpendicular Magnetic Recording, P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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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R(출처: IEEE)



플래터에 수직적으로 기록되는 방식. 1비트를 저장하기 위한 플래터 사용 면적이 (상대적으로) 좁다. 따라서 같은 너비를 가진 플래터에 더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다.

-> 최초의 하드디스크는 수직자기기록 방식이지만, 곧 수평 자기기록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당시 기술로는 헤드 내구성, 플래터 신뢰성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다가 헤드 제작기술과 플래터 제작 기술이 발전해서 수직자기기록방식으로 해도 데이터 안정성에 문제가 없자, 2005년경부터 수직자기기록 방식으로 바뀌게 된다. 이때 플래터당 용량이 확 늘어나게 된다.

※ 트랙 구성 방법에 따라

○ 재래식자기기록(Conventional Magnetic Recording, CMR)

1개의 비트를 쓰는데 트랙 1개를 소비해 저장

○ 기와식자기기록(Shingled Magnetic Recording, SMR)

1개의 비트를 쓰는데 트랙 0.x 개를 소비해 저장. 결론적으로 다른 비트와 겹쳐서 저장된다는 의미다. 자세한 설명은 https://windy.luru.net/1636 을 읽어보자.

-> SMR은 2013년 시게이트가 발표한 기술이다. 요즘엔 SMR 을 사용하는 하드 디스크만 나온다. 읽기 성능은 크게 문제 없지만 쓰기 성능이 디스크의 버퍼 한계를 넘어가면 급격히 느려지는 현상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디스크 버퍼를 늘이는 등의 다양한 방법이 시도되고 있지만 아직은 완벽하지 않다. 내가 보기엔 OS에서 디스크 스케줄링을 SMR에 맞춰 해주지 않는한 해결 안될것 같다.

-> SMR이 성능이 너무 낮으니 이슈가 되고 있는것 같다. 다행인지는 몰라도 난 예전에 사둔 시게이트 7200.12 하드디스크가 여러대 있다. 현재 주 하드디스크는 이걸 사용하는 중.

-> 랜덤액세스가 매우 느린 HDD 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디스크 스케줄링을 해서 랜덤액세스를 시퀀셜 액세스로 변환하는 작업을 잘 해줘야 한다. 버퍼 늘이고, NCQ를 사용하고하는 작업도 그런 일환이고 왠만한 작업에는 예전같은 속도 저하는 없다. 하지만 SMR 나오면서 고려해야할 사항이 늘어나면서 이 스케줄링이 더 어려워진거 같은 느낌.
    CMR 방식의 HDD는 Block Device 로 처리했는데, SMR 방식의 HDD 는 Zoned-Block Device 로 분류해 Zone 관련된 특별한 명령어를 SCSI 나 SATA 프로토콜에 넣고 OS에서 스케줄링 해줘야 한다. (이미 블록장치에서 Zone 의 개념은 SSD 쓸때 나왔다. SSD에 사용되는 MLC, TLC, QLC 같은 개념 때문이다) 현재 윈도에서는 지원 안된다.

※ 기타

○ 열보조자기기록(Heat-Assisted Magnetic Recording, HA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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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R(출처: IEEE)


시게이트가 개발한 기록 방식. 플래터를 레이저로 가열해 1트를 쓰는 방식. 올해 말에나 제품이 나올것으로 예상된다. 트랙밀도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한다.

○ 마이크로파보조자기기록(Microwave-Assisted Magnetic Recording, MA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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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R(출처: IEEE)



웨스턴디지탈 사가 개발한 기록 방식. 레이저대신 마이크로파를 사용한다.

-> HAMR, MAMR 은 추가적인 에너지를 보조해 기록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보조 자기 기록(Energy-Assisted Magnetic Recording, EAMR)이라고 부른다.

○ 헬륨 충전

HDD 는 밀봉되어있지 않다. 플래터가 있는 곳과 바깥이 에어필터를 통해 공기가 드나들 수 있다. 하드디스크를 자세히 보면 어딘가 구멍이 뚫려 있다. 물론 필터 성능이 매우 좋기 때문에 사용하는 동안 먼지가 들어가 HDD 가 망가질 걱정은 안해도 된다. 이런 플래터 공간을 헬륨으로 충전하고 밀봉하는게 헬륨 충전이다. 밀봉되어있기 때문에 더 조용해지고, 공기보다 가벼운 헬륨을 사용했기 때문에  공기저항도 낮아져서 플래터를 회전하는데 소모되는 전력도 낮출 수 있다. 그만큼 조용해지고 발열도 적다.

일반적인 HDD  보다 30% 정도 더 비싸지긴 하는데, 헬륨충전된 HDD 는 고용량 제품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나같은 일반인에겐 그림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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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PA-KKA1BUW USB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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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KKA1BUW



기존에 쓰던 키보가 너무 낡아 이번에 새로 구매. 우선은 가장 싸보이는 SPA-KKA1BUW 부터 구매했다. 이후 원래 쓰던 것도 바꾸고 블루투스 키보드도 구매할 생각이긴 하다.

가격은 1.4 만냥. 온라인 구매.

소리는 생각보다는 크기도 하고 작기도 하다. 이렇게 쓴 이유는 타이핑 방법에 따라 소음 차이가 많이난다. 손가락을 많이 안 움직이면 그리 크지 않고, 깊고 경쾌하게 치다보면 소음이 크다.

피치는 깊은 편. 처음 적응 하는데 조금 시간 걸렸다. 난 기본적으로 피치가 긴건 선호하지 않는 편. 그래도 키보드가 하얀게 예쁘다. 사고보니 알았는데, 키가 104 키다. 어차피 오른쪽 알트, 컨트롤키는 안 쓰니 필요 없기도 하다.

레이저 각인되어있고 멤프레인 타입이다. 2018.06에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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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10 폰트 모든 사용자용 설치

윈도 10 폰트 설치 방법은 그냥 폰트 디렉토리에 복사하면 되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약간 바뀐거 같다.

- 탐색기를 사용해 "C:\Windows\Fonts" 디렉토리로 복사하면, 폰트 설정 화면이 나오면서 복사되는데,
  실제 파일은 "C:\Users\사용자명\AppData\Local\Microsoft\Windows\Fonts" 디렉토리에 복사된다. 따라서 시스템 전체로 공유되진 않는다.

- 폰트를 선택해 오른쪽 버튼을 눌러 "모든 사용자용으로 설치"를 선택해 설치하면 "C:\Windows\Fonts" 에 복사되어 모든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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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G 이더넷 RTL8125

우리나라에도 작년 가을경 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2.5G 이더넷 칩이다. 칩을 판매하는게 아니라 NIC를 판매하는데, 거기 장착된 칩이 리얼텍의 RTL8125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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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N Networks 의 2.5G NIC, RTL8125 사용.



아직 일반인에겐 10G는 너무 무리라 (현재 지원하는 장비가 개인이 쓰기엔 너무 고가다) 2.5G 정도는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하긴 한다. 근시일 내에 10G의 대중화는 어려우니까 말이다. (1G와 10G는 기술 수준이 너무 다르다)

솔라리스에서 쓰려고 사긴 했는데, 문제는 지원을 안한다. 그냥 윈도에쓰려고 해도 PC는 이미 무선랜으로 사용한다. 한마디로 쓸데가 없어진 셈. 다시 팔기도 모하고 해서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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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충전패드 듀오(EP-P5200)

초고속 무선 충전과 고속 무선충전을 동시에 지원하는 패드가 각 1개씩 달려있는 무선충전기다. 초고속 무선 충전(FAST CHARGE 2.0, 12W)과 고속 무선충전(FAST CHARGE, 7.5W)는 지원되는 기기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갤럭시 S10부터 초고속 무선 충전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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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충전패드 듀오(EP-P5200)



일단 사긴 샀는데 조금 아쉬운게 초고속무선충전패트(왼쪽에 있는거)에는 팬이 달려있는데, 팬 작동음이 조용한 곳에서는 들린다는거. 물론 좀 떨어져서 하면 잘 안들리긴 하다. 어차피 3시간정도면 만충 되니 말이다.

그런 관계로 그냥 회사에서 쓰고 있다. 버즈랑 노트랑 동시 충전되니 편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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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
Wifi 공유기 기기 설정

- 가정에서 사용하는 경우 (Wifi AP 기기가 몇개 없는 경우)는 그냥 기본값으로 놓고 사용하면 된다. 가정용 AP기기의 기본값은 당연히 가정용에 맞춰져 있다.

- 안테나 출력은 가능한 약하게
-> 특히 AP 가 많은 곳일수록 각 AP가 서로 간섭하지 않도록 약하게 만든다. 회사나 공공장소에서는 특히 안테나 출력을 염두해 두도 세팅해야 한다.

- 2.4GHz 와 5GHz 의 SSID가 동일하도록
-> 단말에서 SSID 가 같은게 있으면 신호세기가 더 강하고 빠른 걸로 자동으로 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 단말에서는 오류가 있을 수 있어 테스트 해본 한 후에 동일하게 만든다.

- 안테나가 여러개인 경우 안테나가 직교하도록 세팅
-> 무선통신에서는 안테나의 방향이 동일할때 가장 빠른데, 단말의 안테나 방향은 일정하지 않으므로, AP기기의 안테나를 직교시킨다.
-> 모든 방향으로 직교시키려면 안테나 3개가 필요하다. (우리 세계는 3차원이다)
-> 단 직교시킨다고 와이파이 안테나를 구석진곳을 향하도록 하면 안된다. 직교보다 더 중요한건 탁 트인 공의 한가운데에 AP기기를 놓고 모든 방향으로 전파가 가도록 만드는 것이다.

- 2.4MHz 대역에서 40Mhz 세팅(HT40세팅)은 채널에 여유가 있을때만 사용
-> HT40의 동작방식은 주파수가 비어있을때만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주파수가 포화상태라면 오히려 더 느려진다. 이럴때에는 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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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모바일 라이프
갤럭시 버즈(Galaxy Bu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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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 실버



- 삼성의 완전 무선 이어폰. 선이 없다. 궁금해서 한번 써 봤다. 음질은 삼성 이어폰 답다. AKG 에서 튜닝한것 같긴 하다. 다행이도 귀에 잘 맞지만, 오른쪽 귀는 1시간 마다는 다시 끼워줘야 한다.
- 스펙
-- 블루투스: Bluetooth 5.0, A2DP, AVRCP, HFP
-- 코덱: Scalable (삼성 스마트 폰에서만 지원됨), AAC, SBC 
-- 배터리 용량: 58mAh, 252mAh(크레들)
-- 센서: Accelerometer, Proximity, Hall, Touch
--> APT-X 지원 안한다. 충전은 하루 한번식 하고 있지만 3일 정도는 갈것 같다. 무선 충전 지원되기 때문에 편하다. 크래들 무선 충전 지원은 정말 잘 만들었다.
- 만원 지하철에서는 끊긴다. 이건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도 마찬가지라 문제가 되진 않는다. 그냥 속 편히 유선 이어폰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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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스마트폰에서는 모든 기능이 제대로 지원된다. 특히 코덱. 게다가 삼성 폰에서는 페어링 하면 알아서 펌웨어 업데이트 한다. 삼성 이외의 폰에서는 갤럭시 버즈 앱을 설치해야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될꺼다. (안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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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모바일 라이프
삼성 오디오 잭 어댑터 (USB-C To 3.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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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명: EE-UC10JUWKGKR
- 칩셋: Cirrus Logic 46L41-CWZR
- 스펙: 24bit / 192kHz 100dB SNR, Ear Jack Detect, Impedance Detect
- 정가: 14,000원

※ 노트10에서는 3.5mm 단자가 삭제되었기 때문에, 3.5mm 이어폰을 연결하려면 "오디오 잭 어댑터"가 있어야 한다. 특히 노트10에는 외부 출력을 위한 DAC도 없기 때문에 "오디오 잭 어댑터"에는 DAC가 달려있어야 한다. 기존에는 이런 어댑터들은 USB-C의 "오디오 어댑터 액세서리 모드"를 사용했지만 노트10에서는 이 모드를 사용하지 않고 "오디오 디바이스 클래스 규격 3.0"을 사용한다. 즉 오디오 "장치"로 인식한다는 의미다.

※ 삼성에서 노트10과 같이 출시한 "오디오 잭 어뎁터"에는 DAC이 달려있다. 이걸 분해한 사람이 있어 DAC을 살펴보면 46L41-CWZR 이라는 칩이다. 이 칩 하나에 USB컨트롤러, DAC, 앰프가 다 있고 24bit/192kHz 재생을 지원한다고 한다. 하지만 출력은 약간 아쉽다고.

※ 번들된 이어폰과는 차이가 있다. 번들된 이어폰에도 DAC이 내장되어있고 어댑터와 같은 종류일 것으로 생각된다. 추가로 번들된 이어폰에는 FM 튜너도 들어있다. 노트10의 FM라디오 수신 기능은 이렇게 구현되어있다. 번들된 이어폰을 끼워보니 펌웨어 업그레이드하라는 말이 나와서, 이게 "USB 장치"로 인식한다 싶어 부랴부랴 찾아봤다. 에혀, 이제 이어폰의 시대는 저물어가는 건감...

※ 이렇게 써놓고 보니 이거 그냥 "USB-C DAC", "포터블 앰프"다.

※ 실제로 써보니 Impedance Detect 이 기능이 가장 좋은 기능이다. 임피던스 안 맞는 기기에 대해서 출력을 조절해주는 기능인데, 나처럼 소니 이어폰 쓰는 사람에겐 필수 기능이다. 음질이 확 살아난다. 소니 이어폰이 임피던스가 특히 낮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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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폰 충전기 (SFC)

- Super Fast Charging 를 지원하는 충전기가 발표되었다. 2019년 초에 출시된 갤럭시 S10 5G 부터 지원된다. USB-PD 호환된다. 현재 아래와 같이 두종류가 나와있다.

① 25W 충전기
② 45W 충전기

① 25W 충전기

- 모델명: EP-TA800
- 정격입력: 100-240V, 50-60Hz, 0.7A
- 충전규격
  PDO 5.0V 3.0A / 9.0V 2.77A
  PPS 3.3-5.9V 3.0A / 3.3-11.0V 2.25A

-> 갤럭시 S10 5G 이후 출시된 제품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② 45W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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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명: EP-TA845
- 정격입력: 100-240V, 50-60Hz, 1.2A
- 충전규격
  PDO 5.0V 3.0A / 9.0V 3.0A / 15.0V 3.0A / 20V 2.25A
  PPS 3.3-11.0V 4.05A / 3.3-16.0V 2.8A / 3.3-21.0V 2.1A

-> 현재 갤럭시 노트10+ 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 PDO(Power Data Objective): USB PD 2.0 규격에 적용된 기능. 충전기의 출력을 정할 수 있다. 5V-3A, 9V-3A, 15V-3A, 20V-5A 으로 최대 100W 까지 정의되어있다.

※ PPS(Programmable Power Supply): USB PD 3.0 규격에 적용된 기능. 충전기의 출력을 정할 수 있으며, 출력 전압을 범위내에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 그런데 충전기 소비전력이 어마어마해졌군요. 45W 충전기는 최대 120Wh 나 먹네요. 최대 수치이긴 하지만, 이정도면 왠만한 노트북보다 많이 먹는겁니다. 이정도 전력소비량이면 자동차에서는 쓰기 힘들어지겠네요.


삼성 스마트폰 충전기 (AFC): https://windy.luru.net/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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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8 구매

노트10+/512GB 구매했다. 이것저것 안 따지고 삼성 대리점 가서 샀다. 가격은 묻지마라. 혼자라면 발품팔아 국내 최저가 구매에 도전해보겠지만, 혼자가 아니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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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10+ 아우라 글로우



크게 감흥은 없지만 어쨌든 노트8보다는 발열이 줄어든 느낌이다. 배터리 사용량은 잘 모르겠다. 나는 아우라 글로우, 와이프는 아우라 블랙. 케이스 씌우면 별 차이 없긴 하지만 말이다. 512GB 버전은 2가지 색상으로만 나오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원래 원했던건 나는 블루, 와이프는 화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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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10+ 아우라 블랙


- 그래도 검은사막 그래픽 최고 옵션(기기최대)이 되니깐 맘에 든다. 버벅임도 많이 줄었고 기분탓일지도 모르지만 자동사냥 속도도 빨라진것 같다. 뭔가 내가 모르는게 있을지도. 화면이 넓어진게 쉽게 느껴진다. 노트8 쓰다보면 이게 화면이 이렇게 작았나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