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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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시사,사회

원래 오래전부터 써보려고 했던거지만 마땅한 곳이 없었습니다. 부제를 달자면 '윈디하나의 뉴스읽기' 정도가 되겠네요.

뉴스를 보고 느낀 점을 하루에 한건 정도는 계속 쓸 생각입니다. 전문가의 글도 아니고 무었보다 저는 글쓰는 것과는 동떨어진 직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장 실력이나 맞춤법 같은게 틀려도 그냥 읽어주세요. 편안하게 제가 말하는것 처럼 읽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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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8 10년지나서 이글 보내 감회가 새롭네요. 한달에 한건 정도는 그래도 쓰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