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URBAN HACK ATTACK - EPISODE 1
도시 해킹 공격 - 에피소드 1
해커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명함을 내밀던가말던가 할텐데요. ^^
빌딩의 전원 공급기를 해킹한거라 하네요. 시리즈물로 담번엔 어느 빌딩이 될지 ^^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의 201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돕겠다고 했다네요.
일본이 올림픽을 유치하면 우린 다른 올림픽을 유치 못합니다. 대륙간 순환 개최 원칙때문이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0년 부산 하계올림픽 개최는 물건너갈 수 있겠네요. 진짜 모른걸까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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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동원훈련 4박 5일. 2020년부터 라고 합니다.
근데 이게 결정된게 전 정부라고 말했다네요.
전정부 핑계를 왜 대는지 모르겠네요. 뒤집으려면 얼마든지 뒤집을 수 있죠. 그리고 다른건 뒤집었구요. 예를 들면 롯데월드 신축 허가 말이죠.
이것만 '전정부에서 결정한 일'이라는 건가요. 전 정부에 만들었던거 뒤집은게 어디 한두갠가요. 그런말 하는거 자체가 이상하네요.
햅틱 아몰레드(Haptic AMOLED)

SCH-W850/SPH-W8500/SPH-W8550
- 3.5 인치 AMOLED
- WVGA(800x480)
- Touch WIZ 2.0
- 500만화소,AF,LED 플래시카메라
- DivX, H.264, GPS
※ 아몰레드. AMO-LED 를 발음나는 대로 쓴 단어다. 뭔 뜻이 있나 찾아봤다는 ^^
※ 오늘 출시된 삼성에서 새로나온 폰이다. 아래의 제트폰의 국내판이다. (근데 무선랜을 지원 안한다. ㅎㅁ)
※ 이름 그대로 AMOLED를 달고 나왔고, DivX와 H.264코덱을 지원하고, 3.5파이 이어폰(일반 MP3 플레이어에 들어가는 이어폰)을 끼울 수 있다.
※ DRM이 적용되어서 나온다네요. ㅎㅁ ^^ 지름신이 저멀리 도망가는 느낌.
※ 가격은 80만원 후반 예정. 역시 지름신이 저멀리 도망가고 있네요. 실질 구매가가 50만원대까지 떨어질때까지 기다려야 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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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관련 글: http://windy.luru.net/696
아몰레드 리뷰: http://blog.naver.com/delightmate/120072726462
2010년도 최저임금 확정
시급 = 4,110
일급 = 시급 * 8 = 32,880원
월급(주40시간) = 시급 * 209 = 858,990원
월급(주44시간) = 시급 * 226 = 928,860원
2009년 보다 2.75% 올랐네요. 역대 최저수준의 인상률이라는군요. (역대 최저는 2.7%올랐던 외환위기 시절임)하루에 880원 더 벌수 있습니다. ^^
물론 [최저임금=최저생계비보장]은 아닙니다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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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 http://www.minimumwage.go.kr/
2007년도 최저임금: http://windy.luru.net/102
2008년도 최저임금: http://windy.luru.net/289
2009년도 최저임금: http://windy.luru.net/460
M4A78-EM/1394 ACC

- AM3 CPU 지원
- DDR2 1200 (오버클럭)지원
- 780G + SB710
- RGB, DVI-D Dual 지원
- HDMI + HDCP 지원
- PCIe 2.0 지원
- IEEE1394a 지원
- eSATA 지원
- EPU 지원
- ALC887 사운드 칩셋
- 115,000 원
- 다나와에는 [M4A78-EM/1394 ACC] 라고 표기되어있음
※ M3A78-EM 에서 사우스 브릿지가 SB710로 바뀐 제품이다. (기존은 SB700)
→ SB710은 SB700에 비해 Super I/O와 ACC가 지원되는 것이 다르다. 그리고 상위버전인 SB750은 SB710에 RAID 5 기능이 추가되어있다. 바꿔말하면 RAID 5 이 필요 없다면 SB710사용한 저렴한 마더보드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는 뜻이다. (RAID 5에는 최소 3개의 하드디스크가 필요하니 사용하는 사람 많지 않을 듯)
→ ACC는 Advanced Clock Calibration의 약어로 오버클러킹을 사우스 브릿지 칩셋에서 해준다는 뜻이다. 반응성도 빠르고 다운되지 않도록 잘 조절해준다. 오버클럭 범위를 지정하면 시스템이 알아서 오버클럭한다.
→ Super I/O지원은 기존의 느린 I/O기기들, 예를 들면 직렬포트나 병렬포트,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같은 레거시 장비 호환 포트를 위해, 마더보드 업체가 별도의 칩을 사용해서 지원했는데 이제는 SB710안에서 기본 지원한다는 뜻이다. 당연히 이렇게 하면 마더보드 가격이 내려간다.
→ 공식 수입사인 디지털 그린텍 홈페이지에 가면 이 마더보드의 ACC 버전 바이오스를 다운받을 수 있다. (아수스의 공식 바이오스는 아니다) 이 바이오스로 업데이트 한 후, 바이오스 메뉴에서 Advanced Clock Calibration를 Enable 로 세팅 한 후, Unleashing Mode('해방 방식'이라는 뜻)를 Enable 로 바꾸면 (운이 좋으면) 헤네브나 칼네브를 만들 수 있다.
→ M3A78-EM에 비해 전원부가 5Phase에서 4Phase로 줄었고, Display Port가 제외되었다.

유일한 문제는 아직 제품이 초기상태라 불안정하다는 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는거다. ^^ 바이오스 업글이 좀 되어야 할텐데 말이다. 어떤 제품이든 3개월 내의 초기 물량은 가급적 피했던 나로써는 구입을 망설이게 한다는 거다.
狼と香辛料(늑대와 향신료)

향신료 = 후추. 중세를 배경으로 행상인을 주인공으로 한 에니. 소녀의 형상을 한 늑대 호로를 만나 같이 여행하는 이야기다. 태어난 고향인 북쪽 마을로 같이 데려다 주는 게 목표라면 목표다. 1기가 끝났고 2기가 조만간 시작될 테지만, 아직 반도 못 온듯 ^^ 경제판타지라고는 하지만, 글쎄... 경제 용어는 별로 안 나오는거 같은데 ^^


늑대 소녀 [호로]가 이 에니의 중심이 된다. [모에]에니다. 늑대로 변신해도 귀여운듯 ㅎㅎ. 조용한 분위기의 에니라, 이런거 싫어하는 사람은 따분할때도 있을듯 하다. 그래도 끝까지 다 봤다.

늑대와 향신료 1기 1화중 캡처
HHV6(Human Herpesvirus 6)
필자는 의사가 아니다. 자세한건 병원가서 물어봐라. 아래는 인터넷의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6~24개월 이내의 소아에게서 발생하는 흔한 질병. 전체의 90%이상이 한번이상 경험한다.
- 심한 열이 나는 것 외에는 특별한 증상은 없다. (기침이나 콧물이 나지 않는다. 전에 코감기에 걸렸었다면 코감기가 나을때쯤 걸리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열이 좀 높다는 거. 41도까지도 나온다. 열감기라고도 한다.
- 열이 많이 나는건 정상이다.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으니깐. 단 너무 높은 열(42.0도 초과)은 뇌 손상이 염려되기 때문에 수건에 미지근한 물을 뭍혀 지속적으로 닦아준다. (찬물에 하거나 바람을 쐬어주면 안된다. 열이 너무 내려가면 바이러스와 싸우지 못하기 때문이다)
- 열은 보통 2~3일 안으로 떨어지지만 열이 떨어진 이후로는 전신에 발진(영아 장미진, roseola infantum)이 일어나고 기침이나 설사가 나기도 한다. (반드시 그런건 아니다) 이것도 2~3일 지속되다가 호전된다.
- 열이 많으면 해열제(타이레놀이나 부루펜)를 5시간 간격으로 먹인다. (큰 효과는 없을 것이다. 효과가 없다고 해열제를 많이 먹이거나 자주 먹이면 안된다) 손 발은 찬데 머리와 몸통은 뜨거운 건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손 발을 따듯하게 해줘야 한다
- 이유식은 덜 먹여도 되지만, 물 먹이는거 잊지 말자. 탈수되면 입원이다.
- 비슷한 증세로 요로감염, 중이염, 장염이나 식체가 있다. 그래서 병원 가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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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dshealth.org/parent/infections/skin/roseola.html








Cogito, ergo sum
- René Descartes (1596–1650)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데카르트(1596–1650) -
요즘 재미들린 명언 인용하기. 유명한 철학자인 데카르트의 명언이다. 원문은 라틴어다. 영어로 번역하면 [I think, therefore I am] 이 된다.
이 말은 바꿔서 들어야 한다. [생각하는 나는 존재한다]로 말이다. 눈앞의 모니터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마치 머리에 전극을 꽂아 기계가 준 환상일지라도 (매트릭스라는 영화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나는 존재하는 것이 틀림 없다는 뜻이다.
이를 데카르트의 [철학의 제 1명제] 라고 한다. 바꿔 말하면 철학도 이처럼 [확실한것]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는 데카르트의 사상이 담긴 말이다. 당시 논란이 컸던 신이 존재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논쟁은 접으라는 뜻이기도 하고, [내가 생각하지 않으면 신이고 뭐고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오호... 이쯤되면 데카르트는 기독교를 상당히 싫어한거 같다는 느낌이 올 수 있겠다. 하지만 그건 아니다. 데카르트의 명제도 저기서 좀 더 나아가다보면 역시 기독교적인 사상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세한건 글이 길어지므로 생략.
불교에서는 [무념無念], 즉 [생각하지 말라]는 게 주된 사상이다. 초월하라는 복잡한 내용이 되지만 역시 자세한건 생략. (이건 나도 잘 모른다)
"Luck is what happens when preparation meets opportunity."
- Lucius Annaeus Seneca -
"행운은 준비가 기회를 만났을 때 일어나는 것"
- 세네카(로마의 철학자, BC4 ~ AD65) -
[당신은 기회를 만날 준비되어있습니까?] 가 이 명언의 요지다. 어제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릅팍 도사]에서 나온 안철수가 얘기한 명언이라 한번 찾아봤다.
경험상 기회는 3년에 한번 정도 찾아온다. 단지 내가 준비했고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길 바랄 뿐이다. 가급적 많은 걸 준비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말이다. 그럼 여태까지는 잡았느냐? 노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