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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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사막 위장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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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에 업데이트된 전 클래스 공통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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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막 출시와 더불에 업데이트된 의상. 1200펄로 살 수 있다. 엔트복 처럼 특수 능력이 있는 의상이다. 특수능력때문에라도 구매하긴 했지 엔트복 처럼 그다지 이쁘다는 생각은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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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사막 위장복에 대한 각 클래스별 무기가 추가되었다.

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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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
Wifi 공유기 기기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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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에서 사용하는 경우 (Wifi AP 기기가 몇개 없는 경우)는 그냥 기본값으로 놓고 사용하면 된다. 가정용 AP기기의 기본값은 당연히 가정용에 맞춰져 있다.

- 안테나 출력은 가능한 약하게
-> 특히 AP 가 많은 곳일수록 각 AP가 서로 간섭하지 않도록 약하게 만든다. 회사나 공공장소에서는 특히 안테나 출력을 염두해 두도 세팅해야 한다.

- 2.4GHz 와 5GHz 의 SSID가 동일하도록
-> 단말에서 SSID 가 같은게 있으면 신호세기가 더 강하고 빠른 걸로 자동으로 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 단말에서는 오류가 있을 수 있어 테스트 해본 한 후에 동일하게 만든다.

- 안테나가 여러개인 경우 안테나가 직교하도록 세팅
-> 무선통신에서는 안테나의 방향이 동일할때 가장 빠른데, 단말의 안테나 방향은 일정하지 않으므로, AP기기의 안테나를 직교시킨다.
-> 모든 방향으로 직교시키려면 안테나 3개가 필요하다. (우리 세계는 3차원이다)
-> 단 직교시킨다고 와이파이 안테나를 구석진곳을 향하도록 하면 안된다. 직교보다 더 중요한건 탁 트인 공의 한가운데에 AP기기를 놓고 모든 방향으로 전파가 가도록 만드는 것이다.

- 2.4MHz 대역에서 40Mhz 세팅(HT40세팅)은 채널에 여유가 있을때만 사용
-> HT40의 동작방식은 주파수가 비어있을때만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주파수가 포화상태라면 오히려 더 느려진다. 이럴때에는 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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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이어폰
삼성 갤럭시 버즈 (Galaxy Buds, SM-R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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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 실버


삼성의 완전 무선 이어폰. 선이 없다. 궁금해서 한번 써 봤다. 음질은 삼성 이어폰 답다. AKG 에서 튜닝한것 같긴 하다. 다행이도 귀에 잘 맞지만, 오른쪽 귀는 1시간 마다는 다시 끼워줘야 한다.
- 스펙

드라이버: 5.8mm DD
블루투스버전: Bluetooth v5.0
지원코덱: SBC, AAC, SSC
지원프로필: A2DP,AVRCP,HFP
센서: Accelerometer,Gyro Sensor,Hall Sensor,Touch Sensor
이어버드 무게: 5.6 g
배터리용량: 58 mAh, 252 mAh
마이크개수: 2개
출시일: 2019.02
출시가격: 159,500원


APT-X 지원 안한다. 충전은 하루 한번식 하고 있지만 3일 정도는 갈것 같다. 무선 충전 지원되기 때문에 편하다. 크래들 무선 충전 지원은 정말 잘 만들었다.


- 만원 지하철에서는 끊긴다. 이건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도 마찬가지라 문제가 되진 않는다. 그냥 속 편히 유선 이어폰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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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스마트폰에서는 모든 기능이 제대로 지원된다. 특히 코덱. 게다가 삼성 폰에서는 페어링 하면 알아서 펌웨어 업데이트 한다. 삼성 이외의 폰에서는 갤럭시 버즈 앱을 설치해야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될꺼다. (안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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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모바일 라이프
삼성 오디오 잭 어댑터 (USB-C To 3.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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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명: EE-UC10JUWKGKR
- 칩셋: Cirrus Logic CS46L41-CWZR
- 스펙: 24bit / 192kHz 100dB SNR, Ear Jack Detect, Impedance Detect
- 정가: 14,000원

※ 노트10에서는 3.5mm 단자가 삭제되었기 때문에, 3.5mm 이어폰을 연결하려면 USB 단자를 3.5mm 단자로 만들어주는 "오디오 잭 어댑터"가 있어야 한다. 특히 노트10에는 외부 출력을 위한 DAC도 없기 때문에 "오디오 잭 어댑터"에는 DAC이 달려있어야 한다.

예전에는 스마트폰기기에 외부 출력을 위한 DAC이 있어서 어댑터에서는 USB-C의 "오디오 어댑터 액세서리 모드"를 사용해 오디오를 출력했지만, 노트10에서는 이 모드를 사용하지 않고 "오디오 디바이스 클래스 규격 3.0"를 사용해 오디오를 출력한다. 즉 USB 오디오 "장치"로 인식한다는 의미다.

※ 삼성에서 노트10과 같이 출시한 "오디오 잭 어뎁터"에는 DAC이 달려있다. 이걸 분해한 사람이 있어 DAC을 살펴보면 시러스로직의 CS46L41-CWZR 이라는 칩을 사용했다고 한다. 이 칩 하나에 USB컨트롤러, DAC, 앰프가 다 있고 24bit/192kHz 재생을 지원한다고 한다. 하지만 출력은 약간 아쉽다는 평이다.

※ 참고로 CS46L41-CWZR 칩 스펙은 32bit/384kHz, 120dB, 8옴~600옴, 2Vrms@600옴, 30mW@32옴 스펙으로 알려져 있다. DSD256 까지도 지원한다고 하는데, 해보진 않았다. 재미있는건 이 칩이 시러스로직의 제품 소개에는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공식 스펙을 모른다. (2021.12.15 추가: DSD 는 안되는 듯)

※ 노트 10에 번들된 이어폰과도 차이가 있다. 번들된 이어폰에도 DAC이 내장되어있고 어댑터와 같은 종류일 것으로 추정된다. (아직 분해해본 사람이 없다) 추가로 번들된 이어폰에는 FM 튜너도 들어있다. 노트10의 FM라디오 수신 기능은 번들 이어폰을 통해서 구현되어있다. 번들된 이어폰을 끼워보니 펌웨어 업그레이드하라는 말이 나와서, 이게 "USB 장치"로 인식한다 싶어 부랴부랴 찾아봤다. 에혀, 이제 이어폰의 시대는 저물어가는 건감...

※ 이렇게 써놓고 보니 이거 그냥 "휴대용 USB-C DAC 및 헤드폰 앰프"다.

※ 실제로 써보니 Impedance Detect 이 기능이 가장 좋은 기능이다. 임피던스 안 맞는 기기에 대해서 출력을 조절해주는 기능인데, 나처럼 소니 이어폰 쓰는 사람에겐 필수 기능이다. 음질이 확 살아난다. 소니 이어폰이 임피던스가 16옴으로 다른 이어폰보다 특히 낮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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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모바일 라이프
삼성 스마트폰 충전기 (SFC)

- Super Fast Charging 를 지원하는 충전기가 발표되었다. 2019년 초에 출시된 갤럭시 S10 5G 부터 지원된다. USB-PD 호환된다. 현재 아래와 같이 두종류가 나와있다.

① 25W 충전기
② 45W 충전기

① 25W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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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명: EP-TA800
- 정격입력: 100-240V, 50-60Hz, 0.7A
- 충전규격
  일반 5.0V 3.0A
  PDO 5.0V 3.0A / 9.0V 2.77A
  PPS 3.3-5.9V 3.0A / 3.3-11.0V 2.25A

-> 갤럭시 S10 5G 이후 출시된 제품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② 45W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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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명: EP-TA845
- 정격입력: 100-240V, 50-60Hz, 1.2A
- 충전규격
  PDO 5.0V 3.0A / 9.0V 3.0A / 15.0V 3.0A / 20V 2.25A
  PPS 3.3-11.0V 4.05A / 3.3-16.0V 2.8A / 3.3-21.0V 2.1A

-> 현재 갤럭시 노트10+ 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2020.07.07에 3.1 만냥에 구매 완료.

※ PDO(Power Data Objective): USB PD 2.0 규격에 적용된 기능. 충전기의 출력을 정할 수 있다. 5V-3A, 9V-3A, 15V-3A, 20V-5A 으로 최대 100W 까지 정의되어있다.

※ PPS(Programmable Power Supply): USB PD 3.0 규격에 적용된 기능. 충전기의 출력을 정할 수 있으며, 출력 전압을 범위내에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 그런데 충전기 소비전력이 어마어마해졌군요. 45W 충전기는 최대 120Wh 나 먹네요. 최대 수치이긴 하지만, 이정도면 왠만한 노트북보다 많이 먹는겁니다. 이정도 전력소비량이면 자동차에서는 쓰기 힘들어지겠네요.


삼성 스마트폰 충전기 (AFC): https://windy.luru.net/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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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자동차
차량점검 XXXKM: 배터리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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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에 차를 쓰려고 시동을 걸었지만 걸리지 않았렸다. 배터리가 나간걸로 생각해 보험사 불렀다. 배터리 충전받고 다시 운행했지만 이번에도 1시간만에 완전 방전. 그냥 교체하기로 했다.

- 델코 배터리 동일한걸로 변경. 11만원. 공임 포함.

- 예전에 이용했던 배터리 아울렛이라는 업체에서는 2일 후에 8만원에 해준다고 했다. 하지만 2일 못 기다리기 때문에 그냥 비싼거 알고 변경했다.

- 칼슘 배터리는 그냥 어느날 갑자기 죽는다고 하던데, 딱 그거다. 배터리 출력이 약해졌다는 징조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그냥 어느날 갑자기 죽는 셈. 미리미리 체크(배터리에 보면 불빛이 있다)해 놓아야 한다. 다음번엔 그냥 5년마다 변경할 생각. (이게 생각나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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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모바일 라이프
갤럭시 노트8 구매

노트10+/512GB 구매했다. 이것저것 안 따지고 삼성 대리점 가서 샀다. 가격은 묻지마라. 혼자라면 발품팔아 국내 최저가 구매에 도전해보겠지만, 혼자가 아니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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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10+ 아우라 글로우



크게 감흥은 없지만 어쨌든 노트8보다는 발열이 줄어든 느낌이다. 배터리 사용량은 잘 모르겠다. 나는 아우라 글로우, 와이프는 아우라 블랙. 케이스 씌우면 별 차이 없긴 하지만 말이다. 512GB 버전은 2가지 색상으로만 나오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원래 원했던건 나는 블루, 와이프는 화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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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10+ 아우라 블랙


- 그래도 검은사막 그래픽 최고 옵션(기기최대)이 되니깐 맘에 든다. 버벅임도 많이 줄었고 기분탓일지도 모르지만 자동사냥 속도도 빨라진것 같다. 뭔가 내가 모르는게 있을지도. 화면이 넓어진게 쉽게 느껴진다. 노트8 쓰다보면 이게 화면이 이렇게 작았나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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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서버
ZombieLoad(Microarchitectural Data Sampling)

예측실행(Speculative execution) 를 데이터를 읽어올 수 있는 보안문제가 발견되었네요. 2019년 5월에 발견된거니 꽤 최근의 일입니다. 에혀.

예전에 CPU의 예측실행, 예측분기, 비순차적실행 기능을 추가해서 성능을 향상시켰는데, 이게 되려 보안적으로는 발목을 잡나보네요. 어직 Meltdown, Spectre 도 제대로 해결이 안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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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서버
Foreshadow 취약점 (L1 Terminal 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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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의 SGX (Software Guard Extensions) 를 이용해 L1 캐시상의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는 문제가 발견되었네요. 2018.08 에 보고되었습니다. OOE (Out-of-Order Execution) 를 이용하고 Side Effect 를 사용해 읽어냅니다. 어떻게 보면 Meltdown 나 Spectre 와 비슷합니다. 이거 L1 캐시의 보안성에 의문이 생기네요. 아예 구조를 바꾸지 않는 이상 계속 발견될 것 같은 느낌이네요. 머 L1 캐시를 임의로 읽을 수 있으면 말 다한거죠.

보안전문가들 사이에서는 Foreshadow, 인텔은 L1TF(L1 Terminal Fault)이라 불립니다. Fault (=결함)이라는 거죠.

그나마 다행인건 상당히 공격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이후 Foreshadow-NG 가 발견되었습니다. SGX 를 사용하지 않는 결함으로, Core2 부터 Core 8세대까지 영향을 받습니다. 참고로 SGX는 Skylake 부터 적용되었으니 Core 6세대 부터입니다.

구체적으로 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021년의 마이크로 코드 업데이트로 수정했습니다. 취약점을 수정하면 속도가 다소 느려집니다.

https://www.intel.com/content/www/us/en/security-center/advisory/intel-sa-001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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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생활,캐어
인천 여행

갑자기 결혼식에 참석해야 해 인천에 가게 되어 겸사겸사 몇군데 돌아보게 되었다. 시간이 애매해 많은 곳을 가기는 어렵고 해서 인천 대공원과 인천 차이나타운, 동화마을에 갔다.

- 인천 대공원은 그냥 근처에서 잠깐 시간 때우고자 간 곳.

- 원래 목적은 차이나타운에 가려는 것이었고 동화마을을 들렀다. 차이나타운엔 주차할 곳이 없어서 동화마을 주차장에 주차했기 때문에 동화마을을 들른거지만 결과적으로 아이들과는 동화마을이 더 재미있었다.

동화마을은 동화 벽화가 있는 마을이라는 의미다. 아이들에게 동화를 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요즘엔 잘 안 읽는 동화들도 많아 공감하는게 많지는 않았다. 그래도 사진찍기는 좋았고, 재미있는 그림들이 많아 한바퀴다 도는데에도 오래 걸렸다.

인천차이나 타운은 그냥 중국풍 건물이 있는 한국 관광지다. 예전엔 화교들이 주를 이뤘다고 하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한다. 그래도 탕후루라는걸 한번 먹어봤다. 맛은 그냥 저냥. 생각보다는 식감이 별로. 딱딱한거 안좋아해서 그런감. 아이들도 두번은 안먹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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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후루. 출처: 위키피디아


시간이 있었다면 자장면 박물관도 가고 싶었다. 인천 차이나타운의 공화춘이란 자장면집이 우리나라 자장면의 시초라 알려져 있다. 그냥 근처 맛있어 보이는 자장면집 들어가서 먹었다. 맛은 집 주변에서 먹던것과는 달랐지만, 개성있고 맛있었다. 인천에 다시 방문하게 되면 먹으로 올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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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