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KIP(Temporal Key Integrity Protocol): 무선 네트워크의 암호화 방법. WEP를 사용하는 무선 네트워크에서 사용가능하다. 암호를 설정할 수 있으며 암호를 알아야 무선 네트워크에 접속 가능하다.
- CCMP(CCM mode Protocol): AES(Advanced Encryption Standard)기반의 CCM(Counter Mode with CBC-MAC) 블록 암호화 방법중 하나. 무선 네트워크에서 사용한다. WEP2를 사용하는 무선 네트워크에서만 사용가능하다.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암호화 알고리즘 중에 가장 강력하다.
- WDS(Wireless Distribution System): 음영지역을 없애기 위해 AP를 두어 중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었다. '브릿지'라고도 한다.
- WPS(Wi-Fi Protected Setup): 무선 랜에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만든 규약. PIN이나 PBC기반이다. 설정 메뉴로 들어가 SSID와 암호를 입력하는 것 보다, 무선 공유기와 랜카드의 버튼 한번씩 눌러주는게 더 편하다.
- 지향성,무지향성: 지향성은 전파가 특정한 방향(전면 120도)으로만 전달되는 것을 의미하고, 무지향성은 모든 방향으로 전파가 전달되는 것을 의미한다.
- dbi: 무선에서는 안테나의 세기를 나타내는 단위다. 보통 5dbi이하면 저가형, 5dbi이상이면 고급형 안테나로, 가격차이도 2배 이상이며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한다. 단위는 2의 지수승이기 때문에, 1의 차이도 실 수치에서는 꽤 크게 나온다. 수치가 높을 수록 더 멀리 전파가 전달된다. 자세한건 전자기학을 배워야 하기 때문에 생략.
무선쪽이 많이 발전했네요. 특히 [Wi-Fi Direct]는 작년에 나온 기술인데, 슬슬 활성화 되어가는 기술중 하나입니다. 블루투스를 따라잡기에는 아직은 조금 역부족이긴 하지만요.
- CPU: 인텔 45나노, 32나노의 경우 3W~60W, AMD의 경우 15W~80W - VGA: 외부 전력이 필요 한 VGA의 경우 30~65W이상 외부 전력이 필요 없는 VGA의 경우 15W~65W - M/B: 35W(하이엔드M/B의 경우 45W) - RAM: 5W(1개당) - FAN: 2W - DVD: 8W - HDD: 5W~10W
보통 이렇게 계산된다. [IDLE시전력~풀로드시전력]으로 표기했다. 오버클러커들을 위한 익스트림 에디션 같은건 제외했다.
※ 파워 효율
일반적으로 파워는 70%대 효율을 가진다. 80+인증 받은경우는 80% 이상의 효율을 가진다. 하지만 80+인증은 20%이상 부하 구간만 효율을 재기 때문에, 그 이하 구간에서는 80+ 인증을 받았더라도 80% 이하의 효율을 낸다. 보통 70%의 효율을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의 파워서플라이는 최대 부하의 50% 정도의 부하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즉 400W급 파워 서플라이는 200W의 부하가 걸렸을때 가장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는 의미다.
※ 표준적인 파워 계산
CPU 3W~60W VGA 15W~65W M/B 35W RAM 10W FAN 5W DVD 8W HDD 5W~10W ---------- 58W + 23W~135 = 81W ~ 193W
라는 결과가 나온다. 쉽게 말해 인터넷 할 때는 81W가 나오고 게임할 때는 193W가 나온다. 요즘 나오는 500W급 파워를 사용한다면 인터넷 할 때는 20%이하의 부하가 걸리고 따라서 효율이 매우 낮아진다.
※ 따라서 무조건 높은 출력의 파워를 구매했다가는 낭패보기 쉽다. VGA에 별도의 전원을 넣지 않는 경우에 계산상 350W급 파워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 레벨의 파워들이 80+를 소홀히 하는게 문제다. 필자는 이런 PC에는 400W중에서 80+를 통과한 제품을 권장한다.
QR Code (Quick Response Code)는 이차원 코드의 일종이다. 1994년 덴소에서 Code read easily for the reader 라는 주제로 개발되었다. 바코드보다 작으면서, 더 많은 정보를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2000년 ISO 표준이 되었다.
http://windy.luru.net/ 의 QRCode
- 현재 덴소에서는 QR코드의 정확한 구현에 대해 특허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에, 로열티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만약 QR Code 와 유사한 변종을 개발하려면 덴소의 허가가 필요할 수 있다. 모든 경우에 대해서 특허권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다) QR 코드는 덴소의 트레이드 마크로 QR 코드라는 이름을 사용하려면 덴소의 트레이드 마크라는 것을 명시해야 한다. (생성된 이미지만 넣을 경우 명시해야 할 필요 없다)
- QR코드에는 L,M,Q,H등급의 오류 정정 등급이 있다. 최대 비트수는 가장 낮은 L등급 기준이며, 최소 비트수는 정정등급이 높은 H등급 기준이다. Reed-Solomon 오류 정정기법을 사용한다. (이 기법은 DVD에서 사용하는 기법과 비슷하다) 정정 등급이 높으면(오류를 잘 고칠 수 있으려면) 그만큼 넣을 수 있는 데이터가 줄어든다. H등급의 경우 프린트된 QR Code의 최대 30%가 손상되어도 복구할 수 있다.
- 2004년 QR 코드의 소형 버전인 Micro QR Code도 나와 있다.
- 0과 1을 구분할 수 있을 정도면 검은색과 흰색 이외의 색상을 사용해도 상관 없다.
- 비슷한 2D Code로 DataMatrix 나 Maxi Code 가 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개발한 HCCB(High Capacity Color Barcode)라는 차세대 코드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