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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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겨울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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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는 작년에 출시했던 겨울의상 겨울의 꿈이 2021.12.21 에 모바일에도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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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유저가 아니면 얼굴을 다 가리는 모자에 익숙하지 않을 건데, 이번 의상은 생각보다 더 컸다. 근데 이거 위치 의상 아닌감. 아무리 봐도 위치의상을 공용으로 내놓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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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쓰루 의상이다. 검은색으로 염색하면 많이 비친다. (원래 검은사막 의상들이 검은색 염색하면 많이 비쳐보인다) 그래서 이런 의상의 경우, 금수랑과 샤이 캐릭터 용 의상이 비치는 정도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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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맘에 드는 의상. 한동안 입고 다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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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2에 출시한 PC판 겨울의 꿈 의상. 모바일도 비슷하게 나왔다.



검은사막 모바일: 위치(아크매지션, 아크메이지) 의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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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빠밤빠밤 낚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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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밤빠밤 낚시복은 PC에서는 낚시복이 아니라 잠수복이다. 대양 컨텐츠중에 잠수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 쉽고 편하게 갈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모바일에서는 잠수가 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낚시복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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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은 상어다. 귀여운데다 퀄리티도 좋았지만 이미 낚시복이 있기 때문에 자주 입지는 않았다. 블랙펄이 아닌 펄로만 구매 가능하기도 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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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씌우면 눈윗쪽을 모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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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뒤에서 비스듬히 보면 상어 지느러미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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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벗기면 상어 속살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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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 나서 알았는데, 가슴이 조금 파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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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Hi-Fi,PC-Fi
삼성 오디오 잭 어댑터(USB-C to 3.5 mm) - PC에 연결

2019년 경에 구매해서 잘 쓰고 있었는데, 한번 PC에 연결해보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봤다. 생각보다는 좋아서 글을 남긴다.

2019년에 올렸던 구매 후기: 삼성 오디오 잭 어댑터 (USB-C To 3.5 mm)

우선 인식은 정상적으로 잘 된다. "Samsung Type-C to 3.5pi gender adapter" 으로 인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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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에서 지원되는 수준을 보고는 놀랬다. 스펙과는 다르게, 32 비트도 지원되는것으로 나와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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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foobar 2000으로 설정해 봤다. "WASAPI (event)" 방식으로는 잡음이 섞이고, (지원 안하는듯) PUSH 방식으로는 정상적으로 32bit 으로 플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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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은 PC나 다른거나 거기서 거기다. (다를 이유가 없다) 하지만 32bit, 384000Hz 를 지원한다는거에 대해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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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추가

PC에서는 볼륨이 상당히 높게 올라간다. 스마트폰에 연결했을때가 15 정도까지 올릴 수 있다면 PC에 연결하면 100 까지 올라간다. 생각보다는 괜찮아서 또한번 더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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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생활,캐어
퀸레이블 살균 스팀청소기 QB-SV01

예전에 사용하던 스팀청소기가 고장나 버렸고, 한동안 걸래질 하다가 다시 구매. 어쨌든 스팀 청소기는 필수인듯 하다.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비교적 신생 업체인 퀸레이블의 스팀청소기로 구매. 아직 이용후기가 많지는 않은것 같다. 처음 써본 느낌은 괜찮다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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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써보고 기회있으면 포스트 올릴 예정이다. (혹시 회사 홈페이지 주소 알고 있다면 댓글 바람)

- 소비전력: 1400W
- 물통용량: 370ml
- 스팀분사량: 1단계: 12~16g/min, 2단계: 25~32g/min

이것저것 많이 준다. 나름 쓸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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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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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자동차
엔진오일, 냉각수 보충

- 엔진오일은 근처 마트에서 1리터 구매해서 그냥 부어주었다. 엔진오일이 L 아래에 가 있었기 때문에 1리터 다 넣었다. 결국은 오일 수위가 F 살짝 위로 올라가긴 했지만 남길 필요는 없다. 살짝 위로 올라가는 정도는 괜찮다. 순정오일 사용하고 있었지만 그냥 브랜드 상관없이 구매했다. 규격만 맞으면 된다. 5W30, 휘발유엔진용으로 구매했다.

- 냉각수(COOLANT)도 보충했다. 한 15년쯤 전에 보충하고 그 이후엔 보충한 기억이 없다. 그래도 냉각수 탱크 L 아래에 조금 남아있었다.

※ 냉각수 보충하는 방법

0. 엔진을 충분히 식힌다. 최소 1시간 이상 식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맨손으로 엔진을 만졌을때에도 미지근하지도 않아야 한다.
1. 근처 마트에서 "물이 희석된 냉각수"를 사 온다. 1리터면 충분하고 5000~10000 원 정도 한다.
2. 본넷을 열고 라디에이터 위에있는 캡을 연다. 캡은 2중으로 잠겨있는데, 처음에는 9시-3시 방향으로 캡이 닫혀 있을 것이다. 이 상태에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45도 정도 돌리고, 다시 꾹 눌러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90도 정도 돌리면 뚜껑이 열린다. 최종적으로는 11시-5시 방향으로 되어있어야 한다.
3. 냉각수를 조심조심 붓는다. 냉각수 탱크에 붓는게 아니라 라디에이터 위에서 붓는거기 때문에 냉각수가 탱크로 들어가지는 않는다. 그냥 꽉 채우면 된다. 캡을 닫을때 새지 않을 정도로만 말이다.
4. 꽉 채운 후 다시 마개를 닫는다. 새지않도록 조심하자. 마개를 제대로 닫지 않아 냉각수가 새어나오는 실수가 흔하다고 한다. 주의깊게 닫자.
5. 본넷을 닫기 전에 시동을 걸어보자. 한 1분 정도 마개에서 새지 않는지 살펴보자. 냉각수가 순환하면서 남는 냉각수는 냉각수 탱크로 흘러들어간다.

주의: 냉각수는 온도가 오르면 부피가 늘어난다. 뚜껑 제대로 안 닫으면 다 새어나온다.,

- 350ml 정도 넣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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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 250ml 정도 더 넣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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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3
- 50ml 정도 더 넣은듯. 이제 그만 넣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