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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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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MD

- 1.6ℓ GDI, 140마력, 17kg.m, 16.5km/ℓ
- 전모델 사이드/커튼 에어백, 후방주차보조시스템
- 약 100만원 인상 예정
- 외형은 소나타 닮은 꼴임
- 2010.08.04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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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MD 내부 렌더링. 렌더링은 렌더링으로 보자.

옵션은 많이 달아준데 비해 인상폭은 생각보단 크지 않습니다만, 이렇게 되면 주력모델이 1800만원 정도 될듯 하네요. 제 아반떼 XD가 1400에 샀는데요. (탁송료, 세금포함)

아반떼 MD가 1800의 가치가 없는건 아니나, 부담되는 가격인건 맞는듯.

500보태서 K5사는것도 고려해볼만 하겠음.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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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MD 공식 블로그: http://hyundai-avante.co.kr/

아반떼MD 가격표: http://windy.luru.net/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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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5 가격

---- 총평

잘 나왔다. 회사 근처에 돌아다니는 차를 봤는데 확실히 소나타보다 맘에 든다. 울나라 차 같지도 않음. 이게 현대에서 나왔으면 초 대박 났을텐데 하는 생각도 든다.

---- 가격

스마트 M/T   1975
- 사이드커튼에어백,VSM,MDPS,

스마트 A/T   2145
+ 스마트 M/T
- 6단자동변속기,풋파킹브레이크

스마트 스페셜 A/T    2225
+ 스마트 A/T
- 듀얼풀오도테어컨,블루투스,오토라이트컨트롤,ASD,후방경보기

디럭스 A/T 2365
+ 스마트 스페셜 A/T
- LED사이드미러,우드그레인,가죽시트,스마트키

럭셔리 A/T 2495
+ 디럭스 A/T
- 17인치타이어,블랙가죽시트,운전자파워시트,ECM룸미러,ETCS,크루즈컨트롤

프레스티지 A/T 2595
+ 럭셔리 A/T
- LED램프,자외선차단앞유리,슈퍼비전클러스터,우적감지와이퍼

프레스티지 브라운 A/T 2595
+ 프레스티지 A/T
- 브라운칼라가죽시트

노블레스 A/T 2725
+ 프레스티지 A/T
- 무드램프,후방디스플레이룸미러,디멘션오디오

2.4 GDI 프레스티지 A/T 2825
+ 프레스티지 A/T
- 2.4 세타 GDI엔진, 듀얼머플러,HID헤드램프

2.4 GDI 노블레스 A/T 2965
+ 2.4 GDI 프레스티지 A/T
- 무드램프,후방디스플레이룸미러,디멘션오디오

---- 옵션

액츄얼네비게이션 145
썬루프 112
하이클래스 70
컴포트시트 I(통풍가능한시트) 35
컴포트시트 II 58
18인치타이어+TPMS 35

옵션은 각자 볼것.

럭셔리에 네비게이션 다는것도 좋을듯. 갠적으로 HID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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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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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셔리

요즘 자동차 동호회 가면 신차의 녹 발생 때문에 난리도 아니다. 녹셔리는 럭셔리가 아니라고 비꼬는 말이다. 심심치않게 발생하는듯. 올라온 차량 하부사진 보면서 생각하는 거지만, 뭔진 멀라도 발생한건 좀 심한듯. 내차는 멀쩡한데 말이다.

- 녹이 아니라 스테인레스 머플러의 단순한 변색이라 하는 주장: 사진보면 별로 변색 같지는 않지만, 변색이라고 쳐도 이왕이면 밖에서 보기에도 녹처럼 보이게끔 안하게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니 5년, 10년 된 차량이라면 모를까, 출고한지 얼마 안된 차량의 배기구에 붉으스름한게, 꼭 녹처럼 보이는 물질이 붙어있으면 기분 좋을 사람이 있을까?

- 크롬계열 스테인리스 강은 일정부분 녹이 생기면 그 녹으로 인해 더 이상 산화되지 않기 때문에(더 깊이 산화되지 않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더 오래간다는 말이다. 맞는말이긴 한데 보기엔 좀 안좋지 않을까 생각중이다. 4000만원 넘은 차가 그러면 특히 더 말이다.

결론: 정상이고 더 좋은거라 해도 보기에 너무 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