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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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모바일 라이프
갤럭시 노트8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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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8



- 노트8 구매했다. 블루/256GB. 그냥 이것저것 따지지도 않았다. 삼성전자 대리점 가서 바로 샀다. 지금 쓰던 노트2가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어차피 계속 쓰기도 모 한 상태다.

- 역시 빠르긴 하지만, 그다지 큰 감흥은 없는듯. 올만에 최신 게임이나 할 생각인데 그건 차차 해봐야 할듯.

- 이번에 이거 사면 반드시 삼성페이를 꼭 써보겠다고 다짐했었다. 계산대 앞에서 핸폰 거내 건네주는게 되게 멋있어 보였다. 바로 등록!

- 사은품 신청하면 준다는데 지금 생각은 블루투스 이어폰이랑 무선충전기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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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시사,사회
인터넷에서 본 어느 글. 명언의 반열에 오른 글이라고도 생각한다.

You forget that this is reddit, where we jump to conclusions based on assumptions and small sample sizes.

여기가 레딧이란걸 잊었나보군. 가설과 약간의 샘플로 결론을 내는 곳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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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생활,캐어
아이 고열

만 5세 정도 되는 아이들의 부모라면, 한밤 중에 40도 되는 열이 발생하는건 별 것 아니라는걸 알게 된다.

필자는 의사는 아니지만 경험상 알게된다. 어른이 40도라면 심각한 거고 당장 응급실이라도 가야 하지만, 만 5세 정도의 어린 아이가 한밤중에 40도 되는 고열에 시달리면 좀 기다렸다가 다음날 아침에 병원에 가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단 아이가 열에 의한 경기를 일으킨 적이 있거나, 이보다 더 어린아이라면 열에 의한 경기를 낼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즉시 병원 가자)

1. 응급실이 생각보다 별로다.

- 전문의가 한밤중에 응급실에 나와서 진료해주는게 아니다. 응급실에 경험 많은 의사가 있는게 아니라는 의미다. 그리고 할 수 있는 처치라곤 해열제 처방하고 지켜보자는게 거의 대부분이다.

- 응급실은 어차피 매뉴얼대로 움직인다. 이것저것 해주는것 같지만, 어쨌든 환자가 "응급상황"이라고 판단해 온거기 때문에 그에대한 처치를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응급상황"이 아니라는 거다.

- 보통 이런 경우(만 5세 유아의 한밤중의 갑작스런 40도 정도 되는 열)는 응급실의 우선순위에서 밀린다. (별것 아닌 상황이니 말이다) 괜히 응급실에 대기하고 있다가 옆에있던 성인이 콜록 콜록하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필요는 없다.

2. 한밤중에 이런 경우 열을 내리기 위한 조치를 하고 기다리고 다음날 아침 일찍 병원에 무조건 간다. (열이 떨어져도 가야한다)

- 옷을 벗기고 해열제 (집에 없으면 근처 편의점에 가서 구매하자. 아이들에겐 어린이용 부루펜 시럽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를 먹이고 필요한 경우 부채질을 해준다. 아이가 괜찮아 한다면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주는것도 괜찮다. (울애는 이거 별로 안 좋아했다) (선풍기나 에어컨 틀지는 말자)

- 물을 먹이자. 이건 매우 중요하다.

- 41도 까지는 괜찮다고 보지만 아이가 축 처져있거나 말을 잘 못알아듣거나 경기를 내면 응급실로 가야한다고 본다.

- 울 애는 40도의 고열에도 장난감 가지고 잘 논다. 귀체온계로 재봐서 40도가 나오니 일단은 놔두긴 하지만 정말 아픈게 맞는지 의심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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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
경주 교동법주

언젠가 경주 놀러갈 때 꼭 사오리라고 생각하는 술 중 하나. 중요무형문화재 86-3호로 지정된 술이다. 전통방식으로 빚어낸 우리나라 전통 술이다. 언젠가 꼭 가서 맛보리라 하는것.

우리나라 전통 술 답게 달고, 우리나라 음식과 같이 먹으면 좋다. 육포나 전이 좋다. 전통주답게 향이 짙기 때문에 강햔 향을 내는 안주에도 절대 지지 않는다.

아래 세트가 현재 8만원 상당에 팔리고 있다. 인터넷 주문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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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교동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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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
당진 면천두견주

두견주는 진달래꽃으로 만든 술이다. 진달래향이 은은하게 피어오른다. 중요무형문화재 86-2로 지정되었는데 인터넷에서는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듯. 언젠가 당진 갔을때 한번 사올 생각이다.

700ml 두병에 3.0 만원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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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면천두견주.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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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
김포 문배술

중요무형문화재 86-1으로 지정된 술. 술에서 배 향이 난다 하여 문배술이라 불린다. 물론 배는 안 들어갔다. 이 향은 고량주 향과도 비슷한데 수수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가격은 23도 한병(375ml)에 6000원 정도 한다. 40도 한병(200ml)에는 13000원 정도다.

아래와 같이 보자기가 들어간 제품은 포장값 포함해 5.9만원이다. 인터넷 주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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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주들은 가격이 생각보다 안 비싸다. 주세가 저렴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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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야기
라니아케아 초은하단

네이처비디오에 나온 우리가 속한 초 은하단의 이름. 라니아케아 (Lania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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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점이 우리 은하계가 속한 곳이다. 우리 은하계는 위 이미지에서는 점으로도 표시 안될 정도로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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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영화
라푼젤
Tangled

디즈니 영화중 재미있게 본 작품들 중 하나다. 다른 하나는 메리다와 마법의 숲. 물론 겨울왕국은 탑급이지만, 워낙 유명하니 언급을 안하겠다.

연등 날릴 때의 장면은 다시봐도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이런걸 생각할 수 있나 하는 생각.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정월에 연등을 띄우는 행사가 있긴 하지만 말이다. 저러다 불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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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
라이언 - 카카오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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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쿠션

요즘 핫 하다는 캐릭터 상품 라이언(Ryan). 숫사자이지만 갈기도 머리카락도 없는게 특징이다. 색상은 오렌지 색이라는데 아무리 봐도 노란색이다. 위 이미지는 이번에 들어온 "라이언 후드 쿠션"

아직은 규모 면에서 다른 유명 캐릭터 (예를 들자면 라인이나 포로로등등)에 비해 매출은 적지만 울 아이가 아주 좋아한다고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자연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본 느낌은 헬로키티의 사자판이라는것. 표정이 없고 입이 없기 때문에, 내 마음, 내 기분을 라이언의 얼굴에 투영되어 보인다는게 특징이다. 내가 우울하면 라이언도 우울해 보이고, 내가 기쁘면 라이언도 웃고 있는것 처럼 보이는 셈.

캐릭터 자체도 귀엽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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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
파워서플라이 고장
※ 오랬동안 써왔던 파워서플라이 FSP FSP300-60LD 가 결국 고장났다. 전원버튼을 눌러도 켜지지 않는다. 몇일전에 거의 8년째 썼던 HEC 파워도 캐페시터가 부풀어올라서 파워전원은 들어오지만 그냥 폐기했는데, 이번엔 아예 뻥하는 소리와 함께 전원이 더이상 켜지지 않는다. 그나마 다행인건 다른 부품(예를 들어 마더보드)에는 영향 없는듯. 이래서 좋은 파워를 써야 한다. 고장나도 파워만 고장나는게 좋으니 말이다.

※ FSP FSP300-60LD 는 2007.07 출시한 파워다. TFX 규격이고 출시 당시에 볼록 나온 팬 부위때문에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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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LD 는 단종되고 지금은 FSP FSP300-60GHT (2015.08 출시)를 판매한다. 80+ 인증이기 때문에 더 좋아진듯. 가격은 몇천원 정도 더 비싼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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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닉스 Compact TFX 350W 80Plus EU Standard 와 고민되는 중. 어쨌든 조만간 구매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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