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하나의 누리사랑방.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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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카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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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로 의상이 위치 의상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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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위치에는 예쁜 의상이 많은 편이라 돋보이지는 않지만, 레인저가 입은 카바로가 나오니 왠지 레인저 느낌도 나고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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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이어폰
스핀핏 이어팁 W1 (SpinFit 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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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nFit 에서 최근에 출시한 이어팁이다. IEM(In-Ear Monitors, 모니터링 이어폰)을 기준으로 튜닝되어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2022.08.15 에 출시되었다. SpinFit CP145 를 사용할 수 있는 이어폰에 사용 가능하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AKG N5005 나 SONY XBA-N3 에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이다. 공식 홈페이지 착용샘플에도 N5005 에 물려있는 사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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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S 사이즈를 하나의 패키지로 판매한다. 2.7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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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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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구매 완료. 후기는 좀 더 써본 후에 작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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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7

기존것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다. 뭔가 명료하기 들리지 않던 음이 들리는 느낌. 느낌은 맥스 스탠다드와 비슷하다. 오히려 일부 음역 대역에서는 더 강해진 느낌이다. 뭐랄까 BA의 쏘는 느낌이 더 강해진다고나 할까.

오디오 프로에 비해 음이 작아진다. 그래서 볼륨을 기존보다 더 키우고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저음, 고음이 더 강렬해지는것 같기도 하다.

음질은 워낙 주관적인 이야기라 명확하게 쓰기 어렵다. 그래도 이거 하나만은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떤 음을 좋아하는지 몰라도 한번 써볼만한 가치는 있다.

아즈라 세드나이어팁 맥스 스탠다드
스핀핏 이어팁 CP145
컴플라이 프리미엄 팁 Audio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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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이어폰
스핀핏 이어팁 CP145 (SpinFit C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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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SpinFit 사에서 만든 이어팁이다. 말그대로 끝 부분이 회전(스핀)한다. 360도 돌아간다는 의미가 아니라 귀의 내이도 방향에 맞게 구부려진다.

우리나라에서는 더사운드랩에서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CP145의 경우 2쌍에 1.9 만냥이다.

필자는 스핀핏을 AKG N5005 이어폰의 번들 이어팁으로 먼저 접해보았다. N5005 의 광고에 스핀핏이 언급되어있는데, N5005 에 번들된 스핀핏이 바로 이 모델이다. S, M, L 모두 들어있다.

CP 145의 이어팁 크기는 이어팁 노즐의 색상으로도 구분되는데, L은 파랑, M 이 주황, S가 연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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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건 N5005 의 번들의 경우 색상과 크기 조합이 다르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N5005 번들의 경우 L이 연두, M 이 파랑, S가 주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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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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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 이어팁의 상위버전인 스핀핏 W1 이 출시되었다.

스핀핏 이어팁 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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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infit-eart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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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생활,캐어
2022년 11호 태풍 힌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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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lschool 에서 제공하는 날시 영상. 현재 제주도 남쪽 600km 정도에 있다.


2022년 11호 태풍이 북상중이라 온 나라가 긴장중이다. 수도권에 사는 나도 영향을 받을 정도로 크다. 상륙은 9월 6일 오전 부산에 상륙 예정이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9월 4일 오후만 되어도 바람이 세다고 느끼고 있고, 습기도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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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 기상청, 2022년 09월 04일 16시 00분 발표



태풍의 힘은 수증기에서 나오고, 수증기가 많으려면 바다 표면의 온도가 높아야 한다. 표면의 온도가 25도 이상이면, 태풍은 점점 강해진다고 한다. 지금은 강한 태풍인데, 내일 오전에 초강력 태풍으로 강해질거라는데 걱정이 앞서긴 한다.

대비는 잘 되어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잘 지나가길 기원한다.

https://earth.nullschool.net/ko/#current/wind/surface/level/orthographic=-229.95,33.03,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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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7 추가

중부지방은 아무 탈 없이 잘 지나갔지만, 포항쪽이 문제다. 포항 제철이 크게 침수된 모양. 정상화에 꽤 오랜 시간이 걸릴거라고 한다. 6개월 정도 생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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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생활,캐어
세면대 배관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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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 배관이 끊어졌다. 그래서 주저 앉았다. 어떻게 배관이 끊어질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끊어졌다. 그래서 완전히 새로 교체하기로 했다.

우리집 세면대는 P자 트랩을 사용하고, 수동 팝업을 사용한다. 따라서 수동 팝업과 P자 배관, 테프론 테입을 구매했다. KS 인증제품이라해서 골랐다. 배송비 포함해서 총 1.7 만냥 들었다.

교체할 때에는 기존 트랩과 팝업을 완전히 제거하고 다시 조립했다. 조립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총 1시간 걸렸는데, 다음번에 하면 30분정도면 될 것 같다. 필요한 도구는 십자 드라이버와 몽키스패너, 테프론 테입이다. 몽키 스패너는 반드시 3cm 이상 벌려지는걸 사용해야 하고, 경험상 몽키스패너 손잡이 부분이 짧은게 작업하기 좋다. 이런 몽키스패너가 없다면 관리사무소에서 빌려주는 경우가 있으니 한번 문의해보자.

테프론 테입은 대략 30 cm 정도만 있으면 된다. 물론 이렇게 짧은 단위로 판매하지는 않는다. 500냥이면 하나 구매할 수 있으니 꼭 구매하자. P자 트랩과 팝업을 연결하는 부위에 반드시 테프론 테입을 사용해서 연결해야 한다. 사용하지 않으면 반드시 물 샌다. 꼭 사용하자.

기존걸 보니 꽤 많이 녹 슬어 있었다. 스테인리스 배관이 어떻게 녹슬었는지는 모르겠다. 처음부터 불량이었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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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또 고장나서 다시 바꿨다.이번에도 팝업과 배관을 같이 바꾸었다. 조금 비싼걸로 골랐다. 2.8 만냥. 조립하는데에는 약 45분 정도 걸린거 같다. 기존보다는 줄었지만 30분은 넘겼다. 조금 비싼게 그래도 배관이 두껍고 무겁기도 하다. 이건 더 오래 쓸 수 있겠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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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하드웨어 정보
Intel® Core i7 1065G7 - CPU-Z

2019년 가을에 출시한 1065G7 에 대한 CPU-Z 화면. 4코어, 8쓰레드다. 모바일용이라 그다지 빠릿빠릿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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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변경한 놋북에서 발췌했다. AVX512 를 일부지원하는 좋은 CPU 다.

그래픽 기능은 그다지 볼게 못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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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존것과 별 차이는 못 느끼겠다. 좋은 CPU 가 필요한 작업은 별도의 서버에서 작업하니 말이다. 그냥 놋북은 터미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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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윈도의 가상화 기능을 끄지 않으면, Instructions 에 VT-x 가 미지원으로 나온다. 아래와 같이 말이다. 그래서 다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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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술,IT/이어폰
삼성 갤럭시 버즈2 프로 (Galaxy Buds2 Pro, SM-R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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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10mm DD (Woofer), 5.3mm DD (Twitter)
블루투스버전: Bluetooth v5.3
지원코덱: SBC, AAC, SSC(Hi-Fi지원)
지원프로필: A2DP,AVRCP,HFP
센서: Accelerometer,Gyro Sensor,Hall Sensor,Proximity Sensor,Touch Sensor,VPU(Voice Pickup Unit)
이어버드 무게: 5.5 g
배터리용량: 61 mAh, 515 mAh
마이크개수: ?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지원
방수: IPX7
출시일: 2022.08
출시가격: 27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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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발매 예정인 갤럭시 버즈2 프로. 전작보다 훨씬 가벼워졌다. 전작은 너무 커서 구매를 못했는데, 이번에는 착용해보고 구매할 생각이다. 하나 있어야 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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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1 수정

오늘 가까운 체험샵 가서 사용해보았다. 알콜솜으로 잘 닦아서 착용해봤는데, 생각보다는 별로였다. 이건 착용이 안 맞아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체험샵에는 많은 블루투스 기기가 있는 곳이기도 해서 음질 최대 스펙을 내주지 못한걸로도 추정된다. 또한 내가 XBA-N3, N5005 의 음질에 익숙해진게 아닌가 생각중. 그래도 ANC 음질은 훌륭했다. 뭔가 음악에 집중해줄 수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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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1 수정

이어폰 고장났고, 버즈2 사긴 또 그래서 버즈2프로 구매했다. 체험샵에서 했던 경험과는 좋은 음질이다. 집에서 차분히 착용해보니 다른 걸까. 확실히 음의 풍부함이 버즈2와는 다르다. 약했던 악기가 더 가까이서 들리는 느낌. AKG 튜닝이 느껴진다. 플랫한거 좋아하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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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자동차
차량점검 107000: 엔진오일, 냉각수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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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경 부동액과 엔진오일을 보충해줬었는데, 오늘 한번 더 했다. 엔진오일은 L 조금 위까지 있었고, 부동액은 작년 11월과 변함 없었다. 엔진오일은 새로 사서 500ml 정도 넣었다. F 약간 위까지 넣은듯.

부동액은 지난번에 산거 그냥 다 넣어주었다. 라디에이터를 통해 넣은게 아니라, "부동액 리저버"라는 통에 넣어주었다. 라디에이터 상단에 연결되어있는 파이프를 따라가다 보면 통이 하나 나오는데 뚜껑에 부동액(COLLANT)이라고 표시된 게 있다. 뚜껑을 열고 넣어주면 된다. 통에 F 와 L 표시가 있으니 L 위 F 아래까지 넣어주면 된다. 결과적으로는 L 아래에 있었는데, L 과 F 중간까지 간거 같다. 부동액 추가는 반드시 시동을 끄고 충분히 식힌 후 작업해야 한다.

참고로 부동액은

1. 정제수
2. 부식방지제(인산염계 또는 규산염계)
3. 동결방지제(에틸렌 글라이콜 또는 프로필렌 글라이콜)
4. 소포제
5. 착색제

으로 이뤄진다. 소포제는 거품이 나지 않게 하는 제제로 오일(피마자유)을 사용하며, 착색제는 색소다.

부동액의 색상은 초록색과 노란색이 있는데, 초록색은 인산염계 부식방지제를 사용한경우, 노란색은 규산염계 부식방지제를 사용한 경우다. 보통 현대/기아가 인산염계를, 대우/쌍용이 규산염계를 사용하지만 항상 그런건 아니니 부동액을 보충하기 전에 반드시 색상을 확인하자. 섞으면 좋지 않다.

동결방지제로 사용하는 에틸렌글라이콜은 흡입시 구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실외기기에서 주로 사용한다. 자동차는 실외기기이기 때문에 흡입할일이 없고 프로필렌 글라이콜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에틸린 글라이콜을 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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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문화,취미/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위치 의상: 마르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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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에 판매한 여성캐릭터 여름 의상. 단 샤이는 마로롱으로 나왔다. 컨셉은 비슷하지만 디자인이 많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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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최초의 언더붑의상이라고 해서 화제가 되었다. 최초는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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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의상임에도 뒤태가 상당히 좋다.

의상장식 옵션을 해제하면 등에 있는 의상장식이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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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여름의상인지 확인시켜주는 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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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맘에 드는 의상이다. 출시 이후 여름내내 입고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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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위치(아크매지션, 아크메이지) 의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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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시사,사회
비친족 가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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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친족 가구원이 지난해 100만명을 넘었다고 한다. 비 친족 가구원을 쉽게 말하면 동거인이다. 같이 살기만 하는 거주 형태중 하나다.

그런데 이런 비 친족 가구원에 대해 의료 현장에서 통상 요청되는 "보호자 동의"나 "가족 돌봄 휴가제도"와 같은 가족에 대한 권리를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한마디 하고자 블로그에 글을 썼다.

권리를 주기 전에 의무부터 알아봐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비 친족 가구원이 위에서 말한 "보호자 동의" 나 "가족 돌봄 휴가제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혼인을 해야 한다. 혼인 역시 비 친족인 사람끼리 하는 동거의 형태이기도 하다. 단지 법률적으로 "가족"에 준하는 권리를 주는게 다를 뿐이다.

단지 동거인들이 이야기 할 때 "혼인"은 너무 부담이 된다는 이야기다. 지켜야 할것도 많고 의무도 발생한다. 특히 의무중에 가장 큰 것이 필자는 배우자에 대한 부양 의무라고 본다. 왜 성혼 선언문에 흔히 나오는 그래서 이 의무를 지키기 위해 "보호자 동의"나 "가족 돌봄 제도"와 같은 권한도 배우자에게 부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문제는 동거라는 형태에서는 이 부양의무가 없다. 그냥 헤어지면 끝이다.

결혼식에서 식순을 보면 "혼인서약"과 "성혼선언"부분이 있다. 주례가 의례적으로 하는거라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대략 아래와 같은 내용이다.

- 혼인서약

"신랑 ㅇㅇㅇ군은 신부 ㅇㅇㅇ양을 맞아 어떠한 경우라도 사랑하고 존중하며 일생동안 남편의 도리를 다할것을 맹세합니까?" 네!
"신부 ㅇㅇㅇ양은 신랑 ㅇㅇㅇ군을 맞아 어떠한 경우라도 사랑하고 존중하며 일생동안 아내의 도리를 다할것을 맹세합니까?" 네!

- 성혼선언

신랑 ㅇㅇㅇ군과 신부 ㅇㅇㅇ양은 일생동안 함께할 부부기 되기로 맹세하였습니다. 이에 두 사람의 혼인이 원만하게 이루어졌음을 양가 친지와 하객 여러분 앞에 엄숙하게 선언합니다.

결혼식장에서 이야기한 내용들은 법률적으로는 지키지 않아도 되지만, "혼인신고서"를 제출한 순간 배우자의 의무를 지켜야 한다. 그게 혼인서약의 내용이다. 이런 서약으로 인한 의무를 발판삼아 나의 배우자의 보호자가 내가 될 수 있는거다.

즉... 비 친족 가구원에게 가족에 대한 권리를 주는것 자체는 찬성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려면 의무도 같이 주어야 한다. 그 권리의 무게를 감당하도록 말이다.