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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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생활,캐어
현관문 손잡이, 방문 손잡이 교체

손잡이가 다 녹슬고 삐걱거리는데다 가끔 잘 안열였다. 이번기회에 다 교체했다. 현관 1개, 방문 4개 전부 말이다.



교체하는데에는 1개당 20분 내외로 걸렸다. 십자드라이버와 뾰족한 물건(송곳)이 필요하다. 송곳은 기존의 원형 방문 손잡이를 탈착할때 필요했다. 경첩 크기가 안 맞는 경우 문을 갈아내기위해 칼이나 끌이 있으면 좋다.

어차피 손잡이는 KS 규격이 있기 때문에 KS 규격을 만족하는 제품 아무거나 사면 된다. 손잡이 하나당 1.5 만냥씩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