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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종합보험

이제 1년이 다되가서 갑자기 관심 많이~ 가지게되었다. 미리미리 조사해놔야 뭔지 알수 있겠죠.

자동차 종합보험

대인배상I(책임보험): 나의 차량에의해 피해를 본 피해자를 보상. 책임보험으로 관련법(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 제 3조)에 의해 반드시 들어야 함.
대인배상II(책임초과): 나의 차량에의해 피해를 본 피해자를 보상. 대인1을 초과하는 손해를 보상. 이걸 가입하면 '교통사고처리에 관한 특례법'에 의해 가해 운전자에게 형사처벌을 면제하는 효과도 있음.
대물배상: 나의 차량에의해 피해를 입은 차량 또는 재물. 1억 이상 한도로 정할것. 2000만원 이상 한도로 가입하면 '교통사고처리에 관한 특례법'에 의해 가해 운전자에게 형사처벌을 면제하는 효과도 있음.
자기신체사고(자동차상해): 나와 가족이 다쳤을때 보상. 역시 필수이며 이 금액에서 보험료 차이가 많이 난다.
자기차량손해: 운행중 사고로 자신의 차량이 파손된 경우를 보상. 반대로... 예를 들어 범퍼 갈고 싶으면 적당한 속력으로 벽을 일부러 들이받으면 된다. (좀 세게 받아야 많이 찌그러진다. 살짝 긁히면 보험처리 안하는게 더 좋을지도 ^^) 그럼 보험처리된다 ^^
무보험차상해: 무보험차량(뺑소니 포함)으로 인한 운전자의 피해를 보상. 우리나라에선 무보험차량이 2006년 11월 현재 전체의 5.4%이다. 생각보단 많은듯. 무보험차상해 특약에 가입하면 '다른자동차담보특약'에 자동 가입된다. 자신이 친구의 자동차를 운전하다 사고가 났을때 한도 내에서 (보통 1억) 내 보험으로 처리 가능하다. (물론 내 보험료는 올라간다) 보험료가 무지~싸기 때문에 역시 필수. 나도 들었음. ㅎㅎ

내 가입 내용

대인배상I: 가입(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서 정한 한도)
대인배상II: 가입(한도 무한)
대물배상: 가입(한도 1억원)
자기신체사고: 가입(사망시3000만원/1인당, 부상시 1500만원/1인당)
무보험차상해: 가입(한도 2억원)
자기차량손해: 가입(한도 아방이 중고가격 ^^)

자기 신체 사고는... 내 차를 탄다는 것은 생명보험정돈 들어놨다는 뜻이기 땜시 적게 들었음. ㅎㅎ

정작 운전자는 보상이 크지 않다. 운전자는 상대 차량의 보험사로부터 받도록 되어있다. 운전자보험을 따로 들거나, 생명보험/상해보험 드는게 좋을듯. 운전자 보험의 경우 자동차 보험 할증된 금액까지 보상해주기도 한다. ㅎ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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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K10D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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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제품을 쓰는 저로써는 기기 변경까지 생각하는 물건은 아니어도 관심은 가네요. 아래에 올렸던 소니의 알파100보다도 더 말입니다.

만약에 산다면 동일한 제품인 삼성의 GX-10을 구매하게 되겠죠. 하지만... 전 줌 렌즈를 선호하는데요, 펜탁스 렌즈 제품군에, 줌 렌즈군이 Canon보다는 좋은편이 아니라서 망설여집니다. 가장 큰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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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지고 있는 20D에 비해

- 유효화소 1020만 픽셀
- 흔들림 보정기능(Shake Reduction, 카메라 바디에 장착됨)
- CCD 먼지 제거 기능(Dust Removal)
- 방진방적(防塵防滴, 먼지와 물방울이 들어가지 않음, 비는 맞아도 되나, 물에 빠지면 안됨)
- 삼성 LCD채용

가 끌리네요. ㅎㅁ 슬슬 바꿀때도 된것인가요. 캐논에서 내년말에 나올 30D 다음 기종을 노리고는 있습니다만...

※ 펜탁스라는 회사는 35mm포맷의 DSLR카메라보단, 중형카메라 및 의료기기인 내시경, 외과용 확대경(루페)을 만드는 회사로 유명합니다. 특히 내시경의 경우 상당한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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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Station 3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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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한지는 이제 일주일이 넘었습니다만, 이제야 올립니다. 이 블로그에 최신 정보 보려고 오시는 분들은 없을것이라 믿습니다만... ^^

- 한대를 팔때마다 무려 300달러, 우리나라돈으로 약 30만원이나 손해를 보면서까지 팔고 있다네요. 얼마나 손해인지 여부는 소니만 알고 있겠습니다만, 게임기로써 발군의 성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상당한 손해는 맞을듯 합니다. 가격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마더보드의 제조비용은 얼마 안들겠습니다만, R&D비용을 생각하면 적자인건 맞을듯 합니다.

- HDMI가 제대로 지원된다는거, 그리고 1080p라는 Full HD를 지원할 수 있는 해상도가 지원된다는점, 그리고 DD 5.1, DTS 5.1과 같은 음향 포맷도 지원한다는 점. DVD를 이을 차세대 저장 매체중 하나인 BD-ROM을 지원한다는점. 현재 판매되고 있는 100만원대 AV기기와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습니다.

- 이더넷과 무선 인터넷을 지원하는데요, 이더넷은 1Gbps 짜리고, 무선 인터넷도 54Mbps 를 지원합니다. 상당한 수준이라 생각되네요. 어쨌든 이것도 최신.

- HDD가 S-ATA방식의 2.5" Seagate 제품을 사용한다고 하며, 사용자가 쉽게(?) 변경할 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하드웨어에 대해 약간이나마 알아야겠죠. 고용량의 하드로 쉽게 바꿀수 있다는 점 때문에 20GB와 60GB버전의 차이가 [무선랜지원여부]만 차이난다고 합니다. 무선랜 있음 좋지만 얼마나 좋을지는 미지수가 되겠네요.

- 가격이 30만원대로 떨어지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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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p.playsta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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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점검: 15,600KM, 와이퍼 블래이드 교환

몇달전부터 바꿀려고 했던거지만, 결국 오늘 바꿨음. 비와서 와이퍼를 켰는데 물기가 전혀! 안 닦이는 터라, 어쩔 수 없이 교환했다. 차를 구매한 이후 처음 가는 것임. 물론 직접 갈았음. 교환하는거 쉽당.ㅎㅎ

[보쉬 그라파이트 와이퍼] 요걸로 바꿨다. 코팅 블레이드라 하여 잘 닦인다길래(네이버 지식인) 샀는데 역시 맘에 듬. 단 맘에 든다는게 순정품에 비해 맘에 든다는 거다. 처음 바꾸는거라 다른것과 비교하지는 못한다는 사실^^ 수명이 얼마나 갈지는 미지수이지만.

가격은 운전석측 20", 조수석측 18" 각각 한개씩 총 두개 해서 7천원 조금 못 준걸로 기억함. 이마트에서 30%할인중이라 싸게 산 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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섯다

화투는 총 48장. 각각 4장씩 12달을 상징한다.

1월 송학(松鶴:솔)
2월 매조(梅鳥)
3월 벚꽃
4월 흑싸리
5월 난초(蘭草)
6월 모란(牡丹)
7월 홍싸리
8월 공산(空山:공산명월)
9월 국준(菊俊)
10월 단풍(丹楓)
11월 오동(梧桐) - 일명 똥
12월 비(雨)

이중 아래와 같이 1월~10월까지 피를 제외한 각 두장씩 총 20장을 게임에서 사용한다.

플레이어에게 각각 두장씩 돌린 후 나온 패를 보고 이긴사람을 정한다. 패의 높고 낮음을 족보라 하는데 족보는 다음과 같다

삼팔광땡 (3광, 8광) * 옵션룰
장사(4십, 10십) * 옵션룰
일팔광땡 (1광, 8광) * 옵션룰
일삼광땡 (1광, 3광) * 옵션룰
장땡(10, 10)
구땡(9, 9)
팔땡(8, 8)
칠땡(7, 7)
육땡(6, 6)
오땡(5, 5)
사땡(4, 4)
삼땡(3, 3)
이땡(2, 2)
삥땡(1, 1)
알리(1, 2) * 알리가 나왔으면 삥땡과 이땡은 나오지 않음
독사(1, 4) * 일명 사삥
구삥(1, 9)
장삥(1, 10)
장사(4, 10) * 옵션룰
쌔륙(4, 6) * [사육]이라고도 함
진사(2, 4) * 옵션룰(잘 사용하지 않음)
가보(두숫자를 합한 끗수가 9)
8끗(두숫자를 합한 끗수가 8)
7끗(두숫자를 합한 끗수가 7)
6끗(두숫자를 합한 끗수가 6)
5끗(두숫자를 합한 끗수가 5)
4끗(두숫자를 합한 끗수가 4)
3끗(두숫자를 합한 끗수가 3)
2끗(두숫자를 합한 끗수가 2)
1끗(두숫자를 합한 끗수가 1)
망통(두숫자를 합한 끗수가 0)

암행어사(3, 7) * 패의 최 상위 순위가 삼팔광땡, 일팔광땡, 일삼광땡, 장땡이 아닌 땡인 경우 판을 다시 돌림. 땡이 없는 경우 망통으로 처리.
상감(2, 8) * 암행어사와 같이 땡을 잡음. 상감이 있는 경우 암행어사는 삥잡는 족보로 사용
구사(9, 4) * 패의 최 상위 순위가 알리 이하인 경우 판을 다시 돌림.
멍텅구리구사(9십, 4십) * 9, 4중 열로만 된 패를 가진 경우 패의 최 상위 순위가 삼팔광땡이 아닌 경우 판을 다시 돌림.

http://blog.naver.com/1335577/9000912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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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1983년 초코 빼빼로
1984년 아몬드 빼빼로
1994년 딸기 빼빼로, 후레이크 빼뺴로
1995년 치즈 빼빼로, 커피 빼빼로
1996년 땅콩 빼빼로, 헤이즐 빼빼로, 불고기 빼빼로
1997년 땅콩크림 빼빼로
2000년 누드 빼빼로
2005년 블랙 빼빼로, 에어 빼빼로

현재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건

초코 빼빼로, 아몬드 빼빼로, 누드 빼빼로, 에어 빼빼로, 카카오 빼빼로(블랙 빼빼로).


지금은 롯데 빼빼로는 개당 500원에 판다. 원래는 700원.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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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데이

1994년 부산의 여중생들이 '키크고 날씬하게 예뻐지자'는 뜻으로 11월 11일에 빼빼로를 선물. 2년뒤, 영남의 한 신문에 게제된 기사를 본 모 회사(어느회사인지는 보나마나겠지만)에서 대대적으로 홍보. 상술이라 하지만 이 회사의 적극적인 홍보가 없었다면 이런 정도로 유명해지진 않았을듯.

시중에 나도는 이름없는 빼빼로 보단, 롯데 빼빼로가 맛이 제일 좋은거 같음.

하지만 나는... ㅎㅎㅎ 직접 만들어준 빼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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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시사,사회

집값 거품?

집값에 거품이 있느냐, 아님 없느냐. 향후 재테크 전략을 결정하기 위한 중요한 정보가 된다. 부동산, 예금, 투자(주식), 채권등의 큰 주류 중 어떤 것을 선택해 투자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니깐.

그리고 이하의 내용은 사견이다. 틀려도 책임 못짐. 난 이분야에 전문가가 절대~! 아니다.

1. 거품 여부?

없다. 이게 내 판단이다. 일본얘기 많이 하는데 일본이랑은 사정이 다르다. 수요가 없는데도 올라간게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강남에 대한 진입 욕구는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강하기 때문에 그쪽 집값이 오르는건 당연하다. IMF에서도 그렇게 밝혔고 내 생각도 그렇다.

2. 지금 집 사면 손해?

그것도 아니다. 지금 대출 없이 집을 사면 손해는 아니다. 단 지금 분양 받으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3~5년 후에는 부동산 값이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깐. 단 내일은 분명히 오른다. 따라서 지금 집을 사는건 손해가 나지 않지만 1년 후에 분양 받는 아파트의 경우는 글쎄. 이득이야 나겠지만 대출받아서 집 사면 결국 거기서 거기 아닐까?

3.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많이 싸지면...

"뭐하러 집사냐. 그냥 기다렸다가 분양 받지."

일반인들은 이런 생각은 안드는지 모르겠다. 나는 가끔씩 하는데... 집값이 오르는건 자신에게 절대 이득이 아니다. '집값이 오른후, 양도세 부담 없이, 대출 이자를 적게 내고, [팔아야]' 이득이다. 마지막이 가장 중요. 팔리지 않으면 결국 오른 집값 때문에 세금만 몇십만원 더 내는 꼴이 되어버린다. 내가 바라는건 결혼하고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쯤에도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 있는 집을 정부가 나서서 만들어주는 것이다. ㅎㅎ

4. 공급이 늘어난다는데.

울나라 국민 4700만인데, 집이 4700만호 있으면 집값 폭락하지 않을까? ㅎㅎ 현재 주택 보급률은 105.9% (계산상의 문제로 1인가구(317만가구), 비친족가구(22만6000가구)를 합하면 보급률은 83%정로 된다고 보는 의견도 있음)

전체가구(1588만7000가구)의 6.5%(104만가구)가 주택의 전체 주택(1331만7900채)의 21%를 소유하고 있다.

주택 보급률을 120% 정도로 높이고 신규 물량을 대부분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한다면 어떻게 될까? 지금 정부의 방향이 이런게 아닌가 싶다. 이렇게 되면 3번에서 말하는 [팔아야]가 안되지 않는지...

※ 총 주택수가 18,911,580채가 되면 인구1000명당 주택수가 400이된다. 현재 5,688,939 채가 모자른셈.
  인구 1000명당 주택수를 300으로 줄여 계산하면 14,183,685채가 필요하며 961,044채가 모자르다. 2012년 주택 100만호 건설이 괜히 나온게 아닐것이다.
  그리고 이제 인구는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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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통계(2005 인구주택총조사(센서스)기준)

전체국민수:     47,278,951
총가구수:       15,988,274
- 일반가구:    15,887,128
- 집단가구:        16,551
- 외국인가구:      84,595
1인가구수:       3,171,000
비친족가구수:      226,000
전체주택수:     13,222,641
- 빈집:           727,814
주택유형별(빈집포함)
- 아파트:       6,962,689
- 단독:         4,263,541
- 다세대:       1,229,208
- 연립:           558,513
- 오피스텔:       208,690

인구1000명당주택수: 281.8 (서울: 240.2) 참고로 미국: 427, 일본: 423, 영국: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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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s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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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야기

비즈(Beeds) - 구슬꿰기

나라면 절대 못할 것 중 하나. 조그만 실에 구슬 넣는건데, 눈아플것 같음. 아직 한번도 안해봤음. ㅎㅎ 그래도 두개나 받았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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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자동차

한번 심심해서 만들어본 제원표. 하지만 대략 현대가 어떤 라인업인지 알 수 있다. 정리하다가 놀란건 같은 엔진을 사용하는 차량이 생각보다 많았다는거. 그리고 역시 아반떼와 베르나와 클릭은 가격대도 별 차별 없는 차량이라는거.

현대자동차 차량제원표. 2006-11-11 기준

그리고... 차는 같은 차종이라도 꼭 CC높은걸로 사야한다는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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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만 코닥(Eastman Kodak)

세계 사진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회사는? 캐논? 니콘? 소니? 아니다. 우리나라엔 인기없는 이스트만 코닥(Eastman Kodak)이다.

영향력이 있을 수 밖에 없는게, '렌즈를 통해 온 빛을 필름에 감광시켜 사진을 만들어낸다'는 보편적 진리를 처음 연구해내고 발명한 회사가 코닥이다. 이 분야에 특허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카메라 만들려면 코닥의 특허를 반드시 이용해야 한다.

우잉? 그거 필름이잖여. 필름 카메라는 사장이니깐 코닥 앞으로는 어렵겠네~라 하실분들, 천만의 말씀. 디지털 카메라에 들어가는 CCD나 CMOS의 원천 특허도 코닥이 가지고 있어서 코닥과의 라이센스 합의 없이는 만들수가 없다. 역시 엄청난 영향력! (세계 최초의 디지털 카메라는 코닥이 만들었다) 그만큼 기술적으로 월등한 회사다. 특히 이런 광학계. 디지털 광학계에서는 말이다.

즉 코닥의 특허를 사용하지 않으면 카메라를 만들 수 없다는 뜻이다. 라이센스 때문에 소니에서 만드는 CCD중 가장 좋은 것들만 코닥에 납품한다는 말이 있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다.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름) 코닥에 렌즈 만드는 기술이나 실장기술(원천특허기술을 실제로 상품에 적용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이나 특허)이 없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이다. 아니었으면 ㅎㅁ 독점이네...

사진기중에 가장 좋은 사진기는 바로 보이는 대로 찍히는 사진이다. 인간의 눈과 뇌에서 처리하는 영상과 동일하게 사진에 재현해낼 수 있으면 그것이 바로 훌륭한 사진기인 것. 바로 코닥이 가장 근접해 있다. 그런 코닥의 로고가 이지셰어(쉬운 공유)이다. 타인과 사진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것. 그것이 코닥의 목표이자 지향하는 바가 된다. 타사의 월등한 품질이나 자연스러운 발색같은게 아니다. 하긴 코닥의 시초가 '셔터만 누르세요. 나머지는 알아서 해드립니다' 즉 사용자는 셔터만 누르고 어려운 현상은 코닥 전문 현상소에서 해준다는 모토였으니깐 말이다.

코닥의 Steven J. Sasson이 1975년 만든 세계 최초의 디지털 카메라 [Electric Still Camera]

코닥에서 1990년 출시한 세계 최초의 DSLR 카메라 [DCS100] 필름카메라에 필름 대신 CCD넣은것.

최근 출시한 V705. 핑크색 예쁜데...

V705

V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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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코닥이 어려워져서 결국 파산보호(우리나라로 말하면 법정관리)신청을 했다는군요. 회생을 모색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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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da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